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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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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8회 작성일 19-03-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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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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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을 담으셨네요.
이젠 동백이라기 보다 춘백이라 칭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어려을적엔 눈이 펄펄 내리던 거울에 피웠는데..
요즘은 봄에 더 많이 피운것 같아요.
저도 내일은 매화에 앉은 새나 보려 가려고요.
계속 야생화를 보러 다녔더니 약간 싫증이 나네요.
사람 마음이라....

항시 건강하시고 몸관리 잘 하시길 비;ㅂ니다.
저는 오늘도 산에 가다가 손이 나무가지에 걸려 아파 혼났답니다.
그래도 제가 줄거우니 참고 다닌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환상입니다 
종자에 따라 겨울에도 피우고 초봄에도 피우나 봅니다

울산 대왕암의 동백꽃이 생각납니다 ~
꽃이 한창피우는 중에도 꽃이 통채로 떨어지는
그래서 그리움의 동백꽃이라 하던가요 ~

오랜만에 들려오는 문주란님의 노래도 반가워 한동안 듣고 있습니다 ~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자주 오시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빕니다 ~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낙하한 동백은 더 애절해서리~~
모나리자정님 덕분에 잘봅니다
정신없이 살다가 봄이 언제와서
목련을 피웠나며 그저께 아파트 화단에
핀 목련보고 울컥했다네요
꽃보며 울컥한건 나이를 먹는다는거 아닐까고 ㅎㅎ
아마 동백도봤다면 울컥했을거 같네요
정님 우째 사설이 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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