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공원에 꽃무릇 찾아서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평화공원에 꽃무릇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7회 작성일 22-09-21 18:30

본문

멀리는 못 가기에
요양보호사님과 다녀왔다
추천3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보니 벌써 꽃무릇이 시름시름 앓고 있어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대연수목원의 꽃무릇 상태는 좋아 보이네요...그러고 보니 그곳에 안간지가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날씨가 변덕스러우니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며 출사하시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이곳에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혼자서는 멀리는 못가기에 오랜만에 평화 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허수작가님께서
올리신 꽃무릇을 보니 평화공원 생각이나서
걸어서 가고 오고하니 만천보를 걸었더군요.
고운 꽃무릇을 보며 행복을
한 아름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건안 하시며 마늘님과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안녕 하세요
평화공원의 꽃무릇꽃이  너무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잘 담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있어요
꽃 화질 상태가  화려하고 선명 합니다
예쁜 작품 잘 보았습니다
애 쓰셨습니다
건강 하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잘 있습니다.
따듯하신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새벽 2시40분입니다.

소화데레사님!
오늘 너무 피곤 해서인지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어서 들어오니
다녀 가셨습니다.

작품 보시고 즐감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편안하신
밤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作家님!!!
  새벽녘 02:40까지도,潛을 못`이루시고 映像을..
"잠(睡眠)이 補藥"이라 했듯이,潛을 많이 주무십시要..
"釜山`平和公園"의 "꽃`무릇"이,燦爛하고 아름답습니다`如..
"혜정"媽媽님!華麗한 "꽃무릇"에,흠뻑 醉하며..늘,康寧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오랫만입니다.
건강은 좋으신지요~~
저는 이날 너무 무리해서인지
잠이 안들어서 혼이 났습니다.
지금도 너무 피곤 하답니다.
꽃무릅 아름답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신 가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어가는 이 가을에 어디에서든 활짝 핀 꽃무릇을 볼 수 있으니
가을을 온전하게 느끼며 사는 느낌을 받으셨으리라 생각해본다.
가까이 담은 꽃무릇이 색감도 화려하고 곱게 잘 담으셨습니다...

낮에 조금 더 주무시고 또 간단하게 운동하시면
다시 평상시의 컨디션으로 돌아오실 겁니다.^^.

부산은 어떨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곳은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군요.
감기 조심하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따듯하신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지금 맥을 못 가릴정도로 너무 힘들거든요..
욕심을 너무 부린것 같아요.

기구로 하는 운동은 집에서 하기에 오랜마에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서 만천보넘게 걸었으니
나이에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저는 낮잠을 못자는 사람이니
오늘도 힘든 날을 모내리라 봅니다.
등대님 시키는데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어머님과 가족과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신 멋진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6,25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