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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수목원에서 익어가던 열매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7회 작성일 19-07-13 21:23

본문

과수원인줄 알았다

살구가 익어서 뚝뚝 떨어져

우리는 맛있게 줏어 먹었다

과수원 같은 수목원

내 친구는 매실을 제법 많이 줏어서

매실 장아찌를 담는다 한다

산수유도 따먹고

지나가는 사람들이게도 따 먹으라고 했다

청소하는 아저씨도 관리 하는 아저씨도

웃으며 지나간다

에덴 동산인줄 알았다.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 PHoto - 作家님!!!
"草綠"님!"물향기`樹木園"에~"果樹園"같이,"과일"이..
"山茱萸열매`살구열매`梅實"이,貪스럽고~먹음직스럽네`如..
"梅實"다음부터는,무슨 열매인지..맛나는,"열매"~많이,잡수시고..
 즐거운 出寫旅行도,즐기시며..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길 祈願해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과일이 저리 많이 익어 떨어지는줄 알았으면
안 박사님도 오시라고 할걸 ...하며 후회 했답니다.
즐거운 하루였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맨위에 보리수 열매는 사진 소재로  참 좋은것 같아예~
무공해 열매 맛나개 드셨다니 군침 돕니다 ^^*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수 -별맛 없는것 같으나 은근 땡기지요
돌아올때쯤 배 고팠는데 그때는 살구 줏어 먹고
배를 채웠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탐스러운 산수유열매
저를 더욱 유혹합니다.
따서 먹거싶어요.
조랑조랑 영글을 모든 열매
감사히 강상 잘 하였습니다

초롤별님!
건강하셔서 늘 행복하세요.
저는 한의원에 다녀오려고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ㅡ농익어 떨어지는걸 보기도 안타깝더라고요
ㅡ따 먹는게 오히려 열매들에게 예의를 지키는거 같았어요ㅡㅎ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향기 수목원에 유실수가
저렇게 많았던가요?
난 예전에 가서도 못느꼈는데..
하여튼 입맛 다시게 하는 열매들입니다.
더우기 공짜라니..ㅎㅎ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ㅡ물향기 다녀 가신적 있으신가봐요 ㅡ
저도 처음 만났어요ㅡ아마 때를 잘 마춘것 같아요
ㅡ밤도 많다고 하네요ㅡㅎ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수목원은 그래서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 많은 종류의 식물과 과실류들이 있어서 계절마다 기쁨을 안겨주더라고요...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반갑게 맞아주는 곳이 수목원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
결실의 계절로 달음박질하는 풍경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ㅡ살구가 만나기 쉽지 않은데 큰 나무에 주렁 주렁 열어서
떨어진것만 줏어 먹어도 맛이 있고 배고팠었는데  요기도
되더라니까요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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