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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 찾은 만물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3회 작성일 22-11-22 07:06

본문


겨울의 문턱에 서성이다 ..
산에서 나의 길을 물어보니
저곳에 오르면 세상이 보일것이니
너무 서두르지말고 오르고 또 오르라한다
추천4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이 거기 있어 중독처럼 오릅니 다
물리지 않는 산행, 참 이상도 하지요 ㅎ
오전 10시쯤이면 저절로 일어나는 산행 길

소설에 비가 와서 망서리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힘겨울땐 두번다시 난 산에 오르지 않아야지 하면서
어느사이 나도 모르게 산에 서있는 내모습이 그려지네요
계보몽님께서도 산을 좋아 하시나 봅니다

이곳 서울엔 이시간에도 비는 내지 않는군요
깊어 가는밤 사우디는 아르젠티나를  무리쳣다는 소식입니다

또 뵙겠습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이만 줄이도록 하겠네요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긴 벌써 겨울옷으로 갈아 입은지 오래된 것 같은
풍경이라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온화하고 행복한 미소를 보니 아직도 가을은 그자리에 있는 것 같네요...
만물상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한손엔 카메라(핸폰)그리고 나도 상대도 활짝 웃고있지요

저 사진은 11월20일 일요일 사진입니다
절기로서는 겨울이지요
초겨울이라서인지 아주 날씨가 포근하네요

반팔을 입을까 했는데
그래도 남의 좀 의식했는지 그만 두었습니다

산에 오르면 언제나 즐겁지요
자연과 벗이 되기에 세속은 잊혀지니까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삿갓님  옛 닉네임을  불러봅니다
 아침일찍  4시전에 일어나  삿갓님의 티없는 웃음 을 보고있자니  나또한
 입가에  미소가  전염이 되어옴니다요
 삿갓님  제가  한참  사진에 몰두해서  이곳의  사진을 올리고  했던  추억들
 이젠 건강하지  않아  그자리에 멈추고요
 
 이젠 영상 마당에 서  활동을 하고 있지예
 삿갓님  우리 삼총사  안박사님  청머루  산을  우정  변치 말고
이곳에  모습 자주  뵈어  주세요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예전이 떠 오르시나보죠
그래요 우정은 영원하나 현실은 가까이 함을 어렵게 하나봅니다
안박사님 산을님 그리고 저  모두 우연하게도 동갑나기죠
1945년 을유생 해방동이들 ....
초등땔 생각하면 아득한데  지금도 숨소리가 거칠도록 산에 오를땐
지나던 타 등산객도 어르신 대단하세요 연세가 하거 ...
물어오곤 한답니다
우정은 영원하고 멀리있으나 가까이 있는듯 벗이란 그런것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머루(舊`삿갓도사)니-ㅁ!!!
  Corona以後 한참동안을,訴息이 零`減憾하시더니..
"청머루"Nick으로 改名하시고,"詩마을"에 顯身하셨네`如..
"Hand`Phone"을 한손에`들고,활짝웃는 貌濕이 참 방갑습니다..
"메밀꽃`산을"任의 말씀처럼,3甲丈은 "詩마을"에서 永遠한 友情을..
"청머루"甲丈님&"산을"甲丈님!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길 祈願해要!^*^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이요
예전에 시마을 김선근 회장이 있었던때 우리는 만나곤 했었죠
물론 산을님과 여러 포겔님들함께
여렇이 생각나고 떠 오른곤 한답니다

이렇게

이 장소에서 서로 만나는건 순전히 우정이라는 끈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나 봅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담 또 우리는 이자 리에서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검색해보니 합천 가야산으로 나오는군요!
올해 서울식물원에서 갈 때마다 만난 여성분이 생각납니다.
빅토리아 연꽃의 대관식을 기다리면서, 100대 명산을 완주하고 스탬프를 전부 받은
이야기를 들을 때, 청머루님이 자연스레 생각이 났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어 더 오랫동안 산행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에서 합천까지 원정 산에 오르고
하산주 한잔에 우리들의 산친구들의 모습이랍니다

산에 오르면 산이 보이고 바닷가에 이르면 출렁이는 파도가 그립구요

헤어지면 만나고픈 산친구들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답니다
모두들 산에 오르는 산객 한마음 한 뜻을 가진 벗이기도 하구요

어려운 코스에선 서로 서로 도와가며
세상을 산에서 배워 가는 중 이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머루님,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뵈오니 반갑습니다.
산에 오르셔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으십니다.

저도 등산 열심히 했었는데
이제는 못오른답니다.
올라갈 때는 괜찮은데
내려오는 게 너무너무 힘이 들어서요.
다 때가 있나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신모습 보여 주시길 바라면서
이렇게 댓글까지 주시니너무 감사 드립니다
하이팅으로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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