빨간약속 / 워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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恩波오애숙님의 댓글

날로 날로 전진하시는 영상에
이역만리서 박수 갈채 보내 드립니다
무엇보다 건강을 중시하소서
건강 잃으니 다 산 듯 싶은 마음이기에
이생도 하나 씩 정리하리 싶네요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한동안 못 뵈셨었는데 아프셨어도 쾌유하셨습니다..잘하셨습니다
이억만리에서 그간의 쾌유의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애 쓰셨습니다
10만년을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언제가는 있어야 할 정리의 접음
어쩌면 당연 스럽지요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십시요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붉은 약속은 언제나 피어 있어도 좋을 것 같은
옛 누군가 나에게던지 말 있었는데
잊을 수 없는 선물을 받고
나는 호주머니가 빈약해서 미안해하는
내 마음을 알았는지....나중에 더 좋은 것 받으면
되니까 미안해하지 말아요
당신은 반듯이 성공할 거예요
이 말이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만날 수 없고 어디서 사는 것도 모르지만,
그 사람이 문득 생각이 나는군요
한 30년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ㅎ
참 좋은 영상과 시 한편 감상합니다.
부지런도 하시지,,, 건강도 챙기시고
성경 책도 보시고 완전한 생명의 길로 갑시다
이 세상에 사는 날까지 영육 간에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 삶에 공식 진행이 몹씨 매끄럽지 않은 부분 들은 우리를 아프게..슬프게 합니다
더구나 한치의 앞을 예견치 못할 불의의 사고들.............때문에 사랑이 단절되고
어찌할수 없는 이별을 해야하는 것..생로병사에의 고뇌에는
살아서 그 존재가 지속되는 기쁨도 있다지만 그렇지 못할때..아픈 사연들이
우리 주위엔 더러 있습니다 외람스럽지만 비록 저의 사연은 결코 아닙니다만
그런 슬픔을 맞은 분들의 아픔을 엮어 봤습니다
먼저 가버리고 약속은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같이 살아서 있던 그때의 빨간 장미꽃
한송이를 기꺼히 저는 바치 렵니다 사실은 아주 아픔의 글입니다
호수에서 노니는 하얀 오리 한쌍을 보며 누누히 생각해 하는 그 슬픔의 사랑을
눈물겹지만 엮어 봅니다 잠시 아프셔도 격려 주십시요 그렇다고 "찾아서 거버리면
거기가 어디인데요 살아서 사는데 까지는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흐..
다음엔 좀더 밝고 희망적인 글로 대처 하렵니다
영육 간에 강건한 행복의 말슴도 제차 새기면서요 사랑의 축복 말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우애 류충열 우리 시인님....!
*김재관님의 댓글

영상 즐겁게 힐링하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기원합니다
건안하시고 고운밤되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십니까? 감사한 말슴으로 이렇게 힘찬 방문을 주셔서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잊을만 하면 찾아 오시는 *김재관 / 우릿님 십 수년을 마음 내려 놓으신대글을 사랑합니다
참 오래도 되었습니다 이것의 아름다운 그리움이 저의 가슴에 두었던 격려였으며
용기였으며..희망이었으며 행복이었습니다 진정으로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극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김재관..우릿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와아! 아름다운 장미의 꿈 소녀와 소년의
아름다운 연정의시 한 편에 멋진 꿈을
보고 갑니다
사진도 아름답고 시도 아름답고
꿈도 아름답고 멋집니다
감상 속에 빠젔다 가옵니다
막바지 여름의 8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꿈 속에 빠져 버릴까봐서
걱정 됩니다
건안 하시고 폭염 처럼 너무 타지 마시고
서서히 장미의 꿈에 취하시기 기원 합니다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안녕하십니까 우리의 은영숙 시인님 이렇게 인사가 늦었답니다
사는 것이.. 일상이.. 바쁜지요 그래서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다행으로 지금 확인을 하면서 정말 송구하기 짝이 없는 실례입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에 아! 벌써 가을 이다 길가에 피우기 시작한 코스모스
하늘은 높고 파랗게 말은 살찌고 천고마비의 계절이라서 아! 가을이다!!
그랬습니다 요즈음 건강과 하시는 아름다운 창필은 여전 하시요?
그러시기를 희망하며 기도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