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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할미꽃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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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9회 작성일 19-03-06 21:04

본문

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할미꽃들도 마악 꽃망울을 터뜨릴려고 고개를 쑥 내민다.
활짝 핀 할미꽃은 불가리스할미꽃이라고 하더라고요...우리가 흔히 만나는 할미꽃은
일주일내지 열흘정도 있으면 소담스런 할미꽃을 볼수가 있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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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미꽃을 보면  마음이 짠해져오네요
 허수님이 올리신 할미꽃  3 .4 .5 끝의 곷은 우리나라  토종인것 같아요
할미꽃  칼라는  참으로 아름답지요 
 수고하신  작품속에서 머물다가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어린시절엔 할미꽃을 보면 은근히 겁이나 후다닥 뛰어갔던 생각이 납니다..
어른들이 말씀하기로 할미꽃은 할머니 무덤가에서 핀다는 말,
즉 할미꽃을 보면 무덤이 떠오르게 되어있죠..어린마음에 얼마나 겁이났던지...
그런까닭인지 옛추억을 떠 올리려면 할미꽃을 찾게 되더라고요..

즐겁고 행복가득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할미꽃이 고개를 반짝 쳐들고 반겨주네요
허수님 눈에 띄였으니 저 할미꽃은 행운아입니다
허리를 꼿꼿이 세운 저 할미꽃은 특이합니다
솜털이 보송 보송하고 허리를 굽인~
할미꽃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전에 노랑 할미꽃을 만났었지요
다음해에 가보니 없어 졌습니다
할미꽃도 많이 번지는 종류는 아닌가 봅니다

귀한 할미꽃 반가히 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허수님 건강하세요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그 할미꽃 꽃명이 불가리스할미꽃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진을 좋아라 하는 사람이나, 자연을 좋아라 하는 사람이나
그냥 꽃을 좋아라 하는 사람이나 자연그대로 즐겨줘야 하는 데,
자신만 즐기고 감상하면 그만이다고 야생화들을 캐가거나 뽑아간다더라고요...
참 야생화들은 옮겨 심는다해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귀하고 소중한만큼 그만큼 보존하고 지키면 우리모두가 오래도록 감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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