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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 제 오시네!천마산 팔현계곡 너도바람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0회 작성일 21-02-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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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처녀  하이얀 너도 바람 꽃!
여리고 곱기도 합니다
꽃샘 추위에 저 예쁜 꽃  상처 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천마산은 인천에도 김포에도 남양주에도
하남시 원주시에도  동명을 사용하나 봅니다

춘삼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 봄에도 건강 함께 하시고
멋진 사진 작품 많이 창작 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신 덕분에
예쁜  바람꽃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월의 첫날에 비가 옵니다.
팔현계곡이 있는 천마산은 남양주밖에 없겠지요.^^.
조금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생각했는데, 너도 바람꽃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침 일출 담고, 조금 늦게 출발했는데
산에서 내려오는 선발대에 물어보니, 너도 바람꽃은
보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밥풀때기만 한 크기라 놓치고 지나간 곳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하지만,
그 와중에 눈 부릅뜨고 다닌 곳에서
앙상하게 마른 나무밖에 없는 갈색의 낙엽 천지 속에서
이렇게 봄이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만들어줍니다.

남쪽부터 올라오는 봄기운이 이쪽도 무르익겠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봄 야생화의 모습을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비 오는 연휴의 휴식이 편안하게 이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映像Image-作家님!!!
  묵직한 "바리톤`音聲"으로, "봄`처녀"音響을 즐`聽하오며..
"겨울"의 痕跡을 지우려는,"봄비"를 방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天摩山`팔현溪谷"의,하이얀 "너도`바람꽃"이~哀처롭게,보이네`如..
"소화`테레사"作家님도,"너도`바람꽃"을 感想하시며~禮讚을,하시구요.
"仁川市`金浦市`南楊州市`河南市`原州市.."등에,同名의 "天摩山"이 있고..
  새봄을 讚揚하는,3月이 되었군요!봄을,滿喫하시며..늘,"健康+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옵니다. 안 박사님!
제가 개인적으로 테너보다는 바리톤의 음성을 선호합니다.^^.
코로나 백신도 나오고, 연휴라 그런지
갑갑한 도심을 탈출하는 차량이 많아 길이 막혔던 것 같습니다.

이 꽃 저 꽃 피어오르는 시기에는
눈에 띄지도 않을 작은 크기의 꽃을 사진에 담느라고,
생선 다루는 앞치마 같은 것을 두른 분들도 보고,
돗자리 깔고 엎어져서 사진 담는 분들도 봅니다.

저는 삼각대를 180도로 펼쳐 최대한 낮게 사진과 동영상을
담어 보았습니다.

날이 풀려서 이제는 앞다투어, 봄 야생화들이 개화하겠지요.
다음 달까지 계속 저도 다녀서, 봄 야생화를 담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 박사님...
편하고 여유로운 휴식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님~^^
올 봄에 맞이하는 첫 꽃입니다~^^
네네 수고 하셨습니다~^.~

작은 바람꽃에서 전해지는....깊은 울림을 전하는 듯~^^
배경음도 어쩜 잘 선택하셨는지~^ * ^
잠시 넋을 놓습니다~^.~

소중히 감사히 모셔 갑니다~^.~
늘~행복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하루 종일 내립니다.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리는 모양인데,
연휴 나들 길에 다녀오시는 길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조금 더 지나면 더 많이 고개를 내밀 야생화를 생각해 봅니다.
기다렸던 봄 야생화의 개화가 이쪽도 시작이라고 보겠습니다....
혹시라도 허당일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너도 바람꽃이라도 담아서 발걸음 가볍게
내려온 기억입니다....^^....
4월 초까지 다녀볼 생각인데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감사합니다. 리앙님!
달콤한 연휴의 휴식도 저물어가는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 넉넉하고 여유로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지게 담아 올리신 바람꽃
산중 숲 덤불속에 처녀의 야린 가슴처럼 살포시
내미는 바람꽃 망울 애써 담아 올리신 이미지
우리는 앉아서 편히 봅니다

날씨와 기후 조건도 악조건 이었을텐데 고생 많이 하셨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즐기다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남은 오후시간 웃음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체인지님!
남쪽부터 알려온 봄소식이 어느새 이곳도 눈앞에 온 모습입니다.
아직은 봄이 멀었나 했는데,
자연은 어느새 봄꽃을 피웠습니다...

산세를 따라 암벽과 기암괴석을 쫓아 등산을 하는 것보다는
계곡 따라 천천히 땅바닥을 스캔하는 것은
그리 힘들지는 안 했던 것 같습니다...^^....

시야를 가리는 나무의 가지들과 장애물을 피해서
주위의 가장 높은 곳을 올라 촬영하던 산행과 달리
집중해서 관찰하지 않으면 놓칠 수가 있어
천천히 다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3월 말이나 4월 초가 되면 웬만한 봄 야생화는 다 피겠지만
혹시나 해서 이렇게 다니는 것 같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시고,
남은 시간 편안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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