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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덕유산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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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9회 작성일 18-12-31 09:03

본문

새해 해돋이 담는다고 새벽 잠 설친지가 엊거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오늘로 문을 닫는 날입니다


사진 출사팀들  콘도에 짐을 풀고 각자 장비를 챙겨 밖으로 나가는데

바깥공기가 아직은 무서워 숙소 베란다에서 내려다 보며 이리저리 담아봅니다



왜 사람들은 한 해 마무리를 밖에 나가서 하고

한해 시작을 또 밖에서 맞이 하는지...^^*


아마도 보내는 해 아쉬워 그럴것이고

다가 오는  한해 앉아서 맞이 하기는 황송해서 그럴것 같아요....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는해도 오는해도 별로 의미 없이 다가 오는 것을 보니
이제 맘이 늙어 가는지...ㅠ ㅠ
우리님들 망연회 한다고 밤을 꼴딱 세우고 했었든 지난 날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이제는 건강이 우선 같습니다
자고 나면 새 몸이든 시간도 강물처럼 다 흘러간 듯 하고예~

가는 해 잘 보내시고
2019년 새해에도 福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음위에 눈 위에 그냥 걷기도 힘든데
스키를 타는 청춘들의 열기가 느껴 집니다
눈이 내리지 않아도 인공눈으로도 즐길수 있다고 하니 세월 참 좋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맞아요 추운밤에 기다려서 타고 올라가고 그리고 순식간에 내려오고 다시 오르고...
열정 아니면 못할일입니다
눈이 귀한 동네고 얼음도 자주 얼지 않은 동네다 보니
그것이 행운인지 어쩐지 스키랑은 인연이 멀지요
아마 무서워서도 못탈거지만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린님~
님께서도 새해에는 좋은일만 있으시고
좋은 사진과 향기나는 글로 자주 오시길 기다릴께요~!!
새해 복 항거씩 받으셔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덕유산은 곤도라가 거의 데려다 주니 산타기 참 좋습니다
가족들이랑 콘도  하나 예약 하셔서 다녀오셔요~
아마 오래 오래 추억으로 자리 잡을 겁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덕유산의 아름다운 작품에
잠깐 쉬어봅니다.

부지런한 방장님!
늘 열심히 사시는 노력이 넘처흐릅니다.
더욱 행복한 한해 되새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산 중에 덕유산이 참 좋은것 같아요
산 오르기 힘든 사람들 위해서 곤도라를 운행하니까예~
그것도 이제는 조심 조심 입니다
무릎 연골이 좋지않아서...
삶이 뭔지 몸이 먼저 세월을 느끼네요~
늘 건강 잘 챙기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말년시를 저런 아름답고 예쁜곳에서 보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부럽기만 합니다..추위도 먼 거리도 마다않고 출사하시는
그 열정도 한없이 부럽습니다...아름다운 덕유산 그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 혼자서는 꿈도 못 꿉니다
사진 단체에서 회비만 내면 데려다 주니 그저 고마울뿐이지예~
아름다운 덕유산 1월 후반에 다시 갈 계휙이 있는데 그때는 무릎이 다 나아지기를 빌어봅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예~!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열정이 피워낸 꽃입니다.
이래서 이런 근사한 작품에 매료되어
어둠을 헤치며
새벽을 가르며
진흙탕에도 빠지며
한파에도 아랑곳 없이
그 일에 홀라당 빠져 내 몸 부서져라 다니시는 군요.
덕분에 저는 물론 많은 분들이 즐기며 잘 살아가게 됩니다.
무릎이 아픈가 보네요. 빨리 나으세요.
물가에아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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