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가시나무(땅찔레, 덩굴찔레)꽃을 찾아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돌가시나무(땅찔레, 덩굴찔레)꽃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7회 작성일 19-06-27 17:04

본문

 

 

 

월요일,

작정하고 길을 나섰다.

이 맘 때 쯤이면 흰여울해안 길 갯바위, 혹은 절벽 돌틈사이에 곱게 피어난

돌가시나무(땅찔레,덩굴찔레)꽃을 만나기 위해서다.

바다바람에 실려오는 은은한 꽃향기는 짙은 달콤함으로 다가와 마음을 뒤 흔들어 놓는다.

볕이 따갑다.

땀은 쉴새없이 흘러 온 몸을 무겁게 만들어 나를 무척이나 힘들게도 한다.

봄에 피어나는 찔레꽃은 여러송이가 어울어져 꽃망울을 터뜨리지만

초 여름에 피는 돌가시나무꽃은 한 송이, 한 송이씩 피어 내 시선을, 마음을 밧줄로 묶어 꼼짝 못하게 한다.

해안길을 벗으나 갯바위 절벽을 붙들고 오르락내리락 하며 늘그막에 겁없는 도전은 몸과 마음을 후들후들 휘청거리게 하고,

올수도 갈수도 없는 진태양난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했지만

겁많고 고소공포증도 있는 마눌님의 제안이었으므로 어찌 중도 포기할 수 있었을까...

그 긴장감과 스릴은 젊음날에 느껴야지 늘그막엔 그져 안전이 최우선이고 제일이란 생각이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에 비 내리다 그쳤다는 일기예보 보고 무조건 달려갔다가 이제 막 도착했어예~
태종사 안개가 좋았지예~
돌아올려고 내려오다 배가 좀 있으신 남자 진사님
혹시나 허수님 일까 싶어 조심스럽게 물었네예~  ㅎㅎㅎ
그런데 아니시더군예~!
비 내리다 그친 다음은 반듯이 좋을듯 하네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태종사는 절정의 시즌을 보내고 있을테지요..
만개한 수국과 안개, 그리고 수 많은 진사님들이 어울어져 감동이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다시한번 갈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마음뿐이네요...
아마 부산에 내려오면 그런 생각을 할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저도 경남쪽으로 가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방장님의 특징적인 모습을 찾으려고 스캔도 하거든요..

벌써 칠월 첫 날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칠월이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에 피었다 하여 돌가시나무라고 하나요.
은은한 꽃향기가 저의 코끝을 간질거리는 듯 합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허수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고생하시며 담으신 멋진 각품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편안하신 좋은 주말 맞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카메라를 접하면서 습관처럼 따라 붙는 것은
과연 이 꽃의 이름이 무엇일까...하는 것이랍니다..
굳이 몰라도 되지만 그래도 알아두면 더 좋을텐데 했죠..
그렇게 나에게 반문하면 그때부터 검색창을 두들겨 보고 물어도 보고
분주해 지기도 한답니다...지랄맞은 성격인지라..

습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찔레꽃들은 왠지 슬퍼져요
위험한 벼랑에서 찍어오셔서 보여주시니 그저 감사 할뿐입니다
사나이 자존심은 마눌님 앞에 가장 강해야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코풍선불든 어린시절로 되돌아가는 느낌을 주는 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채송화, 봉선화, 맨드라미, 접시꽃, 삼잎국화 등이 그렇죠..
예전의 어른들이 말씀하시길...마음은 늘 이팔청춘이다 라는 그 말을
그때는 콧방귀를 뀌었지만 지금은 몸소체감하는 중입니다..

장맛철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칠월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4,595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 01-18
45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15:59
459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12:18
4592
털이슬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8-19
459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8-19
459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8-19
45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8-18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08-17
458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8-17
458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8-16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8-16
458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8-16
45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3 08-15
4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8-12
45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8-12
4580
안녕, 바다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8-12
4579
잠자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2
4578
개망초꽃 댓글+ 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8-12
45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8-09
4576
분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8-08
4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08-07
457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8-06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8-05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8-02
45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08-02
4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2 08-01
4569
당신은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7-31
45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07-29
456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7-29
4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7-29
45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7-29
4564
잎의 향연 댓글+ 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7-29
456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 07-25
4562
겹 도라지꽃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07-25
4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07-24
4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7-23
455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7-23
4558
인동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7-23
45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7-21
455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 07-20
455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7-19
45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7-19
455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7-19
45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 07-19
4551
인생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7-19
455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7-19
4549
할머니와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7-18
454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7-18
45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7-17
454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7-17
45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7-16
45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7-16
4543
능소화 사랑 댓글+ 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2 07-15
454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7-15
4541
애기범부채 댓글+ 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7-15
45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7-14
45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07-14
453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7-13
453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7-13
4536
熱愛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13
45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7-11
453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7-10
453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7-10
45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7-10
45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7-09
4530
여주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7-09
4529
시흥 관곡지 댓글+ 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7-08
45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7-08
4527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7-08
4526
그녀만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7-08
45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7-08
45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7-08
45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7-07
45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 07-06
4521
구둔역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 07-05
4520
양귀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7-05
45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7-04
4518
초하루 통도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 07-03
4517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 07-02
4516
핑크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07-01
45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07-01
4514
홍룡폭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07-01
4513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6-30
45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6-30
45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6-28
45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06-28
4509
달맞이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6-28
45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6-27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6-27
4506
통도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6-27
4505
꽃밭에서..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6-26
45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 06-24
4503
벋음 씀바귀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6-24
4502
다대포의 夕陽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 06-24
45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6-22
450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6-22
44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6-22
44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06-20
44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6-19
44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 06-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