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민들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07회 작성일 19-01-21 13:59

본문

어디든지 홀씨를 날리고
날아 간 홀씨는 자리를 잡으면
반드시 끝까지 피워 내려 애쓰는 꽃입니다
감히 우리 서민들 닮은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온실에 곱게 피는 꽃도 아니고
화분에 대우 받는 꽃도 아닌 그저 버려진 땅이라도 흙만 있으면 피어내는..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고 합니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  '건강 해라'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싶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 될거야'  '힘내라'

'다시 꽃이 핀다 ,걱정마라'

민들레가  방긋  웃을 봄날이 기다려 집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보랏색 너무 이뻐요~!
그런데 민들레는 아닌것 같아요 위에 것은 맞고예...ㅎ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지예
우리 서민들과 닮은 억척...
"걱정마라 다 잘 될거야~! " 하고 토닥여 주면  얼마나 푸근할까요~!
공감의 글 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가 민들레 아닌것이 참 답답 하게 되었습니다
서양 민들레가 차지해 가는 우리강산 답답하기는 합니다
생각짧은 사람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겨울에 앙증맞은 꽃을 보니 더 귀여운것 같아요.
사노라면님!
한결같은 마음으로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님들께는 죄송한 말씀이 될지도 모르지만 팩트체크 두 가지만 하고 갈께요

하나. 민들레는 홀씨가 없습니다
민들레는 꽃식물이라 민꽃식물에게만 있는 홀씨가 없습니다
홀씨는 꽃이 피지 않는 식물인 민꽃식물의 씨앗을 말합니다

둘. 서민들 닮았다고 표현한 위 민들레 속 식물은 외래식물인 서양민들레로 침약자입니다
우리 민들레를 몰아내고 버젓이 주인 행세를 하는 아주 나쁜 녀석이죠
저 녀석 때문에 우리 민들레가 멸종 위기에 처했는데 저 녀석이 서민을 닮았다고요?
어불성설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름 맨날 아르켜 주셔도 제대로 기억도 못하고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서양 민들레라고 하시니 또 안타깝네요
그러나 꽃이 뭔 죄가 있을까요
사람이 저지른 일인걸요
생명력이 강하다는 의미에서 서민들 닮았다고 했어요  죄송!!!
건강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종 민들레는 보기가 참 힘들지요...
흔히 볼수가 있는 노란민들레는 대부분 서양민들레들이죠..
꽃모양으로 보면 구별하기가 어렵지만 외총포(꽃받침)를 자세히 보면
위로 향한 것은 토종민들레, 아래로 향해있으면 서양민들레가 보시면 된답니다..
특히 하얀민들레는 대부분 토종이라고 하더라고요..100%라고...
토종이나 서양이나 생명력하나는 끈질기죠..그 단단한 콘크리트 틈사이나 아스팔트 사이에서도
싹을 틔우니 말입니다..우리 가까이에 생각보다 많은 외래종이 이 땅에 터를 잡고 산다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지식도 없는 관료들이 마주잡이로 외래종들을 들여와 권장하고 식재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외래종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글 귀에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
작음꽃님 이야기 들으니 속상하기는 한데
꽃들을 생각없이 가져들어 온 사람들 생각이 궁금해 집니다
공무원들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에잇
그래도 꽃은 꽃이니...
건강 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식물들과 꽃들은 점점 자리를 내어주고
외래종이 차지한것 처럼 사람들도 외국사람이 들어와 풍기문란을 일으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지만
걱정이 많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큰 사건에 연루된 외국 사람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있지만 남의 나라에 와서 성질 대로 다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기가 막힙니다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듯 합니다
건강 하세요

Total 4,59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01-18
4592
털이슬 댓글+ 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8-19
459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8-19
459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8-19
45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8-18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8-17
458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17
458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8-16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8-16
458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8-16
45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3 08-15
4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8-12
45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8-12
4580
안녕, 바다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8-12
4579
잠자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2
4578
개망초꽃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12
45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8-09
4576
분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8-08
4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8-07
457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8-06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8-05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02
45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08-02
4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2 08-01
4569
당신은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7-31
45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 07-29
45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7-29
4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3 07-29
45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7-29
4564
잎의 향연 댓글+ 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7-29
456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7-25
4562
겹 도라지꽃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7-25
4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 07-24
4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7-23
455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7-23
4558
인동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7-23
45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7-21
45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7-20
455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2 07-19
45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19
455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7-19
4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7-19
4551
인생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7-19
45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19
4549
할머니와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7-18
45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7-18
45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7-17
454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7-17
45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16
45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7-16
4543
능소화 사랑 댓글+ 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07-15
454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7-15
4541
애기범부채 댓글+ 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7-15
45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7-14
45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7-14
453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7-13
453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7-13
4536
熱愛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7-13
45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7-11
45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7-10
45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7-10
45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 07-10
45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7-09
4530
여주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7-09
4529
시흥 관곡지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7-08
45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7-08
452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7-08
4526
그녀만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7-08
4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7-08
45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7-08
45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07
4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 07-06
4521
구둔역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7-05
4520
양귀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05
45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7-04
4518
초하루 통도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 07-03
451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7-02
4516
핑크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7-01
45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7-01
4514
홍룡폭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 07-01
451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6-30
45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6-30
45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6-28
45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6-28
4509
달맞이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6-28
45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6-27
45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6-27
4506
통도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6-27
4505
꽃밭에서..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6-26
45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 06-24
4503
벋음 씀바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6-24
4502
다대포의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6-24
45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6-22
450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6-22
44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6-22
44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6-20
44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 06-19
44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 06-18
4495
매 발톱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6-15
44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2 06-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