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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대에서 문수봉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12회 작성일 20-12-21 21:54

본문

1.하루재 영봉에서 바라본 인수봉

1.하루재 영봉에서 바라본 인수봉


2.백운대 정상전에서 인수봉


3.백운대 정상 쉼터에서 바라본 인수봉.좌로 도봉산.우로 수락산의 모습


4.백운대 정상 쉼터에서 바라본 만경대,멀리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보인다.


5.백운대 정상 오름길의 오리바위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


6.문수봉


7.문수봉의 두꺼비바위!


8.문수봉 정상 아래에서 바라본 두꺼비 바위!


9.문수봉 정상에서 200mm 렌즈로 당긴 노적봉과 삼각산(백운대, 인수봉, 만경대)의 모습


10.문수봉 두꺼비바위에서 바라본 보현봉



북한산 우이역- 백운대 -문수봉 - 북한산 구기탐방센터의 

13.4km의 산행



추천3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백운대의 정상까지 탐험을 하셨군요
13.4km의 산행을 하시다니요!
대단하신 밤하늘의등대님께
박수갈채를 보내 드립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저 험준한 아름다운 산들을
감상 합니다

오리바위에서 멋진포즈로 서있는
멋진 사진 작가님들께도 박수를....
넘멋져요

오랫만에 Lobo 의 노래  솜사탕 만큼 달콤 합니다
"I'D Love You To Want Me"

험한 등산길 조심해서 다니시고
멋진 작품 많이 창작 하시길 바랍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소화 데레사님!
산행 가기 이틀 전 눈이 내리고
날씨가 영하 10도의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었으니
설경이 남아 있을까 움직여 보았습니다...
양지쪽은 햇빛에 녹고, 음지 쪽은 생각대로 남아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에도 눈 소식이 있어 고민입니다.
산행을 하게 되면 눈 내리는 날 시야가 확보될는지,
아무래도 눈 내린 다음날이 좋을 텐데.ㅋ...
산이든 바다든 설경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잡을 수 없는 세월은 12월의 종착역으로 향합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마무리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寫眞作家님!!!
"白雲臺"에서,"文繡峯"까지~13.4km의 山行을,走破하시고..
"도봉山`인수峰`문수峰,수락山`두꺼비바위"等등을~實感합니다`如..
"테레사"作家님도,오셨습니다!"I`D  Love  You  to  want  me", 즐`聽해요..
 高校時節에 벗들과,登山했던 追憶이.."등대"作家님!"새해 福많이 받으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안 박사님!
인천은 밤사이 내린 눈이 소복이 쌓였는데,
서울은 눈 내린 흔적이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릴는지... 예보에 눈 소식이 많이 보입니다....
운전을 하게 되면 눈 소식이 제일 반갑지 않고 신경이 쓰일 겁니다....^^.

조금 건강치 않으신 것 같은데,, 빨리 건강을 회복하셔
다시금 가벼운 등산이라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를 건강하고 알차게 하시기를 바라며,
소중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대단 하십니다 저 바위산을 이 추운 겨울 날씨에
산을 탄다는 것은 모험 중의 모험인데
집에서 걱정 하시겠습니다

이렇게 가만이 앉아서 구경
잘 하는것도 커다란 복입니다
감사 합니다  파이팅요!!
음악도 너무 신나구요 수고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내일부터 영하 11도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날씨가 따뜻했는데, 며칠 한파가 올 것 같군요.

어디든 카메라 앵글에 겹치는 나무들을 피하다 보니
그 주위의 가장 높은 곳을 올라가야
결과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고달픔도 있고, 바위산이라 위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추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연황 님!
올해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를 잘하시고,
새로운 신축년도 가정에 행복이 넘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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