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의 노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인천 송도의 노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3회 작성일 18-12-09 23:42

본문

인천대교 노을을 사진으로 담으려고 인천대교 근처를 

휴일마다  간뒤에 4번째만에 약간의 노을을 담았습니다.

집에서 차로 3-40분이면  닿는곳이니 경비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지만,

날씨가 그동안 흐려 갈때마다 허탕을 쳤습니다.


저번주는 인천대교를 건너 영종도에서 미리 검색한곳을 골라 

통행비 왕복비 만천원을 들여 건넜는데,황사에 뿌연 모습이라 

빈손으로 돌아 왔었습니다.


우리 젊을때의 송도에 대한 추억과 지금 송도의 센트럴 파크에서 데이트하는 젊은 남녀의 추억은 

같지 않을겁니다.

예전 유원지안의 보트장에서 데이트하면서  노젖던 기억이 

개발로 인해 이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

센트럴 공원안의 보트를 보면서 엣기억을 생각나게합니다.


인터넷에서 해넘이 명소라고 인천대교 전망대라고 찾어 갔는데,

인천대교가 보이지를 않아서 상당히 당황을 했습니다.

무슨 경우인가 차로 조금 움직여보니 아파트 공사하는 사이로 인천대교가 보였습니다.

아파트도 조망권이니 간척지에 세운 신도시라 아직  황무지가 많은데,

노을이나 인천대교가 잘보이는곳에 먼저 공사가 시작해서

명소란곳에서는 이젠 볼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머리속에 그림은 인천대교위의 노을을 그리고 갔는데,

위치가 영종도로 건너가야 생각처럼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휴대폰으로는 가물가물한 사진이 아닐까 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첫 포스팅 축하합니다 ^^*
반갑고예~!!
폰으로 담아도 사진이 멋져요~
삼성 같은경우는 조리개 값이 1.7정도 되더군요
카메라 렌즈 2.8도 눈이 밝다고 좋아하는데...
송도~
왠지 서해 바다는 낭만스러울것 같은 늒미에 여기 남해 보다 자주 찿는곳인데요
갈 때마다 바다를 못 만나기는 하지만 예~
갯펄이 너무 넓고 바다가 나가기 시작 하면 끝없이 나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조금 조금 에세이쓰는 공간을 사랑방 삼아 자주 들러보세요~!
겨울 시작인데 감기조심 하시고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게시판은 처음이죠!
물가에아이 방장님 사투리를 보니
예전 20대때 문경에 교회 수련회를 간 기억이 납니다.
흔히 경상도 사투리는 드라마에서 보면 강하고 억센것으로
인식이 되었는데,
경상도 예천 아가씨인가 ..그라지예!하며 쓰던 사투리가
너무 듣기좋고 야들 야들했던것 같었습니다.
지금 곰곰히 생각하면 그분 인상이 곱상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서해의 갯벌! 지금이나 머드축제니 하지만
저의 인식은 그리......깨끗한 바닷가를 찾어 친구들과
주로 동해안을 다녔던 기억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조개나 낚지 잡는 맛은 나쁘지 않고,
해가 서해로 지니 노을은 서해인것 같습니다.
기회가 닿아 좀더 그럴싸한 사진을 얻으면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는 구름이있는 노을과 일몰은
잡기가쉽지않습니다
구름이란 원래가 수증기가모여 구름이되는것인데
겨울엔 해지면 기온이내려가 구름이 살하집니다

여름 태풍이 지난날  오후나 소나기구름 끝난오후 서촉이 포인트이니다
날씨 추운 겨울에는 너무늦게 승부걸지마세요
감기걸리기쉽습니다
수고하신사진 감사히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베드로님!
오랜 경험에 오신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비온뒤의 날씨를 선호하는편인데,
일상의 생업에 바쁘니 휴일아니면 쉽지가 않습니다.^^.
말씀대로 겨울은 피해야 할것 같습니다.
겨울 바닷바람 만만치  않죠!^^.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으로만 보면 해가 뜨는 사진 인지 해가 지는 사진인지 비슷해요
(죄송합니다 ^&^)
반갑습니다
안방에 앉아서 바다의 해 뜸과 해 지는것을 볼 수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요
자주오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이곳에서 뵈옵니다
송도의 노을 밑에 섬세한 잔파도의 물비늘이
신비롭게 다가 오네요
마치 그곳에 서 있는듯 ...... 멋집니다
잘 보고 또 보고 갑니다

새날이 밝아 온지 또 2일이 지나 가고 있네요
작가님!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소망  뜻대로
성취 되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Total 4,158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01-21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1-18
4156
계룡산 새글 댓글+ 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1-21
4155
마창대교 새글 댓글+ 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1-21
4154
민들레 새글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1-21
41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1-21
415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1-20
4151
제주 여행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1-20
415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1-20
41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1-20
41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1-20
41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1-20
414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1-19
4145
설국 열차 댓글+ 1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18
4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1-18
414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1-17
414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1-17
4141
안개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1-17
41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1-16
4139
금당실 마을 댓글+ 3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1-16
4138
오메가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1-15
413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14
413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1-11
413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1-10
413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1-10
41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1-10
41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1-10
4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1-10
4130
새해의 마음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1-09
4129
붉은 열매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1-09
4128
가우도 댓글+ 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1-08
41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1-08
412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1-07
41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07
41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1-06
412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 01-06
41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1-06
4121
겨울 풍경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06
412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1-05
41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1-05
4118
새해인사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04
4117
땅에 피는 꽃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04
41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1-02
4115
새해에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1-02
41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1-02
41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1-01
411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1-01
411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12-31
4110
부용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12-31
41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12-31
4108
미련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2-30
410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12-30
410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12-28
4105
겨울나무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12-28
4104
해운대 빛축제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12-27
4103
그리운 소래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12-27
4102
고무신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12-27
4101
바이욘 사원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12-26
4100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12-26
409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12-25
4098
꿈꾸는 새 댓글+ 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2-24
40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12-21
40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2-20
4095
화포천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12-20
40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12-20
4093
겨울 이야기 댓글+ 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12-19
4092
동백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12-19
4091
남천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2-17
40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12-16
408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12-16
40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2-15
40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 12-14
4086
동백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12-13
408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2-13
40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12-13
4083
세덤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12-12
408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12-12
40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12-11
408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12-11
4079
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12-10
40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12-10
열람중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12-09
407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 12-08
40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12-07
40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12-07
40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12-06
4072
해넘이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2-06
40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12-06
4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12-06
40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12-05
4068
애기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12-05
406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12-05
40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12-05
40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12-04
4064
안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12-04
4063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12-03
4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 12-03
4061
고산정 단상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 12-03
4060
송년 찬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 12-02
40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