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매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운영자 : 저별은☆)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와룡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25회 작성일 19-03-09 17:45

본문

김해공고의 고매인 와룡매를 담아왔지만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가
병풍속에 함 넣어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들지 않는다해
죄인듯 병풍에 가둔것 크나큰 실수라 아뢰오~~~~`
저곳은 창살없는 감옥이 아니오라
천년만년 호사를 누리는 실락원이랍니다
헤아릴수없는 세월이 지난후엔
이삿갓이 kbs 진품명품에 모시고 가면
크나큰 보배로 태어날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을 ..

~~~~~~~~~~~~~~~~~~~~~~~~

그런데요
김해 工高와ㅡㅡㅡㅡㅡ매화는 어울지 않을듯한 생각

통도사와 매화
나와 (삿갓) 이매창(梅窓)이라면 딱 어울릴듯한 느낌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그럼 병풍이 죄인가요! ㅎㅎ
병풍에 넣으면 한폭의 그림이 될듯 하옵니다
김해공고에 가면 오래된 매화나무가 여러그루 있지요
통도사에 가면 자장매가 한그루밖에 없고요 

삿갓님의 안경 넘어 보시면 창밖의 매화가 보일 것만 같습니다요
이 봄안에서 늘 멋진행보 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풍처럼 프레임을 만들어 합성합니다 ㅎ
김해공고에 가시면 됩니다
찍기가 많이 어려운.. 땅바닥 까지 누워있는 매화나무들 입니다
이 봄 늘 행복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시인님 방갑습니데 ㅎ
대구에 2번을 갔답니다 병풍액자 올리신 그 분을 만나고 싶어서요
아직 미완성입니다 ...
이봄 안에서 늘 멋진행보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멋지네요
재주 만땅이신 재희님 ~
실제 저렇게 병풍만들어 장식하면 고급지고
손수 찍은 사진이니 뿌듯하겠습니다

미세먼지가 계속됩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풍액자 맹글면 2폭짜리만 만들고 싶은데요
나이가 연세로 달려가니 쓰던 물건들도 줄여야 하겠습니다 ㅎ
젊은 친구님테 노란 화분을 기꺼이 주었더니 좋아라 하네요
후리지아 노란 꽃을 샀다네요..
미세먼지 젤로 위험 하답니다 마스크 공청기는 사야겠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마다 건설공고를 찾아오는 진사님들 한결 같은 말은
갈수록 와룡매가 매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다 함께 힘을모아 오래도록 와룡매를 감상했으면 좋겠습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담아오신 진사님들 사진은 정말 매화꽃이 탐스럽게도 피었더라고요
가지치기를 함부로 해서 그렇다고도 하던데요..
땅으로 휘 늘어진 와룡매 안쓰럽기도 합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멋지기만 한데요
매화 병풍작품입니다
위에 삿갓님 댓글보고 빵터졌네요 ㅎㅎ
역시나 재희님 재치있으십니당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습작입니다 좀더 세세히 만들어 올려볼께요 ㅎ
다연님 이 봄에도 여전히 잘 지내시지예?
동박새 찍으러 2번 다녀왔는데 일행이 많아서
다연님 테 연락은 하지 않았지요..또 섭섭 하실지 모리지만둥 ㅎㅎㅎ
삿갓님의 넓고 풍부하신 해학은 누구도 못 당합니다 ㅎㅎ
이 봄에도 늘 멋진날들 되세요

Total 5,27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