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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조 / 피플맨66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회 작성일 23-02-02 10:52

본문




      비익조 / 피플맨66

      .
      한덩어리 한몸으로 날지 않으면 안되는
      우리는 운명 입니다
      비껴서 갈 수도
      지나쳐서 갈 수도 없는
      한 몸 한덩어리로 오늘의 숙명과
      내일의 숙명 그리고 영원까지도
      함께 하여야 하겠지요

      새벽 길을 나서는
      님의 어깨가 금빛으로 빛이나고 있는 것은
      숙명으로 걸어 들어가는 길이
      황량하게 펼쳐져 있기 때문일 겁니다


      흰눈이 내리고
      겨울의 들판에 냉기가 휘몰아쳐
      바람으로 들석이는 순간들을 지났습니다

      계절의 끝으머리를
      향하여 내 딛는 길위의 일상마다
      햇살 같은 금빛 삶으로 반짝이고 싶은
      님과 나 랍니다

      세상은
      님과 내가 함께 있으므로
      너무 멋지게 존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
      .
추천1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덩어리로 똘똘 뭉처서 살아가는 우리들
치기운 바람이 불던 날은 지나 가고 새로운 봄의
따스한 날 오겠지요 그렇게 움틈의 봄이 가고
그 움틈으로 인해서 가을의 풍성을 맞았기에
겨울 같은 우리에게 또 차가운 겨울 날을 보낼수 있는 것

어려울때 일수록 서로들 한 덩어리처럼 똘똘 뭉처서
다가 오는 삶 시련의 극복을 겨울처럼 보내야 하겠지요
참 좋은 말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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