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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 고래불해수욕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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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61회 작성일 19-02-25 08:55

본문

강구에서 싱싱한 회와 매운탕으로 점심 식사를 즐기고

동해선 국도를 쭈욱 따라 올라가다 들른 동해여행 첫번째 코스...

겨울바다 그대로의 조용함이 반겨주는곳

우리같은 마음으로 들른 여행객이 좋아하는 등대 주위에서 본의 아니게 모델이 되어주었어요

고래불 해수욕장~!


해안도로를 따라 즐기는 해안절경과 고래불 해수욕장에서

7번국도를 타고 북쪽으로 쭈욱 달리면 동해안의 유명한 관광지는 거의 다 돌아볼 수 있는 하나의 드라이브 코스

굳이 사진 포인트가 아니면 어때 하는 심정으로 돌아 본 올 마지막 겨울바다여행이였습니다


여름이 되어 다시 한번 들를 수 있다면 인연이겠지요...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래가 하얀 물줄기 뿜는 명사 20리 해변 *
영덕에서 북방으로 24km를 중심으로
영해면 대진해수욕장과 이웃한 해수욕장이다.
울창한 송림에 에워싸여 있으며,
금빛 모래는 굵고 몸에 붙지 않아
예로부터 여기에서 찜질을 하면
심장 및 순환기 계통 질환에 효험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해변 길이가 8km에 이르는 긴 백사장 덕분에
대진해수욕장과 함께 동해의 명사 20리로 불리며
 길고 긴 백사장, 얕은 수심, 깨끗한 에메랄드빛 바닷물, 울창한 송림이
만들어주는 시원한 그늘로 가족 피서지로 적합하다. -다음에서-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바다의 황량함에 사람이 들어가서 따뜻한 바다가 되었네요
몸에 붙지 않는 모래라고 하니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시간에 쫒기어 머래사장을 밟아보지도 못하고 왓어요...ㅎ
여름에 찜질 하러 가지면 참 좋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가 백일 축하드려요~!
아가때문에 여행도 많이 못 하시겠지요
그러나 그보다 더 보람된 일은 어디 있겠어요..
봄날 따스해 지면 시간 만들어보시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東海岸`海邊道路"를 타고,旅行했었던~ 아련한,追憶이..
"大津`海水浴場"등,곳`곳을 둘러봤지만~"고래불`海水浴場"은..
 鬱蒼한 "소나무`숲"이,可히 壯觀이었겠습니다`如! 感謝히,즐感`여..
"물가에"房長님! 봄꽃이 앞다투는,完然한 봄..늘상,健康+幸福 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모래가 몸에 다라붙지 않느다고 하니 호기심이 생겨요
여름 바다는 별로 안 가 보았지만예
겨울에 가도 멀리 보이는 송림이 좋아보였어요~
고래불에 옛 이야기가 있더군예~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해바다가 어머니품이라면 동해는 아버지품이죠..
그리고 바다는 늘 설레는 첫사랑과 같음으로 다가 옵니다..
강구항의 대게가 생각납니다...그리고 영덕 풍력발전소 그 풍력들도
눈에 선하게 떠 오릅니다...이름도 아름다운 고래불해변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지금 대게철이라 식담마다 게 찌는 맛난 김이 오르는데
우리 일행은 적은 경비로 다니다 보니 회만 한 접시 하고 매운탕으로...
속으로 개인 경비 조금 더 보태어 게 찐것 맛이나 봤으면 했어요...ㅎㅎㅎ
물가에는 서해도 동해도 그리고 남해도 다 좋아 하는 바다 인데 자주 갈 수없는게 안타깝습니다
봄날 행복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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