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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55회 작성일 19-08-25 16:02

본문

날씨는 청명하고 공기는 더맑고
몸은 더좋아지는데 다리는 점점더 기력이떨어지고
발바닥은 왜그리아픈지....
별로 걸어보지 못했는데...집에 와서보니 발 상태가 안좋다...
전동카를 살려고해도 둘곳이없다
돈도 없는데 가족들은 빛내서 집수리하자고 하고
수동 퓔체어라도 사볼까?.....
밤새 잠이 안온다. 조용히 사라지면 좋겠지만 ......
답이 없다......
어제 담아온 사진을 올려봅니다...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김용환)* PHoto - 作家님!!!
"베드로`김용환"任! 오래間晩에,불러봅니다! 참말로,방갑습니다..
"갯바위"노래 즐聽하며,"베드로"任의~"湖水公園" 風光도,즐感합니다..
"詩마을"에서의 만남이,"파노라마"처럼~떠오릅니다..만나면,늘 방갑던 追憶..
"산을"甲丈 과"저별은"前`房長,그리고 "김선근"顧問任도~消息이,감`감합니다`如..
"詩마을"에 들온지 발써 十數年인돼,情주던 "울 任"들이~한`둘씩 떠나가니,虛無할뿐..
"베드로"任!健康은,어떠何신지.."휠`췌어"를,購入하신다니..便하지만,危險하기도 합니다..
 間晩에,주저리 입니다!"베드로"任!"湖水映像"과 音源에,感謝오며..늘상,健康+幸福하세要!^*^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방갑습니다
제마음을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픔은 나혼자.....
이렇게 달래본답니다
진통제로 오늘하루 견뎌봅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기분이 납니다.
이제 곧 가을이니 겨울엔
또 집에서...
모두가 다 내일의 환자.
베드로님
힘내십시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감사합니다
세월을이기는 시림이 있겠어요?
장애인생활 20년....
시마을생활20년 입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초록별님도 가는세울 보내면서
늘건강하세요...
샬롬~!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베드로님  방가워요
 그래도 용기 백배하셔서  늘  사진올려주시고요
요즈음  건강이  안좋으신가봐요

 그래도  용기내셔서  걸어보셔요
올여름  한강 둔치에서  치맥을  할려고 맘은 있었으나
 사정상  연락 못드렸어요 .
~~~~~~~~~~~~~~~~~~~~~~~~~~~~~~~~~~~~~~~~~~
 글고  방가운  안박사님  이곳에서 뵈니  무척  방가워요
우리가 함께 한시간들이  어언  10년이  넘었네요
 뜻하지 않게  슬픈사연 이 있어서  저도 몹시  속상했어요
 안박사님  제가  댓글은  안썼어도
 늘  시마을에 들어와  봅니다요
 부디  건강하시고요
 어질고 착하신  안박사님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늘 잊이 않고    살곘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PHoto - 作家님!!!
"詩마을"에서,다시 뵈오니~無尺`無止하게,방갑습니다..
"베드로"任의,"누님"같이 多情하고~人情많으신,"메밀꽃"甲丈..
"갯바위"노래를,듀엣으로 間晩에 들으니~옛날의,靑春時節이 그립고..
"메밀꽃산을"親舊님!&"베드로"作家님!家族과 함께,즐거운 秋夕을 지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안박사님  방가워요
 즐건 추석명절  하세요
  전번  혼자서  부산여행을 했어요
 마음도  허전하고  요
 이젠  사진도  멀리하고 있어요
 먼져  제주도  사진출사때  많은 사진도 그냥  컴에서 울고 있어요
 이유는 아시잖아요
  네 자주는 못들어와도 가끔은  들어와 님의 발자취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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