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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청노루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92회 작성일 24-04-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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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보라의 귀여운 솜털의 남한산성 노루귀
터가 좋아 건실하게도 쏫아올랐네요

여름이면 늘 찾았던 남한산성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동분서주 열정적인 활동에 응원을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차를 탄 것 같다는 생각을 벗어날 수 없었던 순간이었습니다.
벚꽃이 피고 목련이 필 시기에 노루귀를 보러 갔으니
이렇게도 남아서 반겨주는 많지 않은 청노루귀가 그저 반가울 나름이군요!...^^...

가평의 화야산으로 갔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남한산성으로 가는 길에 개나리나 진달래가 활짝 핀 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청노루귀 꺼정 만났으니
올 봄 야생화 인사는 제대로 된것 같네예~
아직 못 가본 남한산성 ~
언젠가 가리다 합니다~
새 담으랴  야생화 담므시랴 수고 많으셨습니다 ~
4월도 행복하신 날만 있으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노루귀 군락지는 이곳 남한산성과 가평의 화야산인데,
어느새 끝물이군요! 좀 더 북쪽인 화야산이면 아직 일 것 같지만....
날이 좋던 것이 오후 들어가면서 빛이 부족해 그냥 돌아가려다 보면
보이는 한송이, 한송이가 발길을 붙잡아 버린 것 같습니다...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의 개화 뉴스가 나오는데, 가까운 곳에서
다가오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벚꽃 축제가 너무 이를까 걱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남한산성 청노루귀! 보라색 청노루귀 //
아가씨 곱게도 피어 등상객을
발걸음 멈추게 하네요

봄을 노래하는 노루귀 아가씨
청초한 미소에 가던길 멈춰서네
이곳까지 향기가 스며오는 듯
마음의 발걸음 서성여 봅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출사길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들이 한꺼번에 피어오르니, 시간은 한정되고
갈 곳은 많으니 때가 이르던지, 늦든지 하는군요!
옆에서 사진을 담으러 오신 부부 진사님이, 조금 늦게 오셨습니다라는 말에
가평으로 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올해는 이것으로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개나리도 올해는 패스하고요. 벚꽃이나 가까운 곳에서 마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건강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봄은  청노루귀가 정말 귀한 것 같습니다.
자생지마다 개체수가 적고 상태도 좋지 못하다는  소식을 듣고
올 해는 포기하자 했습니다. 덕분에 귀하신  청노루귀를 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쪽도 구봉도나 수리산 뒤로 이어지는 남한산성의 청노루귀 개화가
이제는 내년으로 기약해야 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좀 더 북쪽의 남양주의 천마산이나 가평의 화야산이 절정의 시기 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저도 이것으로 만족해 보고요. 다가오는 벚꽃을 어디애서 마중할까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을의등대님~

청노루귀 가 옛쁘 게 피어서 반 가히 맞아주는군요^*^
고운 음악 들으면서 감상 하니 더운 즐거운 오후입니다.
가족과 모두 건강 조심 하셔서
행복하시며 즐거운 봄 날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후 늦게 들려보니, 청노루귀 꽃도 배웅할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부산에서 송골매를 담느라고, 시간이 조금 지난 것 같군요.
그래도 아직 남아서 반겨준 꽃잎들을 담어보았습니다.^^.

지나가는 길가의 화단에 피는 꽃잎들이 하루하우 모습이 달라집니다.
잠시 밖에 나가면 어느새 개화해서 활짝 판 모습을 보게 되는군요.
봄은 절정으로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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