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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개비리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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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19회 작성일 19-01-20 09:39

본문

. 
낙동강길 그  대숲에는

맑고 차거운 바람이 가슴을 쓸어 만져주었다

아무 생각없이 터벅 터벅 걷고 걷는데

대숲의 향기가  너무 상쾌해

그제사 올려다 본 하늘은 맑고 푸르고.....



겨울답지 않게 포근함이 며칠 이어지더니

밤새 겨울비가 다녀가고

마당이 촉촉히 적셔져

동네를 휩쓸고 다니던 바람의 흔적을 씻어내리고


마른가지 뚝 뿌질러지는 소리

그건 가슴이 메마른 소리

언제나 가슴을 촉촉히 적시고 살아

뚝~!!  뿌질러지지는 않으리라


추운 겨울 쭉 뻗은 대나무 처럼

언제나 청청하게 나의 길을 가고 싶다

옆으로 휘란다고 휘어질 일없이

온갖 낙엽속에 혼자 청청 하게

맑고 푸르게......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되면 유채꽃 축제로 우리를 불러 모으는 창녕남지
강이 흐르는 곳을 따라 가다보면 개비리길 이정표를 만납니다
두 세사람 나란이 서면 길이 꽉 차는 오솔길
강을 끼고 산속에 나  있는길  바깥 세상 소리 전혀 들리지 않고
새소리 바람소리만...... 멋진 길입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른 대나무 눈이 시원 합니다
쭉쭉 뻗은 대나무 올려다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확 달아날것같습니다
낙동강가 오솔길 한번 걸어 보고 싶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솔숲의 솔향도 좋지만 대나무 숲의 竹香도 아주 상쾌 하답니다
매연이 전혀 없는 천연의 공기속이다 보니 그런것같습니다
언제 시간 내셔서 차 들어 가는곳 까지 가서 주차 하시고 한번 걸어보셔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창녕에 이런 멋진 곳이 있었군요.
이 겨울에도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대숲..
마음이 일순 청정해 지는 느낌입니다.
이 시대의 로맨티스트 물가에 님이 담은 작품이라서 그런가요?..ㅎㅎ
나도 언제 창녕 함 가볼까나..
글쿠 글도 참 잘쓰십니다. 마음에 쏙 들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너무 오랫만 입니다
먼데 여행가셨나 했습니다
이곳은 창녕이 아니고 창녕군 남지읍입니다...ㅎ
유채꽃 필때 오시면 여러가지 둘러보실때 많습니다
이시대의 로맨시스트...ㅋㅋ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칭찬에 고래도 춤 춘다고 가라 앉은 마음이 좋아집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잇으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읽기 전엔 울산 십리 대나무 숲 길인줄 알았답니다..
남지에도 이런 대나무 숲이 있었네요...남지체육공원 노오란 유채꽃,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풍차, 따오기 등 조형물들이 눈에 아런 거리고요...
나란히 서 있는 듯한 두개의 남지철교..능가사 그 풍경들도요...
올 봄엔 저 대나무 숲 길을 기억해내고 찾아봐야지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분위기가 비슷하지예~
남지 유채밭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요~
내년에는 아마도 유채축제와 같이 알려질것같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좋은길 이였습니다
물가에는 이곳 사진 촬영 부탁을 받고 가서 이것 저것  땀아서 파일을 전송했어요~
물론 수고비도 쪼맨 챙기고예~
가시면 꼭 들러보셔요 물가에 강추 합니당~!!^^*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Amore`Amore`Amore-Amore`Mio"音響이~哀切하고..
"洛東江`邊"에도,쭉`곧게 펼쳐진~"대나무`숲길"이,있었군`如..
  年前에 다녀온,"全南`潭陽"의~"대나무`숲길"을,聯想했습니다..
"허수"作家님의,말씀처럼~"물가에아이"任은,"浪漫`自然詩人" 예..
"물가에"房長님! "겨울`철"에,"感氣"조심 하시고..늘,健康+幸福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대나무 하면 담양이지예~
그러나 울산 태화강도 그렇고 남지 낙동강도 그렇고 볼만하고 걸을 만한 대숲이 있어예~
늘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박사님게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예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 초록이
눈이 시원해 집니다
메마른 겨울 풍경에 푸른것은 소나무와 대나무 이지요
저 숲에 서면 정신도 맑아질것 같아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초록색이 눈에 좋다고 초등시절 칠판도 초록색이지예...ㅎ
정신도 맑아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랬답니다
늘 건강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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