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Heosu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Heosu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8회 작성일 23-11-26 16:30

본문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 은영숙

망망대해 의 거친 파도를 벗 삼고
항해 하던 바닷새 고동 소리 들리는 듯
귀항의 메아리에 설레던 옛 이야기인가

나 홀로 산언덕에 앉아 당신을 불러본다
그대의 분신 제일 예뻐하던 한 떨기 꽃
모진 세파에 입혀진 상처 각혈처럼 신음
통증에 뒹구는 영혼

사 들고 온 선물의 유품이 그대로 인 걸
아빠하고 손잡고 거닐던 명동거리
추억은 고와라 그림자 짙은 바다의 외항선
당신 딸의 아픈 절규 어느 하늘에서 기억 하시나요?

무거운 짐 내 던지고 매정하게 가 버린 사람
저 널따란 바다에 무심히 떠가는 외항선
구겨진 추억 속 한 획을 그으며 다시 묻고 싶다
그대여! 아 시 나 요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나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주말 즐겁게 보내 셨습니까? 많이 바쁘셨습니까?
이제 날씨가 너무 추워젔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주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朗漫`詩人님!!!
"外航船"을 타시던,郎君님과의 追憶을 生覺하시며..
  읊어주신 詩香,"追憶속의 한 劃을 그으며" 吟味합니다..
"Heosu"作家님의 映像Image에,"殷"님의 詩香을 擔셨네`如..
"은영숙"詩人님!"겨울"이,깊어`갑니다!늘,"健康+幸福"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생각 할 수록 가버린 딸의 그리움에
밤을 샙니다

효녀 딸이었던 내 딸, 혈육 하나 없이
외로웠던 생애를 가는 순간 까지도
목 놓아 엄마를 소리소리 부르고 간 내 딸
가슴이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잊지 않고 쓸쓸한 공간에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자주 글을 올려 주시니
영상시방이  활력이 가득 합니다
상처가 조금씩 아물어 가는거 같습니다

아름답게  편집하신 고운 영상시화
즐겁게 감상 합니다
좋은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컴 을 다 잊어버려서 요양 보호사 님 귀가 후엔
연습 겸, 컴 에 앉아 봅니다

우리 작가님의 기도 덕에 잊어 버린 사용법을
조금씩 기억력 방을 노크 해 봅니다
작가님 께 감사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댓글도 주시어 감사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고유한 시 향기를
꾸밈없이 내려 주심을 극찬합니다

그 속에는 망망 대해를 출항하는 외항선의
쓸쓸함이 섞여있고 보내야 했던 항구의 허전
세기에 보기 힘든 상흔의 흔적에 감탄 합니다

내가 만일 저러한 사연의 주연이라 한다면
어떤 상흔을 가질수 있을까 ? 생각할까 "
솔직하게 써주신 아름다운 말슴을 감탄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건강은 우선이 아닐까요
마음을 비우고 하나하나 정리해 가는 우리들의 과제
건강을 지켜가는 순서를 밟는것
항상 건강과 하시는 창필 또한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나는 오늘 내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에게
항상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날씨는 겨울로 달려 갑니다
가을 나 목 위에 눈 꽃이 필 때
가족 나들이 즐기던 추억 한 아 름 안아 봅니다

장문의 댓글 즐겨 읽고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Total 17,334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7 03-08
1733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2-24
1733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2-24
173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02-24
1733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2-24
1732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2-23
1732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2-23
1732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3 02-23
173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3 02-21
1732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2-19
1732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3 02-19
173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4 02-18
1732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2-18
173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2 02-18
1732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2-17
173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2-17
173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4 02-16
17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5 02-15
1731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4 02-14
1731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2-14
173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4 02-14
1731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2-12
173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2-11
1731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2-11
1731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2-11
173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3 02-11
1730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02-11
17307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2-11
173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02-10
173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2 02-09
173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4 02-08
173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4 02-08
17302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2-08
173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4 02-07
1730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4 02-07
1729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2-06
172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3 02-05
17297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2-05
1729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3 02-05
172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5 02-04
172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5 02-03
1729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2-03
172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4 02-03
172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3 02-02
172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4 02-01
172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2 01-31
1728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1-30
172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4 01-29
172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5 01-29
1728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