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가시나무(땅찔레, 덩굴찔레)꽃을 찾아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돌가시나무(땅찔레, 덩굴찔레)꽃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3회 작성일 19-06-27 17:04

본문

 

 

 

월요일,

작정하고 길을 나섰다.

이 맘 때 쯤이면 흰여울해안 길 갯바위, 혹은 절벽 돌틈사이에 곱게 피어난

돌가시나무(땅찔레,덩굴찔레)꽃을 만나기 위해서다.

바다바람에 실려오는 은은한 꽃향기는 짙은 달콤함으로 다가와 마음을 뒤 흔들어 놓는다.

볕이 따갑다.

땀은 쉴새없이 흘러 온 몸을 무겁게 만들어 나를 무척이나 힘들게도 한다.

봄에 피어나는 찔레꽃은 여러송이가 어울어져 꽃망울을 터뜨리지만

초 여름에 피는 돌가시나무꽃은 한 송이, 한 송이씩 피어 내 시선을, 마음을 밧줄로 묶어 꼼짝 못하게 한다.

해안길을 벗으나 갯바위 절벽을 붙들고 오르락내리락 하며 늘그막에 겁없는 도전은 몸과 마음을 후들후들 휘청거리게 하고,

올수도 갈수도 없는 진태양난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했지만

겁많고 고소공포증도 있는 마눌님의 제안이었으므로 어찌 중도 포기할 수 있었을까...

그 긴장감과 스릴은 젊음날에 느껴야지 늘그막엔 그져 안전이 최우선이고 제일이란 생각이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에 비 내리다 그쳤다는 일기예보 보고 무조건 달려갔다가 이제 막 도착했어예~
태종사 안개가 좋았지예~
돌아올려고 내려오다 배가 좀 있으신 남자 진사님
혹시나 허수님 일까 싶어 조심스럽게 물었네예~  ㅎㅎㅎ
그런데 아니시더군예~!
비 내리다 그친 다음은 반듯이 좋을듯 하네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태종사는 절정의 시즌을 보내고 있을테지요..
만개한 수국과 안개, 그리고 수 많은 진사님들이 어울어져 감동이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다시한번 갈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마음뿐이네요...
아마 부산에 내려오면 그런 생각을 할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저도 경남쪽으로 가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방장님의 특징적인 모습을 찾으려고 스캔도 하거든요..

벌써 칠월 첫 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칠월이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에 피었다 하여 돌가시나무라고 하나요.
은은한 꽃향기가 저의 코끝을 간질거리는 듯 합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허수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고생하시며 담으신 멋진 각품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편안하신 좋은 주말 맞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카메라를 접하면서 습관처럼 따라 붙는 것은
과연 이 꽃의 이름이 무엇일까...하는 것이랍니다..
굳이 몰라도 되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더 좋을텐데 했죠..
그렇게 나에게 반문하면 그때부터 검색창을 두들겨 보고 물어도 보고
분주해 지기도 한답니다...지랄맞은 성격인지라..

습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찔레꽃들은 왠지 슬퍼져요
위험한 벼랑에서 찍어오셔서 보여주시니 그저 감사 할뿐입니다
사나이 자존심은 마눌님 앞에 가장 강해야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코풍선불든 어린시절로 되돌아가는 느낌을 주는 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채송화, 봉선화, 맨드라미, 접시꽃, 삼잎국화 등이 그렇죠..
예전의 어른들이 말씀하시길...마음은 늘 이팔청춘이다 라는 그 말을
그때는 콧방귀를 뀌었지만 지금은 몸소체감하는 중입니다..

장맛철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칠월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4,661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 01-18
4660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7:35
46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12-11
46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12-11
46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12-11
4656
고군산군도 댓글+ 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12-10
465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12-08
465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2 12-06
465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12-05
46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12-04
46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12-04
465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12-03
46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2-02
46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12-01
4647
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11-30
46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11-29
464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 11-29
4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11-29
4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1-28
46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27
46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1-26
4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11-26
463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1-26
463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1-26
46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11-24
4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11-23
46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21
4634
떠나는 가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21
463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11-20
463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11-20
4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11-19
463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1-18
46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1-17
46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11-16
46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 11-16
4626
대승폭포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11-16
46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11-15
46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11-14
4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11-12
4622
친구여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12
46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11-12
462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11-12
461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11
461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11-11
4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11-10
46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11-08
4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11-08
46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1-08
4613
결실의계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11-07
46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11-06
46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11-05
46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1-05
460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11-05
46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04
4607
안동 월령교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11-03
4606
단풍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11-02
46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11-02
4604
좀딱취 댓글+ 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11-02
4603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11-02
46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1-01
4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10-31
46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10-30
45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10-30
45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10-29
45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10-29
4596
가을 산 풍경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10-27
45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 10-25
45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10-24
45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10-23
459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10-22
4591
분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10-21
45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10-21
4589
프로방스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10-20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10-18
4587
죽성성당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 10-17
4586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10-15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10-14
458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10-14
4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10-13
45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10-12
4581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0-12
4580
Aphrodite's Kiss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10-11
45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 10-07
45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0-06
4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10-06
4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10-05
457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10-05
45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10-05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2 10-03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10-03
45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10-01
4570
석류 댓글+ 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9-25
45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9-25
456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9-24
4567
베롱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9-23
4566
해바라기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2 09-23
4565
우중 의 산행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9-22
45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9-21
4563
층꽃나무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9-21
4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2 09-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