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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씀바귀 & 수레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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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회 작성일 19-04-15 10:52

본문

01.



02.



03.



04.



05.



06.



07.



08. 솜방망이(찬조출연 ^^)

흔하디 흔한 연보라빛 선씀바귀
가냘픈 모습이 바람에 흔들리는데
그냥 지날 칠 수 없어 한 참 쳐다보다가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들판에 핀 수레국화...
맑고 푸른하늘을 쳐다보고 있어
하늘 버전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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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씀바귀가 너무 예뿝니다.
몸도 편찮으신데 바닥에 바짝 엎드려 사진담는 정님이 상상됩니다.
저도 가끔 사진욕심에 바닥에 바짝엎드려 사진담고나면 어깨통증만
배가된답니다.
하지만 어떠겠어요. 내가 좋아서 담는걸....

수레국화와 솜방망이도 인상적입니다.
이젠 봄도 서서히 저물어 가는데 담지 못한 봄꽃들이 아롱거립니다.
구례에선 남바람꽃이 지리산에선 처녀치마.복주머니난이 나왔다고
야단들인데 장소를 모르니... 가슴에 바람만 잔뜩들어가고 있답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감하오며  대작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씀바귀도 여러종류가 있더군요...
다 알 수도 없고 만나지도 못했고....
선씀바귀 여기저기 띄엄띄엄 한 개씩 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선씀바귀 모습 담으면서 그 대신 사진은 안 흔들리게(?) ㅎㅎㅎ
솜방망이 생전 처음봤는데 찾을려고 한 참 찾아 헤매다가 몇 송이 봤습니다.

야생화 접사하시는 분들이나 용소님도 아시다 시피 서서 담으면 편하지만...
주위 너무 지저분하거나 뒷 배경도 마음에 안들고 피사체 초점도 잘 안되고...
어쩔 수 없이 땅바닥에 엎어져서 담아야 하죠...
(엎드려 담다 보면 웃지 못 할 일화도 종종 있지요 ^^)

그리고...
바람꽃중에 남바람꽃이 제일 이쁘다고 하던데...

용소님도 짧은 봄날 야생화 담으실때 몸 조심하시면서 담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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