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소래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그리운 소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75회 작성일 18-12-27 14:04

본문

인천 종함 터미널에  심야 버스 도착하면

새벽 4시~4시10분 사이(낮 시간 보다는 10분 정도 단축...)


터미널 안에서 추위를 피해 이런 저런 정리를 마치고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타는 소래행 첫버스를 기다린다


새벽부터 활발하게 움직이는 도시

바람에 휘날리는 낙엽을 쓸고 지나가는 청소부 아저씨의 하루도 시작된다

포근한 경상도 겨울에 적응된 몸이

처음에 어찌나 추웠든지 눈물이 쏙 빠질 지경이였지만 이제는 준비가 완벽하다....



시내버스 에서 내려 걷기만도 30여분

인적없는 소래 생태공원을 들어서니

지난번 내린 눈이 하얗게 가로등 아래서 반갑게 인사를 한다


손이 꽁꽁 얼어서 성가신 마음도 잠시

얼마만에 보는 하얀 눈인가

그리고 가로등 아래 빛나는 눈 이든가...

무서움도 잊고 촬영 삼매경에 빠져보는 시간......


소래하면 풍차

풍차하면 이제는 소래가 먼저 뜨오른다

아무도 없는 갯길에 손전등도 없이 더듬 더듬 감으로 나가는 시간

사진으로 봐도 참 무모한 시간을 보냈구나 싶다

이제는 다시 그 어둠의 시간에 나서라면 몸을 한번 쯤 사릴 것같다

점점 무서워 지는 현실 그리고 사건 사고들....


일출을 기다리며 오돌 오돌 떨다가

일출 각이 맞기는 한가? 하고 돌아 보니

어느새 진사들이 가득 와서 섰다

제대로 자리를 잡 긴 잡았구나 안도를 해본다...

일출은 제대로 못 챙겼지만 그래도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어 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송년모임을 위해 서울 갈때는 먼길 간 시간이 아까워 꼭 밤차를 타는데
밤새 달려 내린 소래...
올해는 미생의 다리 간다꼬 패스 하고 말았지요~!

다시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물가에도 감기로 며칠 꽁꽁 앓았습니다
열나고 기침하고  무엇보다 입맛이 집을 나가 더운물만 마시고  이틀을 버티다 보니(토 .일  가는 병원 휴일)
월요일 병원 갈 기운 조차 없더군요

이제는 조금 살만 해 졌습니다
주사 맞고 더 큰 주사도 맞고예~!!
감기 조심 하시라는 말씀 밖에 드릴수가 없어예~!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니까
전번 시마을 모임때는
미생의 다리만 다녀 오시고
소래는 또 다시 가셨다 오신거예요?
와~~~
대단하십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 방장님
다사다난 했던 2018년도 이제
추억속으로 저물어 가네요

