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 며칠이 지나버렸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벌서 며칠이 지나버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22회 작성일 19-01-24 12:49

본문

벌서 며칠이 지나버렸다./조 금분

 

무슨 세월이 이렇게 빠른지

지난 토요일 딸과 손녀는 서울에서

우리는 부산에서 하만 휴게소에서 만나

고향 성묘 길에 동행 한다.

 

유달리 푸르른 하늘은 축복하는 듯

백옥처럼 하얀 구름은 둥둥 흘러간다.

삼남매와 며느리는 조부모님과 아버지산소에

공손히 문안인사를 올린다.

 

재첩 국이 유명한 섬진강가의 식당에서

옛날 고향의 맛을 은미해보지만

입맛 없는 나는 지난날의 맛을 찾을 수 없다.

완전 그때와는 다르다.

 

가족들은 모두 잘 먹는다.

섬진강 넘어 전라도 마을도 담아본다.

어부가 일하는 어선도 찰칵.

딸과 손녀도 섬진강의추억을 남긴다.

.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가신 분을 참 좋은곳에 모셨습니다
자손대대로 번창 하고 화목할것 같습니다^^
양지 바른곳에 아주 평화롭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시부모님 산소옆에 거창한 동백나무
동백꽃을 담으려다 엄어지는 바람에 쥐가나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혼이났습니다.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강그리고江님!
행복하신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소에 모시는것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지요
가족끼리 여행이라도 가는 느낌이 나게 잘모셔두셨네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부터 내려 풍습따라 명절이 닥아오니
인사 하는것이 따르고 있습니다.

사노라면님!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고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라도 땅을 구비구비돌아
경상도와 전라도를 이어주는 하동포구 섬진강 자락에
재첩잡는 어부의 모습이 아련합니다

지금을 모르겠지만
나 젊은시절 부산 새벽길엔 재첩 사이소  재첩사이소
외치던 아낙의 목소리가 귓전에 아련합니다

그후 머리자르고 군에 들어가 부산과는 추억으로만
아련합니다 ..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은!
전라도와 하동포구 섬진강 재첩의
아련한 추억이 많으시군요.
죄송합니다.
지금 박께서 호출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서 늘 행복하신 산행
되시길 깅뤈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寫眞作家님!!!
"慶尙道"와 "全羅道"가,이어지는~"蟾津江`邊"의,"河東郡"마을..
"8579笠"산`사나이의,말씀데로~"蟾津江"의,"제첩"잡는 漁夫가 娿蓮..
 그`옛 Pop`歌手,"이장희"의 "나 그대에게"들으며~故鄕의,情겨운 風光을..
"해정"任!子女들과 함께,祖上님의  先塋을 찿으셨군如..陽地바르고,風水`好..
"따님"과 "孫女"의,貌襲이 情답습니다!"해정"任! 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놓아주신 고운 발길 고맙습니다.
섬진강은 학교다닐때부터 늘 바라보며
다니던 길입니다.
재첩 잡는모습을 보니 섬진강물에
들어가 재첩잡은 짓궂은 추억이 생각납니다.
얼마 잡지는 못했지만 즐거운 추억입니다.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셔서 가족과함께
행복하신 명절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재첩하면 섬진강 하동을 연상하지만
원조는 뭐니뭐니해도 낙동강 일대지요...하구언댐이 건설되면서
재첩은 모두사라져 버렸지만 제가 어렸을때만해도 다대포주변 을숙도 주변은 재첩들의 천국이었죠..
재첩은 강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지역에서만 자라서 다른곳에선 볼수가 없다네요...
오직 먹고살기 바빠 뼈빠지게 일만하고 자연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마구잡이 훼손하는 바람에
살기는 나아졌을지 모르지만 생태는 파괴되어 멸종위기에 몰린 생물들이 많다 들었습니다...
재첩도 그 중 하나이고요...하동재첩도 중국에서 종패를 사와 섬진강에 뿌려 키운 재첩이랍니다..
더 늦기 전에 자연에대한 생각을 신중할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럽기 그지 없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말씀을 들으니 그런가 싶으지만
제가 학교다닐때만해도 섬진강 재첨은 수입이아니고
우리나라 재첩이 아주 맛있었답니다.

지금은 수입해서 오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고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Total 4,389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1-18
438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4-19
43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4-19
438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 04-19
43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4-19
438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18
4383
바람 좋던 날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17
43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4-17
43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16
4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16
4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4-16
4378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4-16
4377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16
4376
사16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16
43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15
437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4-15
437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15
43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4-14
4371
COLOR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4-13
43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4-13
43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2
436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4-11
436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4-11
4366
목련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11
43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11
436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1
436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10
43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4-10
43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10
43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4-10
4359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4-09
4358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09
4357
주작산의 봄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4-08
435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4-08
4355
오사카성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08
43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4-07
435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06
43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06
4351
불빛 과 벚꽃 댓글+ 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06
435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05
4349
발치카다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05
43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04-05
43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04
43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4
4345
봄과 모델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04
4344
후레지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04
4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04-04
4342
慶州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3
4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03
434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03
433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 04-03
433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04-02
43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4-02
4336
할미꽃 연가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02
433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01
4334
야자수 단상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01
43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1
43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3-31
43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30
43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3-30
4329
삼총사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3-30
43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3-30
432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29
4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29
432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3-29
432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3-29
4323
금낭화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28
432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3-28
432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3-28
43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3-28
431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3-27
431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3-27
4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27
4316
새벽 1시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3-27
4315
봄 나들이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3-26
4314
까치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3-26
4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3-26
43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25
431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3-25
4310
어제 내린 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3-24
43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24
43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3-24
43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24
430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4
4305
벚꽃 엔딩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3-24
4304
어떤 여행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3-24
430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3-22
430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2
43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3-21
43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21
429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21
429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0
42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3-20
4296
무스카리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20
429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20
4294
야생화 모음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3-20
4293
수선화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19
42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 03-19
42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3-19
429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3-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