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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해운대 야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3회 작성일 18-12-28 13:33

본문

 

 

밤바다를 걷는 기분은 여름보다 겨울이 제격이다.

온몸을 감아오는 차가운 겨울바다 바람, 그 상쾌한 느낌이란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잘모를 것이므로,

세상 모던 험한 것들이 어둠에 묻히고 파도에 부서져 암흑속에서도

별빛처럼 초롱초롱 빛나는 세상을 그린다.

혼자이거나, 둘이거나, 더 많거나 상관없이 밤바다는 따뜻하게 포옹해주고

살포시 감싸안아 포근한 풍경들을 펼쳐 놓는다.

아름다운 불꽃들이 하늘을 향해 수 놓으며 희망의 내일을 만드는,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오랜만에 해운대 밤바다를보니 너무나 반가워서
엣 친구를 만난것처럼 눈물이 아롱거려요.
저는 혼자는 넘어질가봐 무서워서 작품 담으러는 
나가지 않습니다.

보여주신 해운대바다 반가운작품 감사합니다.
己亥년 새해 더욱건강하셔셔
복많이 받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젊은 날 부터 놀이터처럼 친구들과 놀던 곳이 해운대였죠...
어떤 시설물도 없는 자연그대로의 백사장은 젊은이들의 드넓은 천국이었답니다..
지금의 해운대는 정말 어지럽고 복잡한 풍경이라 좋지만은 않구나 싶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까만 도화지에 그린 불빛 그림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멋드러진 건물들이 밤이 되니 생명을 얻는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낮의 무질서함을 지우고 덮어주어 야경은 그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오직 어둠속에 빛나는 불빛, 그 불빛에 아름다움을 보듬거든요...
말씀대로 하얀도화지에 그려가는 수채화 같은 그런 느낌일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합니다..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도 유의하시는 멋진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
한번 더 도전해 보고 싶은 야경입니다
특히 맨 마지막 사진의 화려한 불빛은 멋지더군예~
새해에도 멋진 여행 많이 하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예전부터 한 낮의 풍경보다 야경을 참 좋아라 했습니다..
점점 게을러지고 실력은 부족해 디테일이 떨어져 야밤의 산책을 자제하고 있답니다...
다른 지방도 그러하겠지만 야경은 특히 부산에 많은 유명 출사지가 있지요..

기해년 새해에도 몸조심 하시고
복도 많이 받으시면서 출사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여긴 부산 해운대 야경이랍니다..
해운대는 사진작가님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외국 못지않는 멋진 밤 바다 풍경입니다
해운대라고 분명히 해 두었것만
난데없는 경포대 밤바다 운운 하는 ...
참으로 글쓴이의 글을 읽기나 하는지
해운대 낮 풍경보다 밤풍경이 한 수 위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댓글을 쓰다 보면 착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노여움 푸시고 좋은 생각만 하시길요...
어떤 곳이든 낮풍경보다 밤풍경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지 싶습니다..
전문 작가님들의 작품을 보면 정말 환상적이거든요..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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