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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간 강양항(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07회 작성일 18-12-10 09:31

본문

오랫만에 간 강양항

日出을 얻으러 새벽5시에 달렸것만


사람은 바닷바람에 얼어 가고

햇살은 구름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아침


명선교 건널때 부터 심하게 부는 바람

어둠이 걷힌다 해도 海霧는 없겠구나 미리 포기하고


갈매기 떼지어 둘러싸는 멸칫배도 안 들어 오고

그래도 미련을 못 버려 바닷가에 서서 오돌 오돌 떨기를 2시간여....


아쉬움 뒤로 하고

따뜻한 국물이 있을 식당으로 모여들가는데

아뿔사 ~!! 그때사 들어오는 멸칫배 엉겹결에 몇 장 챙겼는데

2탄을 기대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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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멸칫배와  일반배를 귀신 같이 아는 갈매기들...
멸칫배 들어 오면 배를 에워싸듯 몰려들며 날아 드는데...^^*
추운날씨 였지만 상큼한 바닷내음 은 좋았습니다ㅣ~!!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사진들은 최대한 고화질로 부탁하고싶은데,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요구가 카메라 바디를 바꾸어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쓰던 카메라라면 사진 해상도를 끌어 올린다는것이
카메라를 바꾸어야하는 난감한 문제일겁니다.
저도 예전 쓰던 장비들이 핸드폰보다 해상도가 떨어집니다.

겨울 바닷바람에 새벽은 ,살을 에는듯한 날씨임을  생각합니다.
고생해서 얻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밤바다의 등대님 쓸뻔 하다가...ㅎㅎㅎ
물가에도 카메라 손에 잡은지는 오래 되어도
워낙 기계치 라서 카메라 기능을 제대로 못 살리다 보니 늘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카메라가지고 먹고 살것 아니고 취미이다 보니 적당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발전이 없기도 하것지예~!
낭만은 겨울 바다임에 분명한데
이제 세월은 못 속이나 봅니다 엄청 추웠어예~^^*
정성 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가는 해 마무리 잘 하시는 날들 되시고 건강 하시어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에서 솟아 올라야 할 해가
구름속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으니 기다리는 진사님들 애가 말랐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지런한 방장님1
정말 대단합니다.
추운날씨인데 새벽에 일출 담으러
갔으니 노을빛이 아름다워요.
남천동에서 일출담던 생각이
문득 속구칩니다.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안하신 저녁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햊덩님~
이제 부지런 한것도 한물 갔나 봅니다
출사같이가자 해도 3번에 한번 따라나선답니다
몸도 안 따라주고 마음도 느슨해 진것 같아요~
일출은 너무 추운시간이라 무리닌것같습니다
늘 건강이 우선입니다
좋은날 되시고 맨날 좋은일만 있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양항 명선도 그 풍경은 언제나 마음 한 구석에 남아 있습니다..
아직도 그 장엄한 일출을 담아볼려고 애를 써본적이 없거든요...
올 겨울은 가능할까..망설여 지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강양항 일출 기대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일기 좋은날 함 도전해 보셔요
일출을 놓치면 들어오는 멸칫배도 좋구요
멸치 찌는 것도 소재가 좋지예~
물가에도 멸치 찌는것 아직 못 담아보아서 늘 아쉽답니다
좋은날 되시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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