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길상사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45회 작성일 20-10-02 07:17

본문

..
추천1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상사 절  그전엔  대원각으로 널리 알려졌었다
 성북동에  위치한  길상사  절 뜰에도  봄가을로  꽃이
 아름답다
 특히 서울에서 유일한 봄 꽃  야생화꽃 을 만날수 있는  길상사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지금시간이  밤 12시  20분이네요
 추석밑에라서인가  조선티비에선  트롯트  방송이  사람마음을  사로 잡네요
 네  울 초록별님도  저별님이랑 함께  길상사  다녀오신것으로 알고 있어요
 추석명절 밑  저별님이  안부 전화가 와서  얼마나 방가운지요 . ㅎㅎㅎ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을누님 길상사 간만에 봅니다
대단합니다
코로나 겁안내고 마구 다니시네요..
나도 그러고싶지만  딸아이가 어린이집 교사여서
우리집이 청정해야 해서요.
집사람이나 나나 그저 꼼짝을 못합니다
길상사 석산 꽃무릇을보니 반갑습니다
조심히다니시고 쉬엄쉬엄 다니세요
수고하신사진 감사히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올만이네요
 울님 역시 길상사절에 다녀오신걸로 알고 있어요
 길상사는  전철 타고 찾아갈수 있는 가까운거리라서
 마음만 먹으면  찾아갈수 있답니다
 네  저도  울남편이  호흡이 안좋아서 무척  걱정하고 다녀요
 생각해주시는  베드로님  늘 건강하셔요  고마워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映像Image-作家님!!!
"꽃무릇"의 3大群落地에는,가`보았었눈데~"길상寺"의,"꽃무릇"은..
"길상寺"의 "꽃무릇"도,아름답습니다!"郎君"님의,快兪를 祈願합니다..
"秋夕名節"은,잘`지내셨겠져? 本人은 "伐草 와 省墓"를,지난 10.19日에..
 今年의 "秋夕"은,"水原"에서 直系子孫들과.."산을"甲丈님!늘,健康+幸福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올추석 명절엔 가족이  함게  웃을꽃  함박 머금고
 잘  지내시는 상상이 이곳까지  들리는것 같아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웃으시면서  살자구요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신지요..
길상사! 여전히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올해도 여전히 황홀한 꽃무릇..
10년전에 이걸 찍겠다고 길상사 드나들던 시절이
추억되어 떠 오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 님 참 올만이네요
 10년전에 이곳을  찾아가셨다구요
 네 이곳은 서울에 있어서  전철타고 언제 던지  방문할수 있는곳

 봄이면 봄  야 생화  지금은 꽃 무릅꽃 
글고  절에서 12시면  언제던지 점심 공양을 제공하는곳이거든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Total 5,78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