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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 나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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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80회 작성일 19-01-21 11:51

본문

긴 겨울밤 ~

도망간 잠은 애초에 내버려 두고

손바닥안에 쏙 들어오는 장난감  스마트 폰과 사랑을 나눈다

온갖 주제가 달려 있는 사진밴드 쇼핑도 하고

서너군데는 가입도 해서 사진을 올리고

남의사진 아래 이모티콘 내용에 맞는것 올려주면서 격려도 하고 어디서 담았는지 정보도 얻고....


그것조차 시들해 질 쯤에는

YouTube로 들어가서 밤을 꼴닥 새운다

TV로 보든 뉴스도 이제는  스마트 폰으로 볼수도 있고

옛날것인지는 몰라도 '경찰청 사람들' '형사'라는 프로그램이 계속 나올때도 있고 '동치미' 라든지 여러가지 프로가 있는데

그중에 제일 좋아라 하는 프로는 '나는 자연인 이다'라는 프로그램이 정말 좋아한다


깊은 산중에 혼자서 전기도 없이 살면서 문명의 혜택은 나 몰라라

마냥 자연에서 자급자족하고 사는 사람들

텃밭에 먹을만큼 채소 심어먹으면서 겨울엔 땅굴속을 냉장고 삼아 묻어두고 먹기도 하고....


산 짐승이 많으니 진돗개 여러마리 같이 사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모습으로 사는 사람들

그 모습만큼이나 산으로 들어간 사연도 가지각색

몸이 아파 죽을 각오로 산에 갔다가 새 삶을 얻은 사람들은 그래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사람한테 받은 상처를 치유하러 산으로 들어간 사람들 이야기는 참 많이 공감 한다


어저껜가 초저녁잠 달게 자고서 다시 손장난감 으로 자연인의 프로를 보는데

홀로 40후반까지 살아 온 남자 이야기

외롭지는 않으세요 하고 진행자겸 같이 1박2일은 보내는 어느 코미디언의 물음에

"작정한  외로움인데요 머~"

순간  가슴이 찌르르 전기가 마구 흐른다

아~

딱 맞은 표현이구나 아주 적절한 표현을 하는구나....

많이도 받아 본 질문

그때 마다 '선택한 삶이야~' '원하든 삶이야" 그렇게 말했었고

외롭지는 않아~!?   "아냐 너무 좋아" 성가시지 않고 혼자만의 자유 너무 좋아"

그렇게 말했었는데......

" 작정한 외로움" 이 얼마나 간결하고 진정한 표현인지

사연이 많은 사람은 詩人도 되고 小說家도 된다고 하더니...

체력이 따라 준다면 그리고 무섬증만 없다면 정말 동경하는 생활인데

혹여"누구랑 같이 하지~!?" 천만에 누구랑 같이는 아무 의미없는 생활인것이...

