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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과 일몰을 함께하는 무의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0-12-29 22:17

본문

서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같이 맞이할 수 있는

영종도 바로 옆의 무의도이다.

무의대교 건너기 전 거잠포 선착장에서

매랑도를 배경으로 한 일출을 만날 수가 있다.


무의대교를 지나며 중심에서 우측으로 가면

해변의 하얀 피아노가 연상되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세트장이 있는 하나개 해수욕장이고

일몰을 접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좌측으로 가면 소무의도와 연륙교로 연결이 되어있다.


하나개 해수욕장으로 가면 간조시

끝없는 갯벌로 연결된 수평선을 접할 수 있고,

연륙교를 건너 소 무의도로 가면

3~40분 정도의 섬마을의 둘레길 트레킹 코스로

하얗게 탈색되어 있는 굴껍질과 몽돌로 이어져있는 해변을

걸을 수가 있다.


이십 대 청춘으로 돌아가 데이트 코스를 꾸민다면

지갑이 얇아도 그리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바닷가를 거니는 중년 부부의 모습도

그리 주책맞아 보이지 않는

두 말이 필요 없는 곳이기도 하다.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 寫眞作家님!!!
 日出`日沒의 風光을 擔으시려,"무의도"에 다녀오셨군`如..
"永宗島"와 "을왕리`海水浴場"은,가봤눈데 "무의도"에는 아직..
 落照가 물들어`가는,"무의도"의 貌襲이~아름답고,壯觀입니다`요..
"등대"作家님!멎진風光과 音源에,感謝오며.."새해 福많이 받으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이 많이 찹니다. 안박사님!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로 내려갔습니다.
사진 중에는 일몰 사진은 없고요.
제가 미리 설명을 넣었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위의 사진은 전부 일출의 사진입니다.
무의도 바로 앞 거잠포 선착장에서 인천 쪽으로 매랑도의 배경입니다.
다리 건너 반대편으로 넘어가시면 일몰을 담을 수 있는 하나개 해수욕장이 나옵니다.
이날 오후에는 미세먼지와 날이 흐려 일몰을 볼 수 없었고요.^^.
해상 탐방로라 이름 지어진 해변의 데크 길은 코로나로 출입이 통제입니다.
간조 때라 갯벌을 따라 1km 정도 걸어 보았는데,
차로 다녀도 무방할 정도로 강도가 있던 것 같습니다.
무의도에서 을왕리는 1시간 정도 거리이고. 인천에서 무의도는
40분이면 도착합니다.
날이 포근한 날!편한 마음으로 한번 다녀오셔도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갯내음과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는 무의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도 부산에 살면서 갯내음을 맡고 살지만 부산의 한적한 갯가에는
이런모습이 없지요

고향이 통영이라서 어릴적 부터 갯가에 살면서 많은것을 보와 왔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조금 틀리네요 동네 어귀를 지나서 시골 냄사가 물씬 풍기는
그런곳같습니다
암튼 줄감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새 해 복많이 받으기시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체인지님!
몸이 아프면 만사가 귀찮죠!
요사이 병환으로 고생하신다는 글을 보았는데....
댓글을 주시러 오셨으니 제가 겸연쩍습니다.
고향이 통영이시라니, 웹에서 본 아름다운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저도 언제 한번 시간을 만들어 다녀 봐야겠습니다...^^...

섬 여행은 교통 편이 많지 않아 어디든 불편한 편이죠.
배로만 갈 수 있던 무의도가 다리로 연결된 지는 1년여 정도가 되면서
서해 섬마을의 정경의 모두를 볼 수 있는
아무 때나 부담 없이 쉽게 다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뻘밭이 아닌 수평선이 보이는 광활한 갯벌을 걷는 해변뿐만 아니라
작은 섬마을 소무의도를 걸어 다니다 보면 아기자기한
섬의 정취를 느끼게 됩니다....

이틀 남은 2020년 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건강도 찾으시고,
체인지님의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무의도의 멋진  일출 사진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무의 대교는 건설 한지가 오래되지 않은거 같아요
다리가 아주 깔끔 합니다

아래 여섯개의 사진들은
아름답게 꾸며져 있군요

일열로 서 있는 새 사진작품이 일품입니다
어쩜 저렇게 나란히 서 있을까요
순간포착을 너무 잘 하셨습니다

일년동안 이곳 겔러리방에 고운 사진작품들로
채워 주셔서  편안히 앉아서
감상 잘 했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소화 데레사님!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동해안으로 해돋이 때문에 숙박시설이 전부 매진이라는
뉴스를 보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강릉시와 동해시가 전 해변을 통제한다고
나왔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한적한 곳 아니면 해돋이도 힘들 것 같군요.!
교통과 사람 체증 때문에
저도 다시 한번 나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동해안 까지는 무리고요.^^.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해 소화 데레사 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한 숙면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곳 다녀 오셨네예
방장도 부재중인데 포토갤러리와
포토 에세이방의 질서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멋진  작품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게 가는해
마무리 잘 하시고 늘 좋은 날되셔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지내시죠.물가에 방장님!
사진에 대한 부연설명이
에세이방에 넣을 정도인가 고민도 있고요!
댓글을 주시는분들에 대한 답글에 대한 부담이
갤러리방에 사진을 놓았는데,
여기도 꾸준히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하옇튼 그리 보이신다면 앞으로 주의 하겠습니다.

신축년 새해
가정에 들어오는 복을 확실히 잡으시기를 바라면서,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2020년 한해 베푸신 은혜 감사 드립니다
항상 동영상과 사진으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 해주십니다 추천 드립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과 행운이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DARCY 님!
아침에 새해 일출 담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쪽은 다른 곳보다 조금 한가롭지 않나 생각했는데
교통 통제와 북적이는 사람 물결과 주차 전쟁입니다.ㅋ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원하는 대로
소원성취되시고,
DARCY 님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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