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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계곡 수달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40회 작성일 19-05-08 13:48

본문

한자로는 뱀 사(蛇) 일 터인데
왜 뱀사골 이라고 하는지.. 유래는 전혀 모릅니다 만
뱀사골 계곡 물 흐르는 소리 한번 청량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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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유빛 계곡의 청량하고 은은한 아름다움
달궁계곡의 수달래들의 행복이
저 뱀사골 계곡을 녹여내는듯 합니다
뱀사골 지리산 재희님의 담는 솜씨에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멋진 작품 넋놓고 바라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재희님 멋진5월 행복 넘쳐나시고 건강하세요 ~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리산 뱀사골 계곡은 물은 참 맑지만 우윳빛깔은 아닙니다
장노출 한답시고 느리게 찍어 그렇지요
윗지방은 가뭄에 한탄강도 말랐지만
아랫지역은 비교적 풍부한 계류 덕분에 이쁘다고 합니다..
오월에도 늘 행복하세요 별희방장님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과의 만남은 뭐니뭐니해도 장노출로 녹여야 제 맛이지요...
전 장비도 없거니와 기다림에 관대하지 못해 어쩌면 영원히 숙제로 남을 것 같습니다..
뱀사골의 수달래 모습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각대 그리고 렌즈에 필터만 1개 끼우면 가능하는 장노출 인데요 ㅎ
수달래는 길게 장노출 하지않으셔도 쉽게 찍을 수 있어요
어차피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함 시작 해 보시지요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쉬 재희님이 오셔야 제맛이 나네요.
멋진 수달래 입니다.
저는 달궁에 도착이 항시 늦어 그늘저 사진을 모두 망치게 된답니다.
한번은 노고단. 한번은 무등산 이후에 달궁에 도착하니...
덕분에 재희님의 작품으로 대리만족합니다.

저도 힘들어서 5월7일 황매산에 갔네요.
차에서 일박하고 개고생만 하고 왔지요.
은하수 담아본다고 2시에 황매산 정상 바로 앞까지 갔지만
아래에서 계속 레이저를 쏘고 있고 춥고 동료는 없고
하여 그냥 내려 왔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멋진 대작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히고 그 먼 곳을 혼자 가시고 은하수 못담고 오셨네요
이번 은하수는 3시 30분~ 4시 10경까지 선명했다 하네요
저역시 늦어져서 겨우 몇 컷만 건져왔답니다
수달래도 계곡에 그늘지면 넘 속상하죠잉..ㅎ
그래도 시마을에서 용소님은 첫 주자 십니다요 늘 화이팅 하시고요!
오늘도 멋진행보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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