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의 노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인천 송도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50회 작성일 18-12-09 23:42

본문

인천대교 노을을 사진으로 담으려고 인천대교 근처를 

휴일마다  간뒤에 4번째만에 약간의 노을을 담았습니다.

집에서 차로 3-40분이면  닿는곳이니 경비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지만,

날씨가 그동안 흐려 갈때마다 허탕을 쳤습니다.


저번주는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에서 미리 검색한곳을 골라 

통행비 왕복비 만천원을 들여 건넜는데,황사에 뿌연 모습이라 

빈손으로 돌아 왔었습니다.


우리 젊을때의 송도에 대한 추억과 지금 송도의 센트럴 파크에서 데이트하는 젊은 남녀의 추억은 

같지 않을겁니다.

예전 유원지안의 보트장에서 데이트하면서  노젖던 기억이 

개발로 인해 이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

센트럴 공원안의 보트를 보면서 엣기억을 생각나게합니다.


인터넷에서 해넘이 명소라고 인천대교 전망대라고 찾어 갔는데,

인천대교가 보이지를 않아서 상당히 당황을 했습니다.

무슨 경우인가 차로 조금 움직여보니 아파트 공사하는 사이로 인천대교가 보였습니다.

아파트도 조망권이니 간척지에 세운 신도시라 아직  황무지가 많은데,

노을이나 인천대교가 잘보이는곳에 먼저 공사가 시작해서

명소란곳에서는 이젠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머리속에 그림은 인천대교위의 노을을 그리고 갔는데,

위치가 영종도로 건너가야 생각처럼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휴대폰으로는 가물가물한 사진이 아닐까 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첫 포스팅 축하합니다 ^^*
반갑고예~!!
폰으로 담아도 사진이 멋져요~
삼성 같은경우는 조리개 값이 1.7정도 되더군요
카메라 렌즈 2.8도 눈이 밝다고 좋아하는데...
송도~
왠지 서해 바다는 낭만스러울것 같은 늒미에 여기 남해 보다 자주 찿는곳인데요
갈 때마다 바다를 못 만나기는 하지만 예~
갯펄이 너무 넓고 바다가 나가기 시작 하면 끝없이 나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조금 조금 에세이쓰는 공간을 사랑방 삼아 자주 들러보세요~!
겨울 시작인데 감기조심 하시고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게시판은 처음이죠!
물가에아이 방장님 사투리를 보니
예전 20대때 문경에 교회 수련회를 간 기억이 납니다.
흔히 경상도 사투리는 드라마에서 보면 강하고 억센것으로
인식이 되었는데,
경상도 예천 아가씨인가 ..그라지예!하며 쓰던 사투리가
너무 듣기좋고 야들 야들했던것 같었습니다.
지금 곰곰히 생각하면 그분 인상이 곱상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서해의 갯벌! 지금이나 머드축제니 하지만
저의 인식은 그리......깨끗한 바닷가를 찾어 친구들과
주로 동해안을 다녔던 기억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조개나 낚지 잡는 맛은 나쁘지 않고,
해가 서해로 지니 노을은 서해인것 같습니다.
기회가 닿아 좀더 그럴싸한 사진을 얻으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는 구름이있는 노을과 일몰은
잡기가쉽지않습니다
구름이란 원래가 수증기가모여 구름이되는것인데
겨울엔 해지면 기온이내려가 구름이 살하집니다

여름 태풍이 지난날  오후나 소나기구름 끝난오후 서촉이 포인트이니다
날씨 추운 겨울에는 너무늦게 승부걸지마세요
감기걸리기쉽습니다
수고하신사진 감사히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베드로님!
오랜 경험에 오신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비온뒤의 날씨를 선호하는편인데,
일상의 생업에 바쁘니 휴일아니면 쉽지가 않습니다.^^.
말씀대로 겨울은 피해야 할것 같습니다.
겨울 바닷바람 만만치  않죠!^^.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으로만 보면 해가 뜨는 사진 인지 해가 지는 사진인지 비슷해요
(죄송합니다 ^&^)
반갑습니다
안방에 앉아서 바다의 해 뜸과 해 지는것을 볼 수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요
자주오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이곳에서 뵈옵니다
송도의 노을 밑에 섬세한 잔파도의 물비늘이
신비롭게 다가 오네요
마치 그곳에 서 있는듯 ...... 멋집니다
잘 보고 또 보고 갑니다

새날이 밝아 온지 또 2일이 지나 가고 있네요
작가님!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소망  뜻대로
성취 되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Total 4,499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1-18
4498
매 발톱꽃 댓글+ 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15
44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6-15
4496
쥐눈이 풀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6-14
449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6-13
4494
장미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6-13
44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6-12
4492 poker fa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12
44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6-12
449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6-12
448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6-11
4488
수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6-11
4487
무스카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6-08
44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6-08
4485
바다와 비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6-07
44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7
448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6-06
44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6-06
448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6-05
4480
녹슨못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6-05
44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6-05
44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6-04
4477
떡갈잎 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6-04
4476
상념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6-04
44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6-03
4474
하동 야시장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2 06-02
447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6-01
447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6-01
44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06-01
4470 빨간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5-31
44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5-31
44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30
446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5-30
446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30
44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29
44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5-28
4463
양귀비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5-28
4462
우암송시열 댓글+ 1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5-27
44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5-26
4460
追憶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5-26
445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05-24
4458
기차를 타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2 05-24
44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5-22
4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 05-21
445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5-20
44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5-20
445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5-20
4452
민들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5-20
44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5-20
4450
고창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5-19
44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19
4448
사랑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5-18
44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5-18
44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5-17
44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05-17
4444
부네치아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5-16
444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5-15
4442
장미야~!!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5-15
444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5-14
4440
꽃꿩의다리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4
44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5-13
44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5-12
443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5-12
44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5-12
4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5-12
4434
풀꽃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5-10
44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5-10
44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5-09
44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5-09
443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05-08
442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5-08
4428
은하수 담기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5-08
442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5-08
44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05-07
44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5-07
4424
패턴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5-07
442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5-06
44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05-05
442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5-03
4420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5-03
4419
모양성 철쭉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 05-02
44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5-02
44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5-02
44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 05-01
4415
그리움만이 댓글+ 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5-01
441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5-01
441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01
4412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30
4411
모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30
4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29
4409
사진놀이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29
4408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4-29
4407
뱀사골 수달래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4-29
4406
COLOR 2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27
44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 04-27
4404
아 월류봉 ! 댓글+ 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04-26
44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 04-25
44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4-25
440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4-24
4400
유채꽃 향기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