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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만 콕 찍고 돌아 선 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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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205회 작성일 19-02-17 22:19

본문

1박2일 동해안 한 바퀴 일정중에 추암 옆 촬영지(쏠비치리조트) 들렀다가

그냥 갈 수 없잖아 하면서 차를 세워준 10분의 시간...

얼른 바닷가로 달려가 부서지며 달려오는 파도를 만난 시간

1년만에 다시 만난 추암 바위 여전하고

밀려오는 바다도 여전하고...

그동안 변한 건 세월 앞에 장사 없는 이네 몸 뿐이로고...

작은 봉고차에 함께 탄 용감한 7 진사

동해 바다 누비면서 새로운 한 해의 늦은 시작을 외쳐보았답니다

영덕고래불해수욕장,삼척 솔비취. 옵바위 일출, 눈 내린 인제 자작 나무숲 바쁘게 몰아친 일정이였습니다

멋진 풍경 차차로 함께 하겠습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참 자리를 비웠네예~!
2월 둘째 주 주말 그리고 휴일 잘 보내셨는지예
출사 날짜 받아 놓은 그날 부터 설레임과 기다림의 시간이였지예
동해 맑은 바람과 시원한 파도를 가슴에 안고 왔어예
아마도 2월 한달은 또 거뜬하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겠습니다~!
이 밤이 지나고 나면 새로 시작하는 한 주 보람 있고 행복하신 한 주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7眞寫님들이,1泊2日로 出寫旅行을~다녀,오셨군`如..
  "束草港"의,"촛대바위"風光이~如前히,멋지고 奧妙하고..
    BongGo 旅行으로,많이 疲困하실듯 합니다! 座席이,不便..
    出寫旅行作品을,期待할께如.. 疲困`푸시고..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서울에도 비가 오나요~!?
대보름 날인데 비가 많이도 오고 d있어요
자리는 불편해도 한 차에 다 가는게 좋아서 선택한 차 였는데 좀 불편했어요...ㅎ
그래도 너무 좋은시간을 보냈어요~!
늘 챙겨주시는 마음 너무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PHoto-作家님!!!
  Violin音響의,"세레나데"와 ~ "촛대바위"가,보고싶고..
"물가에"房長님의,"答글"을 보고자~다시今,"촛대`映像"을..
"보름名節"인 어제는,首都圈에 "눈`비"가..南녘쪽에는,비(雨)가?
"물가에"房長님!"答글"에,感謝드리오며..늘,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세레나데 물가에가 참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가슴이 설레이고 슬픈  곡이지예~
비가 내려서 보름 행사를 준비한 지자체들 울상이였지예~
언제나 건강 하시길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란 바다색에 하얀 파도가 인상적입니다
먼길 잘 다녀오셨네요
차 타고 다니는것만 해도 힘들지만 멋진 풍경으로 보상 받겠지요
수고하셨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동배바다야 할만 했어요
파도도 그렇고....
고생한것 몇배로 아름다운 풍경이 돌려 주었답니다
비요일 뽀송하시길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곤함이 동해바다 파도에 밀려 멀리 떠나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몆년전에 촛대바위 인근에 화력발전소 짖는다고 주변주민들 힘들어 하던데...
화력발전소 짖고 물량장만들면 촛대바위도  무너질거라고....

먼길 수고 하였습니다.
용감한 독수리 7형제들도...
여행이란게 힘들기도 재미있기도 하는가 봅니다.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오랫만 입니다~! ㅎ
정말 먼곳이지예
여기서 그곳까지는 쉬지 않고 달려도 4시간...
자연이 그대로 남아있는곳이 없어요
개발도 좋지만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행은 힘든것 보다 재미가 더 많아요 맛난것 먹고예...
2월도 잘 마무리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예~!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득히 먼곳 같았는데
사진으로 자주 보니 친근해 집니다
하얗게 파도가 부서지는 겨울 바다 멋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예~
물가에도 이제는 한번 만에 가는 버스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갈수 있지만
몇년전만 해도 3번 갈아 타야 했어요~
파도 때문에 다리 아픈줄 모르고 달렸어요 갈매기 쫒는 모델 한다고예~
멋진 바다 입니다 언제나....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해 좋은곳으로 정초 출사 가셨네요
옵바위 촛대바위 아직 못가본 곳입니당 어서 보따릴 푸세요 ㅎ
이번 봄눈이 와서 쉰나하며 싸돌아 댕겼지요..
오늘도 멋진 행보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보따리 풀어야 별것 없어요
솜씨가 메주라서...ㅎ
3월 초에 서해 한바퀴 돌고 오면 정맗 자중하려고 합니다...ㅋㅋ
불치병이라 감당이 안되지만예~
눈 내리는 봄 을 맞이한 행운이 오래 오래 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먼 여행길을 다녀 오셨네요...
몸은 피곤하고 힘들었어도 마음은 하늘을 나는 것 같은 상쾌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아름다운 비경에 시선 놓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가기전 부터 한의원 가서 침 도 맞고 병원가서 물리치료도 받고
처방전 받아서 약도 챙기고...
억지로 다녀왔는데 역시나 힘드네예~
기운 없어 하면 우울해 질까봐 애써 밝게 웃고 지낸답니다^^*
늘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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