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는 지금....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우포는 지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11회 작성일 19-02-11 09:24

본문

우포에 다녀왔어요~!

겨울답지 않게 포근했든 날씨가 갑자가 추워진 날

알싸한 겨울맛을 제대로 볼려면 우포늪으로 가 보자 였어요~

철새들은 떠났을까?

주남 저수지의 재두루미들은 다 날아가고 없던데...


애초에 짧은렌즈(200m)로 새를 담으러 간건 아니였어요

그냥 스산한 느낌의 겨울 풍경을 담으러 나섰는데

눈앞에 새들이 옹기종기 앉았으니

짧은 렌즈로 또 욕심이 발동합니다


물 위에 반영을 만들고 서 있는 무리들

살금 살금 더 가까운 곳으로자리를 옮겼는데

물위와 나루터 언덕에 거리도 멀것만은  어느새 주춤 주춤 나를려고 합니다

제대로 담기든 안 담기든 샷터를 눌렀는데

아쉽지만 날아서 다른곳으로 가는 모습이 제대로 잡혔어요~!

묘하게 추운 듯 더운 듯 한 시간을 우포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목나루 ~
작은배들이 있어 은근 낭만스러운데 물이  많이 차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겨울은 갈 것이고  봄은 오고 있는듯합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룻배 물은 나중에 퍼 내면 됩니다
창녕을 가 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음
저기 텐트 치고 낚시하던 시절도 있긴 했었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포는 너무 넓어서 한참을 찿아 헤메였어요...ㅎ
여럿이 갈때는 따라 가기만 하다가...
추억이 깃던 우포가 있어 낭만적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길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들이 앉은 모습과 나르는 날개짓을 모습이 너무 다른 느낌 입니다
저 작은배를 타고 나가서 고기를 잡는가 봅니다
얼음이 얼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금 살금 옆동에 언덕을 올랐는데
눈치 빠른 녀석들...ㅎ
삭막한 겨울 풍경에 앉아 있어 주고 날아 주어서 고마웠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昌寧郡"의,"우포늪"으로~出寫를,다녀오셨네`如..
 閑暇히 노니는,"청둥오리"가~무척이나,平和롭습니다..
"소목나루"의 "나룻배"는,뭔`用途의 木船인지~窮굼하군여..
"물가에"房長님! "感氣"조심,하시고..늘상,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다시 추워졌어요~!
나룻배는 발동기 그런것 없이 그저 긴 작대기를 이용해서
저수지 가운데로 가서 그물속에 고기를 건져오고하더군요
운이 좋으면 긴 작대기를 들고 저어 가는 모델이 되어 아주 멋스럽답니다
그런데 오리인줄 알았는데 어느 밴드에 올리니 기러기 라고 하네예~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어요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겉으로 멀쩡한데 다리가 애를 먹이네요
침 맞고 물리치료 받고 겨우 다녀왔는데 다시...
건강 잘 챙기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도 작은렌즈론 철새를 담기는 무리임을 느꼈지만,
우포는 더 그러한 맘이고 출입금지지역이 많아 찾지 않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우포를 비롯하여 쪽지벌, 목포늪, 사지포, 대대제방까지 둘레길을 그 더웠던
여름날에 몇 시간을 트레킹하곤 했죠...그리고 철새를 함 만나볼까 싶어 겨울에 갔더니 근접을 못하게 하여
그다음 부터 우포로 향한 마음이 간절하지 않게 되었더랍니다...잠시 옛 시간들을 더듬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주남 저수지에 출입통제 되면 우포도 같이 하더군요
올해는 두 군데 다 통제를 안 하더라구요~!
해마다 통제를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물가에도 운이 좋아서 나루터 바로 앞이라 제대로 담아졌어요
멀리있으면 욕심을 안 내었을거여요
늘 건강 하신 날들 되시길예~

Total 4,405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1-18
440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2:07
4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00:26
440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24
4401
유채꽃 향기 새글 댓글+ 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24
4400
진달래꽃 새글 댓글+ 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24
4399
통영의 야경 새글 댓글+ 1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4-24
43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4-24
4397
성주사의봄 댓글+ 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4-24
439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24
4395
청산도의 봄 댓글+ 1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4-23
4394
매 발톱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4-23
4393
금낭화 댓글+ 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 04-22
43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2
4391
용비지의 봄 댓글+ 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21
43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4-21
438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20
438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19
438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4-19
438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4-19
4385
세량지의 아침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9
438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18
4383
바람 좋던 날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4-17
43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17
43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6
4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16
4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16
4378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4-16
4377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6
4376
사16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4-16
43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15
437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4-15
437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15
43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 04-14
4371
COLOR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3
43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04-13
43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4-12
436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4-11
436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4-11
4366
목련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4-11
43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11
436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11
436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10
43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4-10
43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10
43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4359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4-09
4358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09
4357
주작산의 봄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08
435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4-08
4355
오사카성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08
43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4-07
435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06
43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06
4351
불빛 과 벚꽃 댓글+ 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4-06
435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05
4349
발치카다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5
43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4-05
43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4-04
43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04
4345
봄과 모델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04
4344
후레지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4
4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2 04-04
4342
慶州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4-03
4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4-03
434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4-03
433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4-03
433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4-02
43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02
4336
할미꽃 연가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02
433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4-01
4334
야자수 단상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01
43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4-01
43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3-31
43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3-30
43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3-30
4329
삼총사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30
43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3-30
432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3-29
4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3-29
432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3-29
432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3-29
4323
금낭화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3-28
432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3-28
432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3-28
43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3-28
431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3-27
431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3-27
4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3-27
4316
새벽 1시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3-27
4315
봄 나들이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3-26
4314
까치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3-26
4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3-26
43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3-25
431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3-25
4310
어제 내린 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4
43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24
43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24
43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24
430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