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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밤, 바로 지금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Heosu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0회 작성일 22-08-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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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 밤, 바로 지금 / 은영숙

저 높은 산 초록으로 물들고
여름을 재촉하는 처적처적 내리는 밤 비
적막 한 창밖을 멜로디로 흔들고

멀리 보이는 호숫가에
목메게 울고 있는 하얀 백로 한 마리
물위에 원을 그리는 곡예의 공연

수양버들 머리 풀고 동양화 그림자 놓고
쌍 오리 물에 떠서 사랑의 속삭임
비에 젖는 내 영혼 그리움에 멍들고

소식 없는 친구야, 몽환속에 너의 섬광
지금도 그대로 인 걸
자박자박 그대 발자국 기다림의 신음

보고 싶은 사람아
눈물처럼 흐느끼는 밤비
그대 곁에 가고 싶은 밤, 바로 지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폭염 더위에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오늘 아침에 더위를 식혀 주는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계신곳은 바닷바람이 시원 한 지요?!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더위에 출사길 조심 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로 지금 그리운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가슴 속에 늘 살아 있는 보고 싶은
비가 내릴 때면 빗소리에 실려오는 이들
그래서 시를 쓰고 음악을 듣고
글로 마음을 달래기도 하는 거겠지요

허수작가님의 분위기 있는 작품과
시인님의 마음을 울리는 시에
흠뻑 젖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픈 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촉촉한 사랑 많이많이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시인님,

이른 아침입니다 부지런도 하셔요
언제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동생 시인님!

세월은 자꾸 가고 보고싶은 사람은
자구 떠나고 추억과 그리움 속에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찾아 주시고 훈짐 나는 고운 댓글에
오늘 아침도 우리 시인님의 사랑 속에
자위 하고 가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 지금 너의 무희에 간절한 상흔의 아픈 흔적을 도려 내 보자
그,래 지금 원을 그러내는 백로의 무희 환몽에 동행한 쌍오리에 감추지 못한
무상한 새월속 삶의 사랑은 몹시도 그리워라!
그래 지금  그사연 멀리에 있어도 절규한 흐느낌처럼 재발 성취 히소서
바로 지금 말입니다

이렇게 까지 밖에 표현 할수 없는 한계를 용서 주세요 항상 건강 하시고
추천 한개만 살짝 내려 놓고 가렵니다 잠시 쉬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폭염 속에서 얼마나 힘드십니까?
종일 에어컨 바람도 힘듭니다

귀한 댓글로 흔적 남겨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自然`詩人님!!!
"댓글"이,몽땅 사라졌습니다..再次施導를..
  엊그제 "댓글"인데,사라져서 攝攝합니다요..
"허수"作家님의 우포`映像에,"殷"님의 詩香이..
"비(雨)오는 밤,바로 至今"을 吟味하며,"殷"님을..
"은영숙"詩人님!무더위에,늘 健康조심 하시옵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마야! 그렇셨군요  성의껏 써내려간
댓글이 휘리릭 날아가 버리면 황당 하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비 피해는 없으시지요?
따따불로 마음 놓아 드립니다
언제나 잊지않고 귀한 댓글 주시는
우리 박사님!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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