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욘 사원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바이욘 사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74회 작성일 18-12-26 06:53

본문


세계사는 돌고 돈다

지금은 쓰러진 사원밖에 없지만

몇백년전에는 가장 왕성한 나라로

이웃나라를 다 점령했던 나라다

지금도 이 사원을 관광지로 삼아

먹고 살고 있으니 과연

조상의 덕이다.


캄보디아에 다녀 와서.


추천2

댓글목록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초록별님
해외여행 다녀오셨네요.
즐겁고 피곤하셨죠?..ㅎㅎ
캄보디아 앙코르왓트를 비롯한
주변 유적지를 보면 어마무시한 규모드라구요.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덩치가 작아도 스케일은 컷던것같아요.
우리는 자연이나 유적들이 스케일이 쫌 거시기..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떠나면 좋기만 해요
피곤이 사라지죠 ㅋ
맞아요
작은 사람들이 엄청난 일들을 벌려 놓았더라고요^^
요즘은 사진 안 올리시네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은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원안에서 빨간실 팔찌를 주던 점술가도
만난 적 있지요
오랜 세월의 더께를 두른 석조건물의 위대함~
멋지게 담으셨네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린님
나무 뿌리가 인상적이어서
또 갔는데
이번에도 만족 스럽게 못 보았어요
제가 또 허둥 거렸나 반성중입니다.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의 손이 빗어내는 다양한 예술.
환상입니다 그러나 그 노고도 잠시 생각하게 합니다
겨울에 보는 초록빛 좋네예~!
감기 조심 하시길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시월말에 다녀 왔는데
십이월말에 사진 정리를 했어요.
에고 아직은 아가에게 올인 하는 처지라...ㅎ
감기 조심 할게요.감사해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유머방에 오셔서 답례로 인사 드립니다 ㅎ

좋은곳에 많이 다니시니 부럽습니다
저는 일에 묶여 제대로된 여행도 못해 봤어요
겨울에 보는 포토도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아가 돌보시면서 이것 저것 해내시는거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한가지 밖에
못하니까요 감기 조심 하시고 2019년 새헤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운영자님께서
이곳에 오셨네요.
바쁘시지요?
저역시 마음은 가득한데
잘 참여 못하고 있어요.
이렇게 마음놓아 주시니 감사합니다.ㅎ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곳은 후손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었어요
오직 저곳만 보러 사람들이 몰려 오니까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고 겪는다.
그 옛날 그 시절에 어떻게 저런 건축물을 만들 수 있을까 싶다.
물론 이탈리아 같은 유럽쪽은 건물(성당)하나 짓는데 삼백년 넘게 짓고 있다고,
요즘 중국에선 몇 십층짜리 건물하나 짓는데 몇 주만에 뚝딱 만든다고 하니..
세상은 참 요지경이란 생각이 듭니다...옛것과 낡은 내음이 풍기는 것들이 마음을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저곳도 왕이 명령을 해 놓고는
정작 완성은 보지 못하고 죽었다네요.
과한것도 그렇고 모자란것도 불안하니
정도껏 시간을 들였으면 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캄보디아 여행다녀오셨군요
사원의 모습을 구경하니
크르즈할때 구경했던 뼈대만 남겨진
옛날의 이탈리아성들이 문득 생각나내요.
정성드리 담아오신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더욱멋진 己亥년 새해 맞으소서.

Total 4,301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3-11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1-18
429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3-20
42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3-20
4297
무스카리 새글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3-20
429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3-20
4295
야생화 모음 새글 댓글+ 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3-20
4294
수선화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3-19
42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 03-19
429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3-19
4291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3-19
4290
그때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18
4289
봄과 계곡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3-18
42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3-18
42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3-17
4286
제주의 봄 댓글+ 4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3-16
42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15
4284
산자고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15
4283
선인장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15
4282
꿩의 바람꽃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3-14
428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3-14
4280
계곡폭포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3-14
4279
축하! 화환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3-14
42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3-14
4277
신혼여행 댓글+ 3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13
4276
너도바람꽃 댓글+ 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3-13
4275
봄이 오면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3-13
42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3-12
4273
내림사랑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3-12
4272
명자꽃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12
4271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3-12
42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3-12
426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11
4268
반가워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3-11
426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3-10
426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3-10
42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3-10
426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3-10
426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3-10
42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09
4261
봄나들이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3-09
426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09
4259
일편단심 댓글+ 1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3-09
4258
보춘화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08
4257
교감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08
4256
봄꽃 향기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3-08
42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3-07
425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06
42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06
42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3-05
4251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3-05
4250
고목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3-04
424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3-04
4248
아빠와 한판 댓글+ 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3-04
42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3-04
424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3-04
42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3-04
4244
치유 댓글+ 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3-03
424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03
4242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3-02
4241
노루귀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02
4240
복례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3-02
423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3-01
423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2-28
423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28
4236
딸기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2-28
42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2-27
4234
매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2-27
423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2-27
4232
수류화개 댓글+ 6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2-27
42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2-26
4230
야채빵 댓글+ 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2-26
4229
변산바람꽃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2-25
4228
조화(造花)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2-25
422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2-25
42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2-25
42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2-24
42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2-24
4223
女高生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2-24
4222
꿩의바람꽃 댓글+ 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2-23
4221
정동진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2 02-23
422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2-23
421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2-23
4218
절분초 댓글+ 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2-22
4217
금빛세상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2-22
4216
봄의소리 2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02-22
42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2-22
421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2-21
42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2-21
4212
겨울 골목 댓글+ 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2-21
4211
홍매화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2-20
4210
좋은 비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2-18
42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 02-17
4208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2-17
42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2-17
420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2-16
4205
가지복수초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2-15
4204
생강나무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2-15
4203
동박새 연가 댓글+ 1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2-14
4202
봄의소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