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락연꽃은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삼락연꽃은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01회 작성일 19-06-22 20:31

본문

 

 

 

밀양 연꽃마을의 연꽃 소식이 궁금하여 그젖께 밀양을 다녀왔다.

드 넓은 연밭을 수 놓은 초록빛 연잎만이 싱그러움을 더 하고 있었고,

성급하게 피어난 연꽃 수 십 송이도 그 자태를 뽐내고 있었을 뿐이었다.

주남저수지 연밭에도 밀양과 다를바가 없었지만

개개비를 잡겠다고 커다란 파라솔을 설치하고 그아래 대포들로 무장하여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몇 몇 진사님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만 않은 것 같았다.

어제 조금 무리한 트레킹을 한탓에 오늘(토요일)은 집에서 쉴까하다가 궁뎅이가 들썩거려

가까운 삼락연밭이라도 한 바퀴 돌자 싶어 집을 나섰다.

삼락의 연밭은 갈수록 환경이 나빠지고 있음은 참 안타까운 일이었으나

부산 근교에서 볼수있는 곳이 삼락뿐임은 더 마음 아플 뿐이다.

연꽃은 밀양과 주남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각오를 하고 찾아서 그런지 그리 실망은하지 않았다.

아마도 칠월 중순쯤이라야 만개한 연꽃을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추천0

댓글목록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벌써 연꽃이 핍니까?
잎도 별로고 꽃도 얼마 없지만
참 반갑네요
여름의 꽃으로 각광을 받으니까요
수고 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이제 바야흐로 연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싶습니다..
근처 연밭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작황을 봤더니 하루가 다르게 꽃망울을 터뜨려
연밭을 수 놓고 있었습니다...아마 7월 중순 쯤이면 만개할 것 같기도 합니다...

장맛철입니다..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련담으러 갔을때 이파리만 자라고 있는 중이였지예~
자주 오는 진사님 말이 정확했네예~
물가에는 6월 말이나 필랑가 했거든예~!
연밭 순례 그리고 정보 고맙습니다
주남은 아직 못 가 보았거든예~
여름날 시원하게 지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밀양이나 주남 그리고 인근 연밭들도 비슷비슷한 개화였습니다..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가 되면 함안연꽃테마공원을 함 찾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무래도 함양 상림공원은 아직은 이르지 싶어 다음 기회로 미루고요..
주남은 연꽃보다 개개비를 담을려고 찾는 진사님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찌뿌둥한 장맛철에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스러운 마음이 더 자주 가시게 되는것 같습니다
올해 첫 연꽃을 보는것 같네요
마음이 저절로 맑아집니다
수고하셨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삼락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갈수있으니 자주찾게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두 번 전철과 한 번 버스를 환승해야 되지만 그래도 먼 길 보다는 나으니까요...
이제부터 연꽃이미지가 게시판을 수 놓게 될테죠...시즌이 돌아왔으니 말입니다..

불쾌지수가 높아갈 장맛철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어 즐겁고 행복한 여름 날이 되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락공원은
자주 다녔습니다.
어느날 오후에 그곳에 갔더니
수련은 잠을 자더군요.
어느 젊은여인의말 오후는 잠을 잔다기에
그이튼날 일찍 가서 수련의 곱게핀 모습을
담아오기도 하였습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감상하엿습니다.

담아오기도 하였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님!
조금만 관리가되면 참 예쁘고 아름다운 연지가 될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은
삼락연꽃단지지요... 불편하고 부족함이 많은 곳인데도 삼락을 찾는 이유는 가까운 곳에
연지가 없다는 증거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제부터 장맛비가 쉴새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내일까지 소강상태로 잠시 장맛비가 멈춘다네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면서 출사하시길 바랍니다..

Total 4,59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 01-18
45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19
459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8-19
459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19
45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8-18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8-17
458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8-17
458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8-16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8-16
458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8-16
45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3 08-15
4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8-12
45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8-12
4580
안녕, 바다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12
4579
잠자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8-12
4578
개망초꽃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8-12
45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8-09
4576
분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08
4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8-07
457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8-06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8-05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2
45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8-02
4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8-01
4569
당신은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7-31
45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7-29
45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7-29
4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3 07-29
45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7-29
4564
잎의 향연 댓글+ 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07-29
456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7-25
4562
겹 도라지꽃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7-25
4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7-24
4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7-23
455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7-23
4558
인동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7-23
45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7-21
45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7-20
455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7-19
45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19
455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7-19
4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7-19
4551
인생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7-19
45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7-19
4549
할머니와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7-18
45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7-18
45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7-17
454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7-17
45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16
45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07-16
4543
능소화 사랑 댓글+ 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07-15
454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15
4541
애기범부채 댓글+ 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7-15
45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7-14
45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07-14
453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7-13
453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 07-13
4536
熱愛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7-13
45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7-11
45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7-10
45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10
45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 07-10
45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7-09
4530
여주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09
4529
시흥 관곡지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7-08
45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08
452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7-08
4526
그녀만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7-08
4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7-08
45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7-08
45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7-07
4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 07-06
4521
구둔역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 07-05
4520
양귀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7-05
45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7-04
4518
초하루 통도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07-03
451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7-02
4516
핑크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7-01
45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7-01
4514
홍룡폭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07-01
451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6-30
45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 06-30
45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 06-28
45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06-28
4509
달맞이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6-28
45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6-27
45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6-27
4506
통도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6-27
4505
꽃밭에서..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06-26
45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6-24
4503
벋음 씀바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6-24
4502
다대포의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6-24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6-22
450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6-22
44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6-22
44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6-20
44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6-19
44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6-18
4495
매 발톱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6-15
44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2 06-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