세월이 야속한건지 내가 서운 해선지
한해 한해 감회가 다르네요

오랜 세월 포토에세이 방장님 역활
무난하게 잘해내시는 모습 보기좋고
은은한 향기에 박수로 격려를 드립니다

작품같은 아름다운 포토에 혼자만의 고독과
인내와 연륜이 빛이 나는듯 하여이다

내년에도 포토 에세이방의 건승을 빕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지난,"詩마을`送年會"오실때~"仁川`터미널"의,,새벽녘에..
 제`故鄕인,始興"미생의다리"에 가셔서~"먼동"트는,새벽風光을..
"感氣"가,優先하시니~多幸입니다!"感氣"는,"이비인후科"에 가也져..
"물가에"房長님!,"초록별"任!&"다시"任!"己亥年",새해 福많이 받으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벌써 새해 하고도 이틀째 이네요
인사 늦어 죄송하옵니다 ^^*
미생의 다리가 있는곳이 고향 이시군요
물가에는 근처 냇과를 거의 주치의 처럼 들락거립니다
한 10년 되었는데 가족 같아요 여의사님이라서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예~
늘 좋은날 되시는 새해 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린님~
떡국은 드셨어요...ㅎ
걱정 해 주시는 덕분에 다 나았는데 어제 바닷바람 씌고 와서 밤새 기침을...ㅋㅋ
점심 먹고 따스해 지면 주사 한ㅂ전 더 맞을래요
새해에도 건강 하시게 늘 행복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새벽 인적이 없는 곳이라해도
가로수 불빛이 환해서 조금 안도 스럽습니다
심야버스를 타는 것도 낭만스럽다 생각이 들긴 하지만 몸은 엄청 피곤하겠지요
눈이 내린 새벽 풍경 감사히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이제는 쉬운 일이 아인것 같아요
송년모임은 늘 겨울이고 ...ㅎ
새해에도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소래는 꼭 한번 더 가고싶은 곳이랍니다..
화재가 난 후 소래포구 소식을 들을때마다 옛 모습을 잃은 포구는 안타깝기만 하고요..
먼 길을 마다않고 출사행에 몸을 던지는 그 열정에 또다시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이제 소래는 겨울 말고 시간을 내어 다시 가 보고싶어요
분위기가 다른 사진도 담고 싶어예~
부산서 가시기는 좀 멀지예~?
운전 마시고 기차타고 기시면 수월 할것같아예~
늘 건강 하신 새해 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소래의 많은풍차와 새벽의 붉고
아름다은 여명을 담으면서 추위에
얼마나 떨며 고생하였을까싶어 마음이 아려요.

시마을 송년회때 서울오면서 다시가기 
어려워 새벽에 이곳에서 내려 담은 멋진 작품을
담았으니 고생한 보람에 두고두고 잊을 수 없을것입니다.

작품활동 열심히 하는것도 좋지만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으리까.
감기가 아주 심한것 같은 모양이니
자기몸 챙겨서 늘 건강 조심하세요.

己亥년 새해 건강한 얼굴 보여줘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늘 걱정 해 주시는 마음이 절절이 와 닿습니다
조심 하고 또 조심하께예~!
그래도 한군데 더 가보고싶ㅎ은것이 솔직한 마음 이기도 합니다
다대포도 내려가야는데 하고 이러고 있네요
새해에는 건강 잘 챙기시며 늘 행복하시길예~!

Total 4,500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1-18
44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6-18
4498
매 발톱꽃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6-15
44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2 06-15
4496
쥐눈이 풀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6-14
449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6-13
4494
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6-13
4493
몰운대 풍경...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6-12
4492 poker fa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6-12
44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12
449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6-12
448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6-11
4488
수련 댓글+ 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6-11
4487
무스카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6-08
44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6-08
4485
바다와 비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6-07
44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6-07
448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6-06
44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6-06
448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6-05
4480
녹슨못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6-05
44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6-05
44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06-04
4477
떡갈잎 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6-04
4476
상념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6-04
44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6-03
4474
하동 야시장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2 06-02
447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6-01
447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6-01
44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6-01
4470 빨간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5-31
44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5-31
44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30
446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5-30
446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30
446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29
44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2 05-28
4463
양귀비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5-28
4462
우암송시열 댓글+ 1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5-27
44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5-26
4460
追憶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5-26
445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 05-24
4458
기차를 타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2 05-24
44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5-22
44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 05-21
445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5-20
44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5-20
445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5-20
4452
민들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5-20
44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5-20
4450
고창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5-19
44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19
4448
사랑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5-18
44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5-18
44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5-17
44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2 05-17
4444
부네치아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5-16
444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5-15
4442
장미야~!!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5-15
444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5-14
4440
꽃꿩의다리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4
44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5-13
44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5-12
443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5-12
44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5-12
443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 05-12
4434
풀꽃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5-10
44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5-10
44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5-09
44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5-09
443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2 05-08
442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5-08
4428
은하수 담기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5-08
442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5-08
44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5-07
44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5-07
4424
패턴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5-07
442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5-06
44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5-05
442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5-03
4420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5-03
4419
모양성 철쭉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 05-02
44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5-02
441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5-02
44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05-01
4415
그리움만이 댓글+ 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5-01
441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5-01
441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01
4412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30
4411
모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30
4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29
4409
사진놀이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4-29
4408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4-29
4407
뱀사골 수달래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4-29
4406
COLOR 2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27
44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 04-27
4404
아 월류봉 ! 댓글+ 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4-26
44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 04-25
44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4-25
440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