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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한해의 끝자락에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4회 작성일 18-12-28 16:09

본문

기막히게 빠른 세월입니다
하루 한시가 아까운 듯 합니다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새해 크신복 많이 받으세요 ~
추천0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사흘밖에 남지 않았다는 듯
훨훨 날아가는 3컷의 백로 사진,
힘찬 날갯짓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면수화님 ~
반갑습니다
이렇게 컴터 저쪽에서 댓글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요즘은 방콕하고 사진 찍으러 갈 엄두도 안납니다
옛사진 올리고 창고속을 찻아 추억에 젖어 보는것도
오늘같은 날에는 즐겁습니다

이면수화님 께서도 옛사진 함께 보여주시고 즐거운 시간 갖어 보세요 ㅎ

새해 큰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죠...시간은 눈깜짝할사이에 훌쩍 강건너고 바다건너고
산을 넘어 축지와도 같습니다..어제가 새해라고 인사를 나눈 것 같은데
벌써 또 다른 새해가 성큼 다가와 있으니까요...저 백로도 알까요..해가 넘어가고
해가 떠 오름을요...모쪼록 저 백로처럼 훨훨날아서 자유의 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해야 이 빠른 세월을 잡을수 있을까요
어처구니 없이 지나는 세월이 한없이 안타깝습니다
저 백로처럼 훌쩍 날아 가버리는 세월인듯 합니다

허수님 새해 에는 그 어느해 보다도 건강하시고
만복을 빕니다 한해동안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건강을 빕니다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방장님!
70대는 7K 80대는 8K로
달리다고 하니 얼마안가서 9K
혼자는 마음 대로 다닐 수가 없으니
이런말을 지은 사람은 영원히
살 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힘차게 훨훨 날아가는 백로가 부러워요.
더욱 멋진 己亥년 해새를 맞으소서.
그동안 감사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
지난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아푸셨던 건강 씻은듯이 나으시고
좋은일들만 넘쳐나시고 건강 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한해동안 함께 해주셔서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방 내 코 앞에서 날고 있는 듯,
하여 두손을 내밀며 안아 봅니다.
안아서 깃털을 쓰담쓰담 하니
저 긴 입으로 내 코를 부비부비합니다.
백로의 사랑을 한껏 누리는 연말,
새해엔 그 기운까지 받아 분명 좋은 해가 될듯하네요.
저별은 님과 함께 그 기운으로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이해요.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진 정말 귀합니다. 이런 사진은 처음본 듯..고마움은 참말입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님 ~
반갑습니다
꿈쩍 하니 또 한해가 갑니다
빛님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더 크신 결실 맺으시고 행복하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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