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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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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9회 작성일 19-04-08 22:26

본문


흰민들레가 딱 한 송이 피어있어
구도만 살짝 바꿔서 담아봤습니다.

한 낮이라 빛은 강하고 바람은 날라가듯이 불어대고
피사체는 흰색이라 채도 맞추기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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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각시붓꽃과 솔붓꽃 찾으러 한 두 시간 몇번 오르락내리락 뒤졌는데 때가 안되었는지 보이지 않고...
언덕받이에 솜나물과 양지꽃,냉이꽃,꽃다지,봄맞이꽃,노란민들레 지천에 피어있는데
바람은 어찌나 부는지 할미꽃 머리 풀어헤친것 처럼 머리카락은 완전 산발이 되어버리고...^^

하얀민들레 몇 송이 더 있었으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봄 날씨에 건강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하얀민들래 정님을 만나
꿈을 꾸는듯이 봄동산에 피어 있습니다

귀한 하얀민들래 만나신 행복한 모습
멋진봄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건강하세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군가 잘못된 정보로 하얀민들래가 약이 더 된다고 말하여
이제는 씨가 말를것 같습니다.
예전에 학원농장 가는길도 민들래가 지천에 넘처 났었는데
지금은 찿아보기 힘드네요.
약도 아닌 것을 장사속 사람들이 거짓정보를 흘리는 바람에
야생화가 씨가 마른것 같습니다.
청 노루귀도 야산어디에 있다는 정보만 있으면 다음해 없어저
버려요. 요즘 한촉에 얼마씩 받고 판다나 봐요.
야생 더덕은 씨가 말라 버렸고 도라지도 요즘 야생에선 보기 힘드네요..

보기힘든 흰민들래 즐감합니다.
고운작품 즐감하면서 항시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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