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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회상 기억 저 편에 서서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1회 작성일 22-09-22 21:36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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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www.youtube.com/embed/sa6UufdUaeo?autoplay=1&playlist=sa6UufdUaeo&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태풍으로
전 국민이 힘들었는데
계절은 우리 곁에 가을의 선물로 찾아 왔습니다

그간 우리 작가님께서 두 곌러리 방을
멋지게 장식 해 주셔서 슬픔도 고뇌도
하느님께 의지 하고 위로 받습니다

하늘이 불타는 아름다움의 천상화로
달래 주는데 그 누가 외면 하리요
아름다움의 극치 입니다

오늘도 오른팔 낙상한 곳이 치유가 되지 않아
수부에 탁월한 의사 선생님을 찾아 가서
양팔과 상체를 정밀 검사를 했더니
 
어깨는 제 2요, 양목에 문제가 생겨서
오른쪽 중간 손가락이 구부러지고 가위질도
못하고 글씨도 쓰기 힘들다고 의사의 진단으로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에 주사 한대 맞고
아들이 동행하고 병원나드리 하고 왔습니다

목에다가 토마스카라를 대고
수 십년을 살았는데 이제 또 수술은 저 만치
자식의안위가 걱정이다 하면서 컴에 앉으니
 
이토록 우리 작가님께서 소중하고 소중한 선물로
격려와 위로 주시니 금괴 추럭으로 받는 선물보다
치마자락으로 기쁨의 눈물 이리 닦고 저리 닦고
머물고 있습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의 만표 추천 올립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운가득 출사길 웃음꽃 피우시도록
손모아 봅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등대"寫眞作家께서, "은영숙"詩人님의 詩香을 擔셨네`如..
"은영숙"詩人님의 詩香,"심연의회상 기억 저편에서"吟味하며..
"殷"님의 心鄕을,想想해봅니다!몸이 不便하신데도,"答글"주시는..
"등대"任은 夕陽노을이 빛나는 風光에,"映像詩畵"로 誕生을 시키고..
"은영숙"詩人님!&"등대"作家님!아름다운 映像과詩香에,感謝옵니다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른 아침을 열어 봅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제 병원나드리로 외출을 해 보니
가을이 우리 곁에 다가 와 있드라구요
길가에 코스모스 한들 거리고
들꽃 들이 무리지어 바람따라 춤추고
철새들의 환무 가을을 실감 했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고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고운 댓글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이 그리 안 좋은데도 작품 활동 열심히 하시고,
인간승리의 참모습이십니다.
이 영상을 보니 지난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르는군요.
영종도 선녀바위에서 처음으로 오메가 일몰을 만난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듬직한 아드님이 계셔 같이 병원 나들이를 다니신다고 하니, 제 마음도 든든해집니다.

예전 몸이 안 좋으신 어머님을 생각해서, 어머님은 휴일 쉬는 아들이 힘들까 봐...
서로를 생각하다 보니 어디 가자는 소리를 못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병원 나들이하면서 가까운 곳이라도 들러서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귀한 댓글 주시어
추억이 다시한번 뇌리를 스쳐 갑니다
병원 나드리 끝나고 나면 퇴근 시간이라 길은 혼잡하고
엄마 마음은 빨리 귀가 시켜야 하지 하고 마음이 바쁩니다

매일 퇴근하는 아들과 함께 살고 싶지만
사정에 따라 늘상 그리워 하고 살고 있습니다
하루 월차를 내서 동행 하지만 언제나 보고싶은 아들이고
마음대로 않되는 현실 입니다

배려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줄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안녕 하세요
은영숙 시인님의  감성적인 시향을
멋지게 만드신  영상에 
잘 꾸미셨습니다
영상과 시와 음원 삼박자가
잘 어울려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잔잔한  물결이랑 바위 위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주말입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손가락이  불편 하셔서  어쩌지요
치료 잘 받으시면  좋아 지리라 믿어요
그러니  치료  잘 받으셔서
빠른 시일내에  쾌유 되시길 기도중에
기억 하겠습니다

효자 아들이 있어 참  든든  하시겠습니다
식사 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히 주무세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을 노래 하는 철새들이
초록 숲에서 아침 점호를 시작 합니다

멀리 이곳까지 찾아 주시고
정겨운 댓글 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저를 위해 기도 주시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건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도 따라 할수없는 멋진 영상에
은영숙 시인님의 시향이 묻어납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여전히 사진 작품 활동에 동분 서주하시는 등대님이
어떨땐 부럽기 까지 합니다

이제 가을은 점차 익어가고 정말 활동하기 좋은 계절로 남아 있네요
좋은곳에서 예쁜 이미지 촬영 많이 부탁 드릴께
은영숙 시인님,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두분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두분 모두 건강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천고 마비의 아름다운 가을이 곁에 왔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도 활동 하시기 좋은 계절이지요?!

이곳까지 찾아 주시고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체인지 아우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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