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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일충봉에 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7회 작성일 22-05-11 07:27

본문

힘은 들었지만 즐거움을
가득 안은 좋은 시간이었다.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1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 마음 설래이는곳
 마음은 지금  저고 ㅅ
 맨아래 사진옆  그곳에는  해녀들이 운영하는  식당도  있구요
 해녀  공연도  있어요
 그곳에서 문어  먹었던 기억들  헤정님 땜시  지금 침샘이 솟네요
 수고하셨어요 .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맨아래 해녀들 식당도 보였지만  담지는 안햇습니다.
저도 제주도 여행을 몇번을 했지만
이번 여행은 생소한 여행이였습니다.
흑되지고기도 먹고 마지막 제두도 여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주도 여행 추억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며 행복한 봄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만에 바라보는 성산일출봉인지 손가락을 꼽아봐도 모자라지 싶습니다..
보라빛깔 갯무꽃도 앙증스럽게 해풍에 일렁거렸겠죠...날씨가 맑았으면 파아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참 잘 어우러졌겠다 싶습니다...육체가 힘듦은 정신을 강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무리만 하시지 않으면 어디든 열심히 다니시는 것도 참 좋지 않을까 싶네요...제주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성산일출봉을 오를때는 힘들었지만
아래를 바라보면서 바다를 담으니 관안리에서
바라보는 풍경과는 완전 다르더군요..
손녀는 하루 전날 서울로 가고
딸과 함께 성산일출봉에 다녀왔습니다.
제주여행 즐감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간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봄날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 - Image`作家님!!!
"따님"과 貴여운 "外孫女"와 함께,濟州道`旅行을 다녀오셨군`如..
"가파島"의 "靑`보리밭" 風光이 豊饒롭고,가을에 피는 "Cosmos"映像도.
"靑`보리밭"에서 撮影하신 "혜정"任의 貌襲이,健康하시고 젊으신것이 보기좋아..
"성산`日出峰"에서,해`돋이를 보셨눈지..本人은 네番을 갔어도,1番도 日出을 못보고..
"혜정"寫眞作家`詩人님!"가파島" 와 "성산`日出峰"의,風光에 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외손녀는 하루 전날 서울로 갔기에 이곳은
딸과둘만 다녀왔습나다.
새벽에 가지 않엤기에 해돋이는 못봤습니다.
저도 제주도 여행이 4번쪠인데 완전 다른 추억이
된것갔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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