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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가족과 장어구이먹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76회 작성일 19-07-09 13:33

본문

장어구이 먹으러 일광가다/조 금분

 

바닷가의 날씨는 화창하다.

기운을 돋으려고 장어 먹고 싶다는

엄마를 위하여 아들은 일요일

그의 가족모두에게 일광 학리마을

해녀 집에서 모이기를 약속하였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손녀차로 함께 갔다.

전복죽 생 낙지회와 해초 소라

혼자만 먹어서 미안합니다.

돌아오는 길 송정카페에서 사진을

 

 

 


추천1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잘 먹고 왔지만
먹여준 보람도 없으니
다 된 인생이라서인지
기운은 여전히 없으니
어찌하리까.

포토에세이방 님들
여러분!
저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세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식들을 잘 키우셔서
노년이 복 되십니다
모두 효자 효부니 얼마나 행복하셔요.
부디 힘내세여.
그 연세에 사진 찍어 올리시는 분 없답니다.ㅎ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로별님!
언제나 위로의 따뜻한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대의 자식들은 더더욱 잘 하시겠지요.

그렇게 먹여줘도 기력은 꽝이니 어찌 하리까.
사진 담아서 이곳에 올리면 댓굴 달아주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고마움도 즐거움도
지탱할 수 있는 건강의 비결이 아니리까.

늘 즐겁고 행복하시실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作家님!!!
"해정"作家님은,多福하시고~幸福하신,分`입니다..
 子孫들의 孝道받으시며,人生을 즐기시고..부럽습니다..
 바닷가의 "해녀집"에서,Happy家族이~午餐을,즐기셨군`如..
"초록"任 말씀이,正答입니다!"勇氣&힘" 내시고,늘 幸福하세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위로의 따뜻한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마 박사님께서는 저보다
자식들의 효도 더욱 많이 받으시겠지요.
언제나 이렇게 용기를 북돋아주시는
좋은 친구가 가까히 계신다는것을
자랑 하고싶어요.

늘 건강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이니
바다장어이겠지요?
음식효과는 보양식을 주~드셔야 한다고합니다
저도 지난10월 허리다치고나서는
자꾸 하체근육이 부실합니다.
하지만 물주가 나인데 한계가 있지요
집사람 해주는 하루세끼에 열심히 매달립니다
복날 오리고기 먹으려고 합니다.
견과류와 두유를 매일 챙겨드세요.
그래도 마음이 즐거워야하는것같아요
흐르는 곡 음악 차분히좋습니다
감사히 잘보고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걱정을 끼처들여 죄송합니다.
이곳의 여려분들이 저를 생각하시는
고마음에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도 경과류도 먹고 두유도 먹고 있답니다.

어제 TV에서 들은봐 저에게는 우유가
좋은것 같아 바꿔달라고 말했습니다.
따듯한 마음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는 칠암이고 구이는 뭐니뭐니해도 대변 월전항이죠..
그래도 일광해수욕장에서 학리항까지 멋진 데크 길도 눈길을 끌기 충분하지요..
예쁘고 아름다운 등대하며 소소한 풍경들 감상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솔직히 맛나는 장어구이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아마도 큰 보약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무엇무엇 해도 가족간의
사랑이 제일이지요.
모두 모여 즐기면서 잘먹고 아들과 산책하면서
바닷가 아름다운 풍경을 담으며 송정 카페에서
젊을을 즐기는 모습에 나는 어느새
이렇게 새월이 앗아가 버렸을까 하는 서글픔!
놓아주신 고마움에 고개숙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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