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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 하던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50회 작성일 19-03-14 20:22

본문


고운 봄 빛깔
부웅 들떠 달려 나갑니다

봄에 품안으로 스르르 안깁니다
눈이 부신 아름다운 빛깔입니다

너울 너울 춤 추며 닥아옵니다
덩달아 두둥실 춤추는 봄에 왈츠

풍선처럼 살포시 떠오릅니다
가벼운 깃털처럼 봄 하늘로 부웅 올라갑니다

[5년전에 담아 올렸던 사진입니다
그때의 봄마중이 다시보아도 행복해서 올려봅니다 ]


모든님들 옛날 사진 추억하면서 아끼는 사진 많이 올려보셔요

.
추천2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5년전 서호호수
숙영님도 함께 했을때일겁니다 ㅎ

오래전이라도 사진은 고스란이
현재처럼 보여주지요

사진찍는 추억 이렇게 다시 보니 저도 행복합니다 ~ㅎ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우리 방장님!

봄나들이에 함께 해 봅니다
빠른 쾌유를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꽃샘 추위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편한 쉼으로 휴일 되시옵소서 무리는 금물입니다
저별은 ☆ 방장 작가님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
저야말로 괜찮습니다
그저 아끼느라 조심하고 있습니다

은영숙시인님 께서도 건강하시고
이봄 멋진글 많이 지으세요

건강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은영숙시인님 사랑합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PHoto-作家님!!!
"蔚山"의 外孫子`孫女들과의,봄`나들이 追憶風光..
"蔚山`太和江"일까여? 아님,"蘇來"의 숲`池입니까`如..
"저별은"房長님!꽃샘추위가,氣勝입니다!늘,安`寧하세要!^*^
(追申: 4.13 "詩마을`祝祭"에서~"메밀꽃"任과,꼭 만납시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이곳은 수원이 가까운곳 서호호수 입니다
우리 애들이 아니구요 ㅎ

안박사님 꽃샘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세요
4월13일 시마을 올림픽공원 모임에 뵐수 있겠습니다
항상 변함없으신 어른 산을님과 함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그날을 기다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님 5년전 그때는 열정이 훨많았겠지요 ㅎㅎ
기술을 넣었나베요
아련모드로 멋져요
정겨운 포토에 새소리
우잉 아련한 어린시절로 델꼬가네요
이아침 어린 저때가 그립습니다요 ㅎㅎ
우째 나이가 들수록 어린시절로 돌아가는지요
아마두 그때가 제생애 젤로 행복했기에 그런건 아닐까고 ㅎㅎ
몸은 좀 어때요 조심하시구요 굿데이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
맞습니다 그때는 사진찍는 열정이 대단했지요
아랫녘의 이곳 저곳 두루 두루 많이도 다니구요
지금은 오랜동안 차타는 것이 힘들어서요

맞어요 그떄가 젤로 행복하고 맘껏 다니면서
가고픈곳 원없이 사진담아지요

울애들이 오늘 내려가면서 경주공원을 들린다 하네요
다연님 좋은곳에 사십니다 대구가 참으로 좋은곳 같애요
가까운곳에 좋은곳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

올해도 경주 가까우니 사진담아 올려주세요
다연님 감사드립니다 멋진봄 되시고 건강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연* 藝術`作家님!!!
"다연"先生任,참말(言)로~방갑고,방갑습니다..
"윰`房"에서,"다연"任이 潛水하신後~텅`빈,자리가..
 作品活動에,餘念이 없으신줄로~아옵니다만,그리해도..
"DARCY"房長님과,많은 "윰방"任들이~鶴首苦待,합니데..
"다연"샘님!"윰房"에서,방가운 解遇를..글구,늘 健康+幸福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다연님 반가웁게 안박사님 댓글을 볼것입니다
한동안 유머방에서 행복했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다연님도 그 시절을 그리워 하실것입니다
안박사님께서 다연님 설득해 보셔요 ㅎ
안박사님께서 청하시면 다시 갈수도 있으실겁니다
방장님이 다시님이 오셨으니
유머방도 제대로 이끌어 가실겁니다 안박사님 늘 건강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봄을 느낄수 있는 가슴 흐믓한 광경의 작품입니다.
올해도 봄맞이 하러 부웅 들떠 달려 나가실 저별은님을 상상해 봅니다..ㅎ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반갑습니다
아직도 방콕하고 계신지요 ㅎ
노인내 되시면 어쩌시려구요 ㅎ
올해는 응봉산 개나리 사진 담으러 갈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응봉산도 오르막길이 높아서요
저야말로 논네가 다 되었습니다
이렇게 댓글만 남기시고 사진작품은 없으시니 기다려 진답니다
해조음님 멋진봄 되시고 사진 대작 많이 담아 올려주세요 감사드립니다 ~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소리 새소리가 정겹습니다
저별님 무룹도 어서 낳으셔야 돼는데요
봄색으로 동심의 작품에 푹 빠져봅니다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님 ~
저곳 저 사진 담을때에 들향기님도 함께 하셨을것 같습니다
서호호수 우리 만남을 갖었던 추억입니다

들향기님도 아프신곳 없이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작품 많이 담으시고 보여주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곧 희망입니다..
희망을 보듬고 사는 너, 나에게도 봄마중을 가야죠..
아름답고 행복해하는 풍경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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