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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떠오르는 첫 태양을 보기위하여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42회 작성일 19-01-02 22:58

본문




떠 오르는 태양을 보기위해
2018년 마지막날 밤 서울을 출발 남해 보리암으로
관광버스에 몸을 ~~!

2019년 새벽 7시33분 고개를 내미는 해를 바라보며 ..
오늘따라 구름도 없고 바람도 잔잔
날씨도 온화해 수차례의 해맞이중 최고의 해맞이가 된듯
올 일년은 아주 좋은일만 있을듯
기분또한 최고~~

시마을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 립 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너무 멋진 일출을 보고 갑니다
 
새해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일
뜻대로 성취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언제나 산행의 최고이신 작가님! 감사 합니다

8579 립 작가님!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9년 1월 첫시작 첫 손님이신
은영숙 시인님 대단히 반갑고 크게 환영합니다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니 이몸 크지는 않으나 들썩 어깨춤이 저절로
^^
대단히 고맙습니다
자주 들리지는 못하나
가끔 인사차 은영숙 시이님께 인사 드리겠슴니다
감사합니다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기해년 새아침 많은복 듬뿍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생활 영유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산행을 좋아하지만
사진은 좀 그렇답니다
똑딱이가 아니면 거추장 스러워 아시죠
이산 저산 누비다보면  무거운 카메라 ㅎㅎ 그렇죠
바위와 키스라도 하는 날엔 그저 낭패가 아닐수없구요
사진이야 얼마던지 가져 가세요
원래
이곳에 오르는 사진은 모두 공유 하는걸루 알고 있답니다
우리는 아마 추어요
아마는 언제나 후한 인심이 있답니다 하 하 하
감 사합니다 향천님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일출을 만나시려 멀리 남해 보리암까지 달려가시는 젊음
붉으스레 밝아오는 새벽 일출 가슴이 벅차 오르셨을듯 합니다
어떤 소원을 빌으셨을까요 ㅎ

더는 젊어지려는 욕심은 아니셨을까요 ㅎ
건강 하시고 온가족 평안 행복하시니 더 바랄것 없으실것 같습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이셨을듯 합니다

멋진 일출 작품 보면서 저도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올해는 정말 좋은일만이 넘쳐나고 더욱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
저별님 제가 무어라 소원을 말 했겠어요
뻔 하죠
산에 오른데 사고없이 한 10년만 더 오르도록 부탁했답니다
들어 주실련지
내가 욕심이 과했나
5년씩 나눠서 부탁 드리는건데 호호호

아무튼 아직은 잘도 오른답니다
가파른 깔딱 에서는 좀 힘에 겹긴해도
내리막에선 나르죠
젊은 친구들이 혓바닥을 네밀죠 하하하

저별님
예전엔 자주 만나기도 했죠
그런 내가 맘이 변해 $^%&^*()
그러나
전 변한것이 없어요
그렇게 보일뿐입니다
올 년말엔 꼭 얼굴 내밀고
싱긋 웃어 보일께요 하하하~~~~^^

나의 아우들께 벌써 이야기 해 두었어요
그땐 꼭 나는 시마을에 가 있을거라구요 ..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암의 일출
참 멋집니다.
가고자 하시면 어디곤 가시는
그 열성과 행보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넘 오랫만이죠

새해에도 여전히 건강하시라 굿게 밑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하하
어찌 지내시나요

떡국은 몇그릇 드셧는지요
많이 드셧다고 나일 더 드시는건 아니니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올해도 보내셔야죠

삿갓이야 언제나 잘 있답니다
덕분에 즐겁기도 하구요
이렇게 찾아주셔 감사 드리며
다음에 또 만나길 약속드리며 ~~~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델님도 떠오르는 해 못지않게 멋지십니다.
산사나이 매력이 넘칩니다
게시물에서 늘 신선한 산의 기운을 받곤 하지요
감사하구요
배음에서 젊은날의 향수가 느껴지네요.
많이 듣고 좋아했던 음원을 만나니 그 때 그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뇌리속을 지나네요.
동시대를 지금껏 동행을.. 시마을이 있어 한껏 즐기네요.
대단하신 山男 삿갓님을 우러러 봅니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반갑습니다 찬란한빛e님 안녕하시죠
제가 칭찬 받을만한 일 한번도 없는데
몸 둘바 모르겠어요 칭찬을 해주시니

하하하 하여간 고맙습니다
저는 여전히 산으로  강으로 발길을 딛고 있답니다

이제 눈이 내리는 산길을 걷겠죠
그땐 하얀 눈내린 산을 모셔 올것을 약속드리며
찬란한빛님 올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뵙지요
이만 물러 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 길떠나 새해 일출을 만끽하시여 축복받으시니 더불어 감사합니다,
편히 보리암 일출을 보게되어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여,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
함박미소님 얼굴 잊겠네요
순잔히 제 잘못이지만 ㄲㄲ
잘계시죠 설악에 오르시는 모습 잘 보았네요
하하
여전히 시마을에 출석도 잘 하시구요
이사람도 여전합니다
다음 기회 있으면 차한잔 나눠보는 시간 가저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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