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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다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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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8회 작성일 20-05-0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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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야가 학터진  넓은 바닷가  & 등대 & 파도가 밀려오는  바닷가
 처다 보기만해도    마음의 휠링이 되네요
 요즈음 같이 막막하고  답답한    시간들  허수님의 작품을보곤  마음이 아주 좋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한참시간이 지난후에 또  들어왔어요
 저도 오늘 사진 찍으러 갔다가 
꽃들이 다 초라허고
 그냥 집으로요

 그런데  허수님  님의 사진 맨아래 두번째 
물빠진  바윗돌 웅덩이 속에 계나 낙지가 숨어있으것 같아서

 아휴 저곳 내가 가서  물속을 뒤지면  낙지라도 잡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가끔씩 해안길을 트레킹하곤 합니다...
산이든 바다든 걸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죠...
말씀대로 많은 사람들이 해초를 따는지 게,낙지를 잡는지 분주하더라고요...
이제 꽃들의 향연이 막을 내리고 있는 듯 합니다..아쉽지만 계절에 순응해야 할테지요.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로 때문에 끝이 보이든 코로나가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라 안타깝습니다...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poker face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ker fa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참 시원한 작품 입니다.

진사들이 좋아 하는 작품은
조용하며 인적 드문곳이라고 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중국은 아시다 시피  17억 인구라
어느곳을 가도(좋은 장소) 인물이 들어가는 사진이 많다는 점

출사시 건강 유념 하시고
시원한 작품 많이 농가 주십시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poker face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그간 별고없으시죠?
또 사업도 나날이 번창할테고요...낯익은 닉들이 보이지 않아서
조금은 서먹하기도 하지만 자주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비록 어려운 정국이지만 마음이래도 즐거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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