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개똥벌레 파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한 여름밤의 개똥벌레 파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247회 작성일 19-06-11 14:06

본문

한 여름밤의 개똥벌레  파티 - 글 포토 - jehee


어릴적 보았는지 기억이 없는 반딧불이 불빛들

형용 할 수 없이 황홀하여 밤을 지새워 보았다


매일밤 신데렐라 처럼 강가에서 서서히 올라 와
이리저리 짝짓기에 바쁜 반짝반짝 빛을 내뿜고


내 손등에도 카메라 렌즈 위에도 날라 앉으니
내 가슴 가득 흥에겨워 흐믓하기만 하였다


극성스런 진사님들 덕분에 사진을 담아 왔으나

돌아오는 길은 두 눈이 감기고 운전은 갈지(之)자 다


형설지공 옛 선인들은 그 개똥벌레의 똥불빛에서

밤새워 공부를 했을까 모르는 일이다 만..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 映像 Image - 作家님!!!
"재희"寫眞作家님!夜밤의,"반딧불이`Party"가~玲瓏합니다..
"개똥벌레(반딧불이)"는,夜밤에 짝`찿기爲해~온몸을,불태운다져?
  옛`聖賢들은,"螢雪之功"의 心情으로~"반딧불`雪빛"으로,燈을밝히고..
"jehee"作家님!"夜밤의,반딧불이映像"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딧불이 짝짓기 하는 밤은 온통 개똥이 들이 내뿜는
발광하는 형광색 그 불빛이 현란도 하고요..
넘 개똥이 찾아서 곶자왈 까지 댕겨 오느라 인사 늦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어디에 이런 무공해 청정지역이 있었나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반딧불 꽁지 불이 모이니 아주 밝은듯 합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 합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첨 가 본 곳입니다 금산이랍니다
어찌 알고 그 많은 진사님들이 모이는지요..
오늘도 멋진 날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의
개똥벌레 이 영상을 보니 날씨좋은 여름날
밤이면 어릴때 평상에 누워 반딧불 날아다니던
흘러가버린 오랜 세월의 옛 생각에 왜 이리도
슾퍼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러셨군요 ! 넘 행복한 추억이십니다
저는 어릴적 도회지서 살아서 전혀 본 기억에 없어요ㅎ
해정님 넘 슬퍼하시지 마세요
인생은 어느 하루 빛나지 않는 날은 없다고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행복 하세요 해정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웹스핑을 하면서 반딧불이를 만나봤지만 이렇게 직접 만나보게 됨은
처음인지라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사람들의 손길이 어디로 향함에따라
자연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반딧불이 즐감하고 갑니다..수고했습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역시 작년은 사진 속 반딧불이를 접했지요
원정리서 몇마리 나르는 밤은 있었지만요..ㅎ
아직은 청정지역인 금산 금강유역에서 찍었는데
많은 사람도 그렇고요 개똥이 먹이 다슬기를 밤새 긁어가는 어부 소행은
정말 한심 하더라고요
제주도 청수리 곶자왈은 가 볼만 하던데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년에는 함 댕겨 오세요
사진보도 혀광불빛 넘 황홀하던데요 ㅎ
개체수가 사라짐 안되겠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제 보았을때 얼마나 설레였을까예~
사진 담는다고 한면ㅇ서 실제 못 담아본 풍경이 더 많은듯 합니다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대리만족합니다
고성은 잘 다녀오셨는지예~!!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처음이라 환호성 좀 많이 질렀지요 ㅎ
자리때문에 넘 오랜시간 죽치고 있노라니 배도 고프고요..
고성 라벤더 잘 댕겨 왔습니다 헤라님도 만나구요..
갤방도 좀 챙겨주시고요..아셨죠 ~^^*

Total 4,59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 01-18
459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13:40
459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11:56
45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8-18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 08-17
458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8-17
458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8-16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8-16
458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8-16
45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3 08-15
4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8-12
45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8-12
4580
안녕, 바다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8-12
4579
잠자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8-12
4578
개망초꽃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2
45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8-09
4576
분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08
4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8-07
457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8-06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8-05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2
45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8-02
4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8-01
4569
당신은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7-31
45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7-29
45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29
4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3 07-29
45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7-29
4564
잎의 향연 댓글+ 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7-29
456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7-25
4562
겹 도라지꽃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7-25
4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7-24
4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7-23
455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7-23
4558
인동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7-23
45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7-21
45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7-20
455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2 07-19
45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7-19
455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7-19
4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7-19
4551
인생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7-19
45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7-19
4549
할머니와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7-18
45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18
45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7-17
454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7-17
45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16
45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7-16
4543
능소화 사랑 댓글+ 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07-15
454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15
4541
애기범부채 댓글+ 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7-15
45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7-14
45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7-14
453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7-13
453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07-13
4536
熱愛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7-13
45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7-11
45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7-10
45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10
45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 07-10
45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7-09
4530
여주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7-09
4529
시흥 관곡지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7-08
45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08
452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7-08
4526
그녀만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7-08
4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7-08
45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7-08
45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7-07
4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07-06
4521
구둔역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7-05
4520
양귀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7-05
45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7-04
4518
초하루 통도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07-03
451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7-02
4516
핑크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7-01
45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7-01
4514
홍룡폭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7-01
451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6-30
45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6-30
45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 06-28
45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06-28
4509
달맞이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6-28
45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6-27
45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6-27
4506
통도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6-27
4505
꽃밭에서..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6-26
45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6-24
4503
벋음 씀바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6-24
4502
다대포의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6-24
45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6-22
450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6-22
44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6-22
44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6-20
44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6-19
44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6-18
4495
매 발톱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6-15
44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2 06-15
4493
쥐눈이 풀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