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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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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37회 작성일 18-12-26 06:53

본문


세계사는 돌고 돈다

지금은 쓰러진 사원밖에 없지만

몇백년전에는 가장 왕성한 나라로

이웃나라를 다 점령했던 나라다

지금도 이 사원을 관광지로 삼아

먹고 살고 있으니 과연

조상의 덕이다.


캄보디아에 다녀 와서.


추천1

댓글목록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초록별님
해외여행 다녀오셨네요.
즐겁고 피곤하셨죠?..ㅎㅎ
캄보디아 앙코르왓트를 비롯한
주변 유적지를 보면 어마무시한 규모드라구요.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덩치가 작아도 스케일은 컷던것같아요.
우리는 자연이나 유적들이 스케일이 쫌 거시기..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떠나면 좋기만 해요
피곤이 사라지죠 ㅋ
맞아요
작은 사람들이 엄청난 일들을 벌려 놓았더라고요^^
요즘은 사진 안 올리시네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은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원안에서 빨간실 팔찌를 주던 점술가도
만난 적 있지요
오랜 세월의 더께를 두른 석조건물의 위대함~
멋지게 담으셨네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린님
나무 뿌리가 인상적이어서
또 갔는데
이번에도 만족 스럽게 못 보았어요
제가 또 허둥 거렸나 반성중입니다.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의 손이 빗어내는 다양한 예술.
환상입니다 그러나 그 노고도 잠시 생각하게 합니다
겨울에 보는 초록빛 좋네예~!
감기 조심 하시길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시월말에 다녀 왔는데
십이월말에 사진 정리를 했어요.
에고 아직은 아가에게 올인 하는 처지라...ㅎ
감기 조심 할게요.감사해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유머방에 오셔서 답례로 인사 드립니다 ㅎ

좋은곳에 많이 다니시니 부럽습니다
저는 일에 묶여 제대로된 여행도 못해 봤어요
겨울에 보는 포토도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아가 돌보시면서 이것 저것 해내시는거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한가지 밖에
못하니까요 감기 조심 하시고 2019년 새헤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머방 운영자님께서
이곳에 오셨네요.
바쁘시지요?
저역시 마음은 가득한데
잘 참여 못하고 있어요.
이렇게 마음놓아 주시니 감사합니다.ㅎ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곳은 후손들에게 좋은 선물을 주었어요
오직 저곳만 보러 사람들이 몰려 오니까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고 겪는다.
그 옛날 그 시절에 어떻게 저런 건축물을 만들 수 있을까 싶다.
물론 이탈리아 같은 유럽쪽은 건물(성당)하나 짓는데 삼백년 넘게 짓고 있다고,
요즘 중국에선 몇 십층짜리 건물하나 짓는데 몇 주만에 뚝딱 만든다고 하니..
세상은 참 요지경이란 생각이 듭니다...옛것과 낡은 내음이 풍기는 것들이 마음을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저곳도 왕이 명령을 해 놓고는
정작 완성은 보지 못하고 죽었다네요.
과한것도 그렇고 모자란것도 불안하니
정도껏 시간을 들였으면 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캄보디아 여행다녀오셨군요
사원의 모습을 구경하니
크르즈할때 구경했던 뼈대만 남겨진
옛날의 이탈리아성들이 문득 생각나내요.
정성드리 담아오신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더욱멋진 己亥년 새해 맞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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