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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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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반하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60회 작성일 19-12-02 18:38

본문

2019 11.30 여수 자산공원의 단풍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늦게 피어 겨울속에 묻혀가고 있네요

이제 또 일년을 기달려야 합니까?
얼마남지않은 내 세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하린 사진 작가님 !
곱게도 담으신 이미지 멋집니다
수고 하신 이미지 내가 모셔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도 울고있네요
김종찬 노래  김세환이 부른것 같아요

이노래는 나의 애창곡입니다
한번 따라 불러볼까요 하하하

들리질 않겠죠
언제 만나면 한번 노래 실력을 보여 드리고 픈데 그런날이 올까요

여수 하면 해맞이 향일암 10여년전 얼마나 춥던지
어둠이 헤치고 수평선에 얼굴 내미는 태양을 향해 셧터를 눌렀으나
카메라 밧데리가 꽁꽁 날 잡아 잡수 으그그

그땐 스마트폰이 없던때라 그만 엉엉 울고 말았죠(조금 과장해서)

여수에서 돈자랑말라는 옛이야기와
오동도 동백섬의 향취 돌산도의 외로움섬이 이젠 돌산대굔지 먼지놓고 여수가 되어있구요

여수 여러차례 다녀 왔답니다
60년대 중반 부산에서 자전거로 마산 진주를 거쳐 삼천포에서 배타고 여수로
허허허 옛 생각이 날 사로 잡네요

참 나는 역마살도 많아 $#%^&*(()__
지금도 전국을 떠 도는 산사람

내일을 무슨바람 타고 어데로 갈까요
반하린님 반갑고 고맙구 안녕 하셔요 ...............

그런데 반하린님 남 입니까 여 입니까
그리고 저 보다 많을까요 아님 적을까요
글쓰는데 도움이될까 살짝궁 한번 물어 봅니다 하하하

이사람 아시겠지만
서울사는 45년생 대한민국 젊은남자 입니다

메밀꽃 산을님 안박사님 그리고 저는
모두 꼬끼오 랍니다

곱던 단풍도 이제는 고엽으로 갈려나보다 ,,,

반하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반하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엄청 젬나시네요 저는 46년생 남 멍멍이띠 입니다
동원산업 부산지사에 십수년 관련을 가지고 살았고요거기서 퇴직하고
지금도 부산에 친구들이 많이 있어 소통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이다리 저다리 힘도 빠지고 그러네요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가까우면 쇠주 한 잔 같이 나누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
좋운 꿈 꾸시고 꿈속에서 옛날 애인 만나 재미나게 노시다가
일어나셔요 ..............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 부산
나 젊은날 부산은 제2고향
영도다리 꺼떡 꺼떡
태종대 금강공원 송도 다대포 남포동 광복동 야시장 한창일때 한잔 마시고
청바지(쌍마)쭉 빼입고 칭구들과 어깨동무
세상에 태어날때 울었으면 그만지
도대체 눈물은 뭐 매말라 죽은거냐 부르며 ~~~♬
우정을 쌓아 올리던 그때 그시절 야경꾼 짝짝소리 피해가며
하숙집으로 숨어들던 내 모습 지금도 헐떨데는 그숨소리 똑같은데
얼굴에 잔주름 하나 가 핫 하하 이런게 인생일거야
핫하하 반하린님도 나도 한계급 하는구려 ~~~~

아참
옛날 애인 만나 재밋게 흐흐흐 하셧죠

그건 요

당신도 울고 있네요 가 나의 애창곡이라깐요
사연있어요 (마누라는 몰라요)
마니 마니
그이야길 하쟈면 밤을 75년동안 계속 이야길해도 또 듣고 싶어 할가예요
그라고

칭구들이 많아요
남 녀 가리지 않구요 ...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가을 매년 돌아오지만
그래도 항상 붙잡고 싶은 계절

5번째 사진 로우앵글샷 멋집니다.
저도 가끔 로우앵글샷 들이대 보는데...
생각만큼 표현을 못해 사장 많이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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