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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번의 겨울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21회 작성일 19-08-03 22:13

본문

시마을에 올 때마다 정반대 계절을 사는 제가 가끔 생뚱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은 장마에 폭염으로 시달린다는데 이곳은 한겨울이랍니다.
한겨울이지만 동백꽃과 이른 봄에 피는 꽃들이 봄소식을 알립니다.
추천1

댓글목록

우렁각시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이 뒤집어져서 올라 간 것도 있네요.
오랫동안 사용을 했던 디지탈 카메라가 고장이 나버렸어요.
휴대폰으로 찍었지만 성의 없이 찍은 것은 아니니 이해해 주세요.
요새 멜번의 기온은 아침에는 영상 2도이고 낮에는 13-15도 정도랍니다.

오랫동안 놀다가 환갑때부터 남편하고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현재 1년 7개월을 함께 일 하는데  싸우게 되네요.
남편하고 함께 일 하는 것 정말 어렵네요.

오늘 사진이 어떻게 해야 똑바로 올라가는지 알게 되어서 사진을 수정했습니다.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어서는 아침일찍 출근하는 남편
바쁘게 살림해도 여가가 있죠

24시간 마주하는 님보면 다투죠
여자의 일생? 아니더라도
코스랍니다

가끔씩 지혜를 발휘하면
나름대로 ~괜찮을때도 있답니다
우렁각시님 ! 파이팅!----

우렁각시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젊을때도 안 하던 것을 60대에 들어와서 하려니 힘드네요.
툭 하면 싸우고 삐져서 말도 안 하고 쌩하게 돌아서고 이러면서 살고 있답니다.
아무리 싸워도 제가 남편 밥은 안 굶깁니다. 한식으로만 밥을 먹는 삼식이거든요.
외국에 나와서 살은지가 32년이나 지났건만 빵 먹으라고 하면 죽으라고 굶기는 줄 알고 살고 잇답니다.

한남주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집 낭군님도 같답니다
짙은 황혼녘에 서성이면
주야장창 ~한식이죠

선물한다 하면서 ~
곱다가~밉다가~
입씨름도 ~힘 있을때하는겁니다
허----참-----허 허 허----

우렁각시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오랫만입니다.
시마을이 많이 바뀌었네요.
제가 아는 분이 많지 않아서 약간은 소심해지네요.
자주는 못오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오도록 노력하겟습니다.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함께가 아닌
일방적 시키면 옙 대답과동시
음식물등 분리수거함에 버리는 심부름꾼으로 전락

둘이 사니 뭐 내가 심부름꾼

그래도 산에는 꾸준히 잘 오르고 있어요

우렁각시님 절 알고 있지요
함 대답좀 해보세요 !!

우렁각시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답하겟습니다.ㅎㅎ
산에는 꾸준히 다니니 연세에 비하여 젊게 사시는 것 맞습니다.
나이 들어서 내말대로 분리수거라도 잘 해주는 남편이 최고 아니겟어요?
분리 수거 잘 해주는 덕분에 산에 가도 아내분이 아뭇소리 안 하시는 것 아닐까싶네요.

저희도 둘이 사는데 분리수거는 제가 알아서 합니다.
아파트가 아니라서 쓰레기 통에만 분리해서 놓고 길가에 통만 내놓으면 쓰레기차가 알아서 가져갑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구라는 한 지붕아래 각각의 계절아래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 호주에서 동백꽃을 만난다는 것이 지구 반대쪽에 산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거든요..
알콩달콩 사랑싸움도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우렁각시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렁각시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아시던 분하고 닉네임이 같아서 반갑습니다.
나중에 그 분은 겨울빛이란 이름으로 바꾸셧는데 그 분 따라 제가 시마을에 왔건만 그 분은 시마을에 오시지를 않으시네요.

알콩달콩이라니요, 살벌하게 싸웁니다.
사실 나이 들어가면서 싸우는 것은 사람을 지치게 하지요.
난 사이좋게 사는 부부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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