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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향기가 절정에 다다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354회 작성일 18-04-06 21:25

본문

 

 

봄꽃으로 봄향기가 가득하다.

꽃나비가 하늘을 향해 날으고

꽃비가,

봄눈이 하르르 내려 아찔한 설렘을 맛본다.

가끔은 꽃샘추위가 어여쁜 봄꽃을 시샘하여 움츠려들게도 하지만

그또한 따뜻하고 포근하고 상큼한 봄노래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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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맘뜨락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맘뜨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향연이 여기에 펼쳐져 있어 눈이 호강합니다
일일이 꽃이름을 올려주셔서 감상하기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맘뜨락님,
사실 저도 꽃이름에대한 것은 문외한이지요..
아마 팻말이 없으면 이렇게 꽃명을 올릴 수 없었을겁니다...
이왕이면 정보를 공유하기위해 될수있으면 장소나 꽃이름을 올린답니다..

오늘도 보람찬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mil해밀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일 아래에 있는 꽃이 황매화였군요.
이곳 공원에도 저 꽃이 심어져 있는데 봄이 되면 노랗게 이쁘게 피어 올라서
그 꽃 이름이 무척이나 궁금했었습니다.
허수님 덕분에 이제사 꽃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mil해밀님,
예...홑잎은 '황매화'라고 부르고 겹잎은 보통 '죽단화'라고 불리우죠..
같이 불리우도 상관은 없을 겁니다...지금이 절정의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고로쇠 나무에도
탱자나무도 꽃이 피는군요.
옛날 저의 신혼집에 탱자나무가
있었는데
꽃은 보지 못했답니다.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건강하신 봄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저도 고로쇠나 비목이나 대부분 모르는 꽃이었습니다..
고맙게도 팻말이 붙어 있어서 담아왔답니다..
시간이 나면 유엔공원 바같에 있는 조각공원과 평화공원 쪽으로 가시면
제법 많은 꽃들이 있어서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로쇠나무꽃은 처음 봅니다.
동주다래꽃도 처음 보고요 ㅎ
다음에 만날때 알아 봐야 할텐데...ㅎ
멋지게 담아 오셨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저도 대부분 처음 보는 것들이였습니다...
다행이도 친절하고 고맙게도 팻말로 꽃명을 써놓아서...
덕분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봄의 낭만을 만끽하는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지연님,
정보들은 공유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써
당연하다 싶습니다...프로작가들은 정보를 잃을까봐 꼭꼭 숨겨놓고 혼자 사알짝 담기도 한다데요..
물론 알려지면 소중한 것들이 훼손도 될수있을테지만요..

봄꽃향기 가득한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잠깐동안이었지만 은은하고 달콤한 꽃향기를
한아름 보듬고 왔습니다...바쁜 걸음으로 봄의 낭만을 즐겨야 겠습니다..

사랑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봄날이 되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국거의 동시에 벚꽃이 피고
차레도 없이 순서도 없이 피었다 지는 꽃들 정신 없는 봄날 입니다
이제 반곡지 들리셔야 겟네요 허수님~
복사꽃이 거의 피었어요~!
늘 행복하신 봄날 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그렇지 않아도 수요일쯤 찾아볼까 생각중이랍니다..
늦지 않아야 할텐데..은근히 걱정도 됩니다...
다음 주말엔 남지 유채밭도 가볼까 싶습니다..축제기간 일텐데 복잡함이
장난이 아닐테죠...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 복잡함인데 말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봄날로 한아름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꽃이름을 몰라도 즐겁고 꽃이름을 알아도 즐겁고
자연과 벗하며 보내는 시간은 그야말로 행복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 가득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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