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에서 밤에 홀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오타루에서 밤에 홀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81회 작성일 19-01-24 16:58

본문

​오타루에서 밤에 홀로 -글 포토-jehee

해변에서 밤에 홀로가 아니다

오타루 운하의 밤 풍광이다


일행과 함께 묵었던 호텔은 좋았다 

눈이 오는지 날리는지 창문 넘어 보인다

온종일 출사 여정에 지칠시간에

갑자기 눈이 내린단다


진사님들이 스트로브 터트리며 찍고있었다

난 스트로브만 빼묵고 약봉지만 챙겨갔으니


오타루밤에 나홀로 참 씁쓸도 하여

이번 설국의 눈사진은 완전 망했다


 

 

추천0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가다 어여쁜 아가씨를 냉큼 찍었습니다
나도 눈사람 되고 싶지만 연식이 오래라 창피했고요 ㅎㅎ
눈사람 맹글던 그시절 그립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은 유달리 눈이흔한 곳이지요.
하늘에도 하얗게 언 물방울 곱게 앉은 반영
조랑조랑 매달린 고드름모습도 아름다워요.
눈사람 옆에 업들여 있는 아가씨
모두가 저에게는 옛날의 추억입니다.

재희님!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신 멋진 주말 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해정님
먼 추억속 해정님 꽃같던 젊은날들이 그립기도 하실..
지금도 곱기만 하시니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멋지네요
저는 11월 말경 갔는데 눈은 보지 못했습니다
이 사진과 글을 보니 눈이 있는 오타루에
꼭 다시 한 번 가야 할 듯 합니다
맨 아래 사진 정겹네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허영숙 시인님 포토방에서 뵈니 넘 방가워요
삿포로 지나 오타루까지 갔습니다
넘 아쉬워 저역시 한번 더 가려고 합니다 ㅎ
일본 어디나 거의 한국사람들이 참 많지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한국영화) 페러디 같지요 ㅎ
설국에 가면서 가장중요한 장비를 빼묵다니
정말 황당무개한 일이었답니다 ..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의 도시를 몇군데 돌아보면서 감탄,감동하는 것은 거리가 깨끗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골목 길가에 불법주차는 한 대도 보이지 않았고요...개방된 하수도에서도 쓰레기하나 악취없는
것을 보니 정말 부러웠고 배워야겠다는 생각 또 반성을 많이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마 북해도는 더 깨끗하고 더 아름다운 환경일테죠..하얀눈을 보니 자꾸만 마음은 북해도에 가 있습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은 시민의식인지 몰라도 구석구석 청결함은 맞아요ㅎ
울나라도 이제는 개방 화장실이 넘 깨끗해졌지만
일조가 넘 짧아 오후 도착하니 금새 어두워졌어요
주경을 못보고 아쉬움이 큽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만 깃든 오타루 운하의 모습들입니다.
나의 추억을 일깨우는..
나는 그날 스케쥴상 오타루운하의 야경을 담지못해서
아쉬웠답니다.
제일 위 사진 멋져요.
인공 눈이 오는것 같기도 하고..ㅎㅎ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겡끼데스까 낭만을 느낄 수 없을만큼 관광객이 많아요
운하가 보이는 호텔서 벼르다 눈 오길래 모두 다시 나왔지요
절대 인공눈 아니고요 스트로브 덕분입니당 ㅎ
설국으로 함 더 댕겨오세요 이쁘신 사모님을 모델로요...

Total 4,59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01-18
4592
털이슬 댓글+ 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8-19
459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8-19
459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8-19
45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8-18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 08-17
458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17
458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8-16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8-16
458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8-16
45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3 08-15
4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8-12
45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8-12
4580
안녕, 바다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8-12
4579
잠자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2
4578
개망초꽃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12
45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8-09
4576
분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8-08
4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8-07
457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8-06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8-05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02
45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2 08-02
4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2 08-01
4569
당신은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7-31
45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 07-29
45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7-29
4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3 07-29
45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7-29
4564
잎의 향연 댓글+ 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7-29
456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7-25
4562
겹 도라지꽃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7-25
4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 07-24
4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7-23
455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7-23
4558
인동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7-23
45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7-21
45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7-20
455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2 07-19
45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7-19
455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7-19
4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7-19
4551
인생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7-19
45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19
4549
할머니와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7-18
45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7-18
45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7-17
454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7-17
45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16
45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7-16
4543
능소화 사랑 댓글+ 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07-15
454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7-15
4541
애기범부채 댓글+ 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7-15
45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 07-14
45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7-14
453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7-13
453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7-13
4536
熱愛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7-13
45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7-11
45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7-10
45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7-10
45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 07-10
45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7-09
4530
여주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7-09
4529
시흥 관곡지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7-08
45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7-08
452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7-08
4526
그녀만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7-08
4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7-08
45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7-08
45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07
4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 07-06
4521
구둔역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7-05
4520
양귀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05
45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7-04
4518
초하루 통도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 07-03
451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7-02
4516
핑크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7-01
45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 07-01
4514
홍룡폭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 07-01
451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6-30
45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6-30
45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6-28
45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6-28
4509
달맞이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6-28
45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6-27
45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6-27
4506
통도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6-27
4505
꽃밭에서..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6-26
45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 06-24
4503
벋음 씀바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6-24
4502
다대포의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6-24
45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6-22
450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06-22
44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6-22
44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6-20
44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 06-19
44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 06-18
4495
매 발톱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6-15
44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2 06-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