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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기장에서 산책하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54회 작성일 22-11-24 19:43

본문

기장 바다입니다.딸과 딸 친구의 뒷모습입니다.패랭이꽃입니다.송엽국입니다.
딸이 내려와서 기장에 가서 하루 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청머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저 청머루는 예전 8579립 (삿갓)입니다
건강하시죠
여전히 따님과 함께 하시는 모습 그려 봅니다
예전 에 몇차례 뵙기도 했슴니만 이제 모두 추억속에 머무는군요
부산 바닷가 사진이 새롭습니다
젊었던시절 부산에서 상당기간 머문일이 있었지요
자주 사진 올려주시고 다음에 또 인사 드리겟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ㅡㅡㅡㅡㅡㅡ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머루님, 삿갓님 기억합니다.
송년회 자리에서 여러 번 뵈었지요.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이 자주 와서
저는 같이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좋은 시간 보내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해 전 기장군 대변항에 딸내미와 해변 비닐천막집에서
갓 잡아 온 해물들을 놓고 소주 한 잔 하던 기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ㅎ

기장의 여기 저기를 정겹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겨울바다 즐감했습니다
건안하시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담글이 늦어 죄송하기 할양없읍니다.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 하셨다니 저도 행복을 한아름 않았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오랜만에 찾아 왔어요
 늘 제가  작품을  보고는 했어도  댓글을 못달어 드렸어요
 
늘 마음은  변함이 없는데 바쁜건지  아픈건지 시간도  여위가 없었구요
 혜정님  따님은  시마을에서  읽히 잘알고 있지요

아마도 그런딸 효도 자식 별로  많이는 않겠지요
 그러고 보면  혜정님은  참 복많은 여자  ~~ㅎㅎㅎ

 바닷가 모습 참  보기 좋아요
 늘  건강하시고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건강은 좋아 지셨는지요.
저도 나이가 있으니 요즘 힘들어요.

서울에서 친구와 함께  정해놓고 왔기에
일박이일를 하고 자기들은 하루 더하고 갔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어요.

우리 연복이를 그렇게 봐주셔셔 고와워요.
같는 집안이라  그렇게 봐주시나 봅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PHoto-作家님!!!
"청머루"任의 "萬物像"보시고,"댓글"擔으셨네`如..
"萬物像"의 映像을 擔으신,"8579笠(삿갓)"님 입니다..
"서울"의 貴하신 "막내따님"과,"기장郡"의 바다에 가시고..
"혜정"媽媽님!"따님"과 撮映하신,두分의 貌濕이 情겹습니다..
"오랑臺`해광寺`龍王壇",이었군요!風光에,感謝오며..늘,康寧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따뜻하신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의 딸이 친구 둘과 함께 네려와서  안나티 코브에서
저는 하루 머물면서 수영도하고 돌아오고 딸은 2틀 쉬고
친구 둘은 비행기로 가고 딸은 저의아파트에에 하루
머물고 이튼날 서울로 갔습니다. 저는 얼마나 많이 걸었던지
완전 녹초가 되더군요. 약도 먹고 푹 쉬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며
건강 하시시를 기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랑대 공원의 해광사 용왕단으로 검색이 되는군요.!
푸른 바다와 하얀 구름의 모습이 멋진 바닷가 모습입니다.

올해나 내년 초에는 다대포 화손대 일출을 다녀볼 생각입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데, 멋진 일출을 만나기 위해 저도 매번 부산 날씨 검색을 합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출사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오랑대를 몇번 같지만 딸은 처음이기에
저는 의자에서 쉬고 딸은 혼자 오랑대를 다녀 왔습니다
 
그때 부산에 오시면 저에게 연락 주세요.
열심히 이곳저곳 다니시며 멋진 작품 담으시는

밤하늘의등대님!
한번 뵙고싶어요. 검강 조심하시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장이 있는 것으로 보아 힐튼호텔(아난티 호텔)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해동용궁사에서 대변항까지 걷기 참 좋은 곳이기도 하지요...또 일출 명소로도 소문난 곳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툭 하면 가는 놀이터기도 하답니다...계절마다 피는 갯꽃들도 많아서 재미가 솔솔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자신만 잘살고 잘먹고 소망을 이루려는 사람들의 굿판 때문에 소중한 아름다움이 망가지고 있거든요...
온갖 지저분한 음식물,까맣게 그을린 갯바위, 흰페인트로 갯바위에 이름을 새겨 놓아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왜 이런 무당(무속인)을 강력히 단속하지 못하는 건지...답답합니다...아름다운 기장을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아난티에서 하루 머물면서 수영도 하고
걷기도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몰읍니다.
집에오니 녹초가 되어서 오자마자 바로 쓸어져 버렸습니다.

딸은 친구와 아난티이서 하루 더 머물고 친구 둘은 비행기로 올라가고
딸은 우리집에와서 하루더 머물고 서울로 올라 갔습니다.

허수작가님!
이번이 딸들과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운 시간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따뜻하신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조심하셔서 마늘님과 즐겁고 행복하신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작가님 멋진 기장바닷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미지방에 몇장 모셔갑니다..
따님과 함께 다정한 나날 보내고 계신것 같아
부럽습니다
저는 딸이 없어서요~!

푸른바다를 보니..
마음이 넘 시원하네요..
이제 곧 추위가 다가오면  사진촬영하시러 다니시는것도
더 힘이 드시겠습니다
건강보존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보내시기 바라오며..
사진감상 잘하며 머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처음 빕겠습니다. 머물러 주서서 반가워요.
저도 아들은 둘이지만 딸은 하나뿐입니다.

저는 나이가 있기에 혼자서는 멀리 다니지는 못합니다.
딸은 대학교에 강의를 하기에 늘 바쁘게 살기에 한달에 한번쯤
오면 함께 광안리 바닷가를 산책 하기도 합니다.

저의 건강 걱정 하셔주시는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가족과 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딸램이랑 보낸 시간이 행복이 넘쳐나 보입니다
오랑대에서 처음 보는 조형물이구나 했더니 호텔안의 멋진 조형물 이였네예
엄마를 자주 찿아주는 딸램의 효심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언제가지나 행복 하시길예~
감기 조심 하시고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이곳은 오래전에 보리산님이란 같이간
기역도 나는것 같은데 착칵인지 몰으겠어요.
언제나 그렇게 봐주신 고운마음 고마워요.

날씨가 아주 쌀쌀 한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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