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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루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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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52회 작성일 19-07-03 17:18

본문

음력을 안 챙기다 보니

초 하루인줄도 모르고 헐레 헐레 나섰는데


몇 년을 다녀도

몇 번을 갔어도

오늘 처럼 많은 佛子들 주차장이 넘치는 차량들 처음

사진 담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야 오늘이 초 하루란걸 알았네요...ㅎ


통도사 한 바퀴 휘리릭 돌고

손님 내려 주고 나가는 택시를 붙잡아 타고 혹시나 하여 서운암을 올랐는데

정말 절간 같이 조용하네요

무릎 아낀다고 거금(?)을 주고 택시 탄 보람이 무색하네요..ㅎㅎㅎ


전에 안 보이던 연등이 매달린 나무

그 아래 장독대...

그마저 없었다면 펑펑 다리 질러 울었을 거에요..~^^*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버스를 타고 양산 통도사를 다녀왔어예~
은근 습도가 많아서 흠뻑 젖었지만 마음은 개운 한 날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붉디`붉은 "連燈"과,"讚佛歌"를 들으며~"반야바라`밀다심경"을..
"Leejung`A" 寫眞作家님!本人도 "初하루`佛供"으로,寺刹에서 하루를..
"물가에"房長님은,寺刹에 出寫하쉬니~"佛弟子"가.."정아"任!늘,康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물가에 엉터리 佛子라 보니 가는 날이 음력 초 하루인줄도 모르고...ㅎ
그런데 통도사 마당에 들어서면 맑은공기와 고요함이 잇어 마음이 편안해 진답니다
곧 다시 내려가야 할것 같아요
능소화 졸업을 못했어예~
늘 좋아라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 건강 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핑크색 고운 연등이
모든 신도들에게 평화화
건강을 밝혀주리라봅니다.

한의원에 다녀오는 길 지하철에서
절에 다녀오는 신도를 두분 만났습니다.
그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렵니다.

물가에방장님!
열심히 불공들이며 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바로뒤에 금련사가 있으니 운동삼아
아침 공기 마시며 나들이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무엇을 얻는다는 욕심은 버린지 오래지만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 지는것도 얻는게 아닐까 합니다
건강 챙기시며 늘 기분좋은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통도사엔 약 21개 암자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몇몇 암자를 제외하고는 한번쯤은 돌아봐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저 역시 통도사를 찾으면 통도사보다는 암자 중심으로 찾아갑니다..
먼 길에 허탕을 치고가면 아무리 담담하게 마음을 다스려해도 흔들리죠...'욱'하는..
다시한번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극락암 한번 더 가야지 하면서 서운암으로 만족했습니다
아마도 평일날 아니면 자동차들 때문에 사진은 못 담을것 같아서...
서운암은 주차장이 너르니 그런일은 없는데
눈물나도록 조용하고 한가해서 깜짝 놀랐지예
그런데 연등이 달린 나무가 이리와서 나라도 챙겨가거라 하는것 같아서...ㅋㅋ
고맙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볼수없는 풍경이 되어갑니다
마당에 늘어서 있던 장독들 맛난 냄새들
왜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걸 마다 하고 공장제품을 사 먹고들 있는지
건강 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등이 마치 진짜 연꽃처럼 느껴지는
멋진 색감의 작품입니다.
서운암이 정말 절간 같이 조용하다니..
염색행사때와 너무 차이가 났겠습니다.
사진 찍다보면 돈 들여서 가도 "쪽박"차는수가 있고
그냥 지나가다 찍어도 "대박"이 되는수가 있지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저 연등이 눈이 하얗게 내렷을때 담으면 정말 멋지더군요
부산은 눈 오는 일이 없다 시피하니까 그 기대는 안 하지만예~
올해는 염색 축제 가을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한번 다녀가시어요~
그래도 쪽박은 아니지예?
늘 건강 하신 여름날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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