나르는 새 사진 300M로 담아서 작품성은 없지만

어디론가 마구 나르고 싶은 마음을 대신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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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 나가는 놀이터 주남저수지 입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면 어디선가는 이렇게 나르는 새들이 있고
저수지 안에도 여름에 연꽃 피었든 연지에도 새들은 소란스러운 소리를 내면서 앉아있지요~!
나르는 새들의 질서를 보면서 늘 가슴이 시원해 집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은 조금 멀리 고니들이 있지요?
300 mm도 넘 잘 표현 되었는데요 실루엣은 살아있네! ㅎ
나도 새라면 어디든 암때나 날라 가 볼텐데 말이죠...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고니도  뚱한 몸으로 나르는것 보면 기가 막히게 예쁘지요
새들 나르는 모습은 정말 이뻐요~
실루엣으로 나왔어요  해가  한낮이였으니...ㅎ
건강 챙기시면서 출사 다니시고 영양 보충도 많이 하셔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새처럼 나르고 싶은 요즈음 이예요
신호등 없는 하늘에 질서있게 나르는 새들의 무리 대장 말을 잘 따른다고 하더군요
어디든 질서가 있어야 산뜻 합니다
제 각각 잘 났다고 목소리를 내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
특별해서가 아니고 질서를 위해서 리더는 있는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대장새가 아프면 무리에서 빠져 나가고 그뒤를 다른 새 한마리가 같이 나가고
무리지은 새들은 가든 길을 게속간답니다
아픈 새가 회복  되면 무리에 합류를 한다는 군요
정말 질서가 딱 잡혀 있는것 같아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니떼가 나르는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경기도 광주 경안천에서 고니를 담아본지가
10년도 넘은것 같구요.
거기서 하얀 몸 색갈로 날고 있는 고니를 보다가
검은 실루엣의 고니를 보니 약간은 특별한 감이 듭니다..ㅎㅎ
모든 시름 잊고 새처럼 훨훨 날아보고싶은 심정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거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렌즈가 짧아서 새 담는것 포기 하다가도
바로 머리위에 나르는 새들 보면 자신도 모르게...ㅎ
실루엣으로 나오니 쪼맨 반가웠습니다
새도 사람도 갇혀만 있으면 못살겠지예~
이 겨울 답답 합니당...^^*
늘 건강 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전 주남저수지를 두번째 찾았더랬습니다...
해질녘 철새들의 군무가 시작된다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달려갔답니다..
그러나 어둠이 다 내렸는데도 철새들의 군무는 감감무소식이었죠..
세번째 주남저수지를 기약해야 겠습니다..그런데 말입니다..
논둑에 고니 한 마리가 쓰러져 있었어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움직임없이 쓰러져 있음에 처음엔 죽은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리를 다쳐 움직일 수 없는거였습니다..
일어서 볼려고 애는쓰는데 그자리에 다시 주저앉고 말았죠..이대로 두면 찬날씨에 얼어죽거나 굶어 죽겠구나 싶어
관리실을 찾았지만 모두 퇴근한 후였고 조금늦게 퇴근하는 직원을 우연히 만나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자기는 생태직원이 아니라 모른다며 담당직원한테 연락을 취해주겠다는 말만하고 사라지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참을 기다렸는데도 아무도 오지 않았지요...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보호종인데 먼저 구해놓고
담당직원에게 연락을 취하면 될텐데..하는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니의 비행을 보니 그 생각이 문득 떠 오르네요..그 후 고니의 생사도 궁금했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그런일을 겪어셨네요
허수님 맘 같은 분들이 주남 저수지에 근무하면 좋겠어요
자연 사랑이 희박한 사람들이 그저 밥벌이로 자리 지키는것 참 안타깝습니다
물가에는  새 뿐만 아니고 길냥이 그리고 키우다 버린 반려견이 목숨을 잃는것도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최악의 핑계로 돌리고는 하지요
사람도 혼자 고독사하는 추세이니....하면서
너무 맘 아파하시다가  세상사람들 다 꼴 보기 싫어지면 어째요...ㅎㅎ

둑길따라 주~욱 안으로 들어가면 세번째 전망대 아래 논에 많이 앉아 있다가 해질녘에 날아 오르더군요
물가에도 몇번 그 광경을 보기는 했는데 망원이 아니라 눈으로만 보았어요~!
언제 오시게 되면 쪽지 주셔요
따끈한 감자 수제비라도 대접해 올리겠습니다^^*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사진 넘 멋집니다.
어떻게 저런 풍경을 담아내시는지...
사진 잘 찍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캐논 카메라 샀다가 요즘은 그냥 인물 사진만 찍어댑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영숙시인님~
사진솜씨가 늘 제자리 입니다
그냥 취미로만 담다 보니 발전이 없어요...ㅎㅎ
캐논 카메라로 본격적인 사진 담기 도전해 보셔요
폰으로 담은 사진 보니 예사로운 실력이 아니더군요~
늘 좋은 시간 되시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리가 우아하게 물 위에 떠 있어도 물아래 발길질을 열심 하는것 처럼
눈에 보기는 멋진 저 배행도 날개가 아플 만큼 날개짓을 해야 할것입니다

무사히 잘 머물다가 철 되면 날아가길 바래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우리가 오래 걸으면 다리가 아프듯이
새들도 오래 나르면 날개가 아플것 같아요~
가다 쉬었다 가는 날개짓이겠지요
조류독감 없이 잘 지내다 가기를 빌어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고니"의 秩序精練하게,나르는`貌襲이~아름답습니다`如..
"주남`貯水池"에,자주`가셔서~찿아드는,"철새"를,撮影하시고..
"고니"는,집에서`키우는 "거위"처럼~몸이 뚱하고,무거울듯도 한데..
  蒼空을 가뿐히 飛行하는,貌襲을`보니~몸무게를 支撑하는,努力함을..
"물가에"房長님!아름답고 멎진映像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청동오리들이랑 앉아잇는 고니는 몸짓이 두 세배 큰 듯해요
그런데도 나르는것 보면 너무 신기하고 우아해요~
거의 거위 수준이라 보셔도...ㅎㅎ
언제나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
감기 조심 하시고 늘 건강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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