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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 무렵 을숙도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9회 작성일 21-11-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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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부산의 명소가 된 을숙도의 석양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젊은 시절 부산에 살았어도
광복동 남포동 하고 해운대 동래온천등
광안리 해수욕장, 1부두 2부두 3부두 정도
시집사리 무서워서 나가지를 못하는 시절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얼마나 많이 발전 했는지 지금은 없어졌겠지만
중앙동에 골목 포장마차의 가끼우동(어묵 우동)이 유명세를
올릴때 그 맛은 지금도 못 잊네요ㅎㅎ
작가님! 고향 처럼 향수에 젓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저는 부산토박이라도 부산을 다 알지는 못하지요..
카메라를 만지고서야 부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답니다...
전차를 타고 영도다리를 구경갔던 세대지만 구석구석 다 알수는 없겠지요..
인천 중구나 군산처럼 일제강점기 흔적들을 보존한 게 아니라 완전하게 지워버려
옛 흔적들을 찾아볼 수는 없을 겁니다..흔적들이 있다면 산만디(산동네)마을 정도죠..
산마디가 남아있는 것도 높은 양반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근대역사문화가 보존도 되고 철거도 되고 함이죠..

날씨가 얄궂게 온도차가 많이 납니다...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낙동강`을숙島"의 日沒風光이,燦爛하고 驚異롭습니다..
"釜山"에는 高校時節에 가보았고,最近엔 年前에 山岳會에서..
"철새`도래지"인 "을숙島"에도 가보지못하고,市內의 有名地에만..
"은영숙"詩人님은 젊은時節에 居하셔서,故鄕같은 鄕穗에 젖으시고..
"Heosu"寫眞作家님!夕陽의 "을숙도"風光에,感謝오며..늘,康`寧해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간 별고없으시죠?
인간이 수억년 떨어진 화성을 오가는 데
눈에 보이지도 않은 바이러스 때문에 온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하답니다...백신도 무용지물이니 마스크없는 세상은 과연 돌아올지,
정부의 대책이나 통계들은 하나 같이 믿을 수 없고 의지할 수도 없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건강은 자신이 지킬 수 밖에 없을 것 같으므로
바이러스로부터 행방되는 그날까지 부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끝나가는 시점에 저녁 노을을 보니
기분이 착찹합니다.
저 아름다운 노을은 내일 아침 태양이 되어 떠오르겠지요~~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 보는 아침입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일몰은 늘 그렇더라고요...
아름다움 속 쓸쓸함이 묻어 있는 느낌이랄까...
말씀대로 한 해가 또 저무는 이 지점에서는 더 그런 마음이 와 닿지 않을까 싶습니다..
속절없이 무너져 가는 젊음에 회한도 서리지만 자연의 섭리는 어쩌지 못하므로 수긍해야 될테죠..

마지막 잎새처럼 이 가을도 끝물이네요..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소망하시는 것 모두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질 녘의 갈대밭 일몰이 장관입니다...
서울 여의도처럼 삼각주인 것 같은데, 도심 주위에
이런 생태공원이 있어 힐링이 될 수이 있는 곳이 있다는 것도 즐거움일 것입니다.....
갈대밭을 거닐다 화려한 일몰을 맞는 공간 속에
저도 서 있는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예 이곳은 철새도래지로 전국적 유명 출사지죠.
철새들 소식도 궁금하고해서 대충 일몰시간을맞추어 찾았더랬습니다.철새는 없었지만 그래도 멋진 일몰과 함께해서 기분이 참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 차가워지면 아마도 철새를 만나기 위해 몇 번 더 찿아가야 되지 않을까  십습니다.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고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해질녘 풍경은 좀 쓸쓸한듯 하지만
왠지 마음이 차분해지고 이런 저런 생각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빛을 살짝 머금은 억새가 운치있고 멋있습니다
편히 앉아서 이리 좋고 멋진 풍경을 볼수 있는데
함께 하시는 님들이 그리 많지 않은거 같아 좀 아쉽네요
수고하신 덕분의 고운 풍경 함께 즐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말씀대로 예전의 시마을 분위기랑 많이 달라져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답니다. 그때의 닳아 없으진 문턱을 다시 한 번 보고 싶어 집니다.
그런까닭으로 영상시방에 그당시 활동하셨던 시인님들의 위주로 작품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찬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을숙도의 시간
아주 장엄 합니다
가슴이 쿵 하고내려 앉는듯한 
벅차서 떨림이 느껴지는 듯한 사진들 입니다
이제 일출 일몰사진에 빠지면 조금 고단 하시더라도 여기저기 다니시게 되겠네예...ㅎ
다대포의 일몰도 좋아서 늘 마음이 가는 곳이랍니다
멋진 사진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좋은 날 되시고예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실 철새아니면 일출과 일몰 풍경이 출사 배경이 될수밖에 없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일몰하면 다대포 아니면 을숙도를 선호 하지요. 다대포도 다녀 왔지만 정체되어 있는 게시판 때문에 올릴 수가 없어서 창콕하고 있답니다. 한 때는 게시물이 하 빨라 불만이었는데 이제는 올려놓은 게시물들이 옴짝달싹을 아니하니 격세지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음이 안타까습니다.
부스터샷(3번째백신)을 신청하라고 국민비서 라는 곳에서  문자가 왔네요. 백신의 중요함이 아니라 백신의 효과가 없음을 증명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이번에는 패스할까 싶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11월을 잘 마무리 하시고 또 다른 계절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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