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파도...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겨울 파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5회 작성일 24-01-28 20:02

본문

[2024년 1월 28일 촬영]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겨울 파도가 눈꽃 처럼 아름답습니다
바다는 항상 무섭습니다
 
바라보기만 할때는 아름답다고 생각 했는데
고교때 학교에서 소풍을 갔는데 섬마을로 가서
돌아올때 해군 군함에 먼저 승선 한 학생들은
돌풍을 면했지만 고기배로 사감 선생님과 함께
승선한 우리들은 죽을 번 했습니다

배가 양쪽으로 굴르는데 모두 죽을 번 했지요
모든 학부형 들이 부두에 모여 자식들의 생사의 갈림길을
걱정 하느라 전 시내가 요란 했습니다

그후부터는 바다가 실어 젔지요  무서워요 ㅎㅎㅎ
실감 있게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하나쯤 트라우마들이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몸부림을 쳤봤거나 경험,목격 등,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오훕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차거~!!
그래도 정신 바짝 드는 파도소리~
바닷가에 더 가까이 가고 싶게 만드는 바다
아무래도  동해맛이 느껴 지는 파도 입니다
알듯말듯한 바다~
마치 앞에 선듯 실감나는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바다로 달려가고 싶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간절곶 일출보러 갔다가 꽝치고 나사리해수욕장까지
걸으면서 담아본 거대한 파도의 민낯이죠.
마치 닥치는대로 삼키겠다는 각오로 달려들더라고요.
덕분에 심심함과 거리가 먼 왕복 4.5km를 즐겁게 놀다
왔답니다. 쬐끔 춥기는 했지만요.

겨울 낭만이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파도가치는 해변에서 사진을 담으셨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요사이 날씨가 너무 추워서 사진이 엄두가 나지를 않었는데,
토요일부터 날이 풀려 살만한 편이 되었습니다...^^...

하얀 포말을 일으키는 파도를 보니, 예전 혹한 속에서 파도 속에 헤엄치는
동해안의 해녀들의 모습이 겹치는군요.
눈앞에서 파도의 모습을 보는 실감을 느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는 모습을 보면서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가슴이 뻥 뚫리는 그런 시원함을요...
어쩌면 이런 거대한 파도가 모여 쓰나미가 되겠구나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세찬 바람과 동행하며 걷는 해안길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오늘 하루도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포쪽 나들이를 하셨군요
지난주에는 바닷가 절벽에 붙어있는 히든*라는 카페에 들린 적이
있습니다만 그 바다 그파도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해변 창가에 앉아 멍쇼를 하다 왔습니다만 허수님의
발자취가 있었네요

고향같은 영상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해안이랍니다...
부산과 울산의 경계정도가 될까요..아무턴 전국에서 일출명소로 유명한 곳이죠...
부산과 가까워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답니다...여기도 카페가 해안을 따라 즐비하 곳으로
주말엔 자동차 행렬이 굉장하지요..

늘 건강하시고 멋진 화요일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6,55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