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향기 수목원에서 익어가던 열매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물향기 수목원에서 익어가던 열매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72회 작성일 19-07-13 21:23

본문

과수원인줄 알았다

살구가 익어서 뚝뚝 떨어져

우리는 맛있게 줏어 먹었다

과수원 같은 수목원

내 친구는 매실을 제법 많이 줏어서

매실 장아찌를 담는다 한다

산수유도 따먹고

지나가는 사람들이게도 따 먹으라고 했다

청소하는 아저씨도 관리 하는 아저씨도

웃으며 지나간다

에덴 동산인줄 알았다.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 PHoto - 作家님!!!
"草綠"님!"물향기`樹木園"에~"果樹園"같이,"과일"이..
"山茱萸열매`살구열매`梅實"이,貪스럽고~먹음직스럽네`如..
"梅實"다음부터는,무슨 열매인지..맛나는,"열매"~많이,잡수시고..
 즐거운 出寫旅行도,즐기시며..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길 祈願해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과일이 저리 많이 익어 떨어지는줄 알았으면
안 박사님도 오시라고 할걸 ...하며 후회 했답니다.
즐거운 하루였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맨위에 보리수 열매는 사진 소재로  참 좋은것 같아예~
무공해 열매 맛나개 드셨다니 군침 돕니다 ^^*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리수 -별맛 없는것 같으나 은근 땡기지요
돌아올때쯤 배 고팠는데 그때는 살구 줏어 먹고
배를 채웠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탐스러운 산수유열매
저를 더욱 유혹합니다.
따서 먹거싶어요.
조랑조랑 영글을 모든 열매
감사히 강상 잘 하였습니다

초롤별님!
건강하셔서 늘 행복하세요.
저는 한의원에 다녀오려고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ㅡ농익어 떨어지는걸 보기도 안타깝더라고요
ㅡ따 먹는게 오히려 열매들에게 예의를 지키는거 같았어요ㅡㅎ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향기 수목원에 유실수가
저렇게 많았던가요?
난 예전에 가서도 못느꼈는데..
하여튼 입맛 다시게 하는 열매들입니다.
더우기 공짜라니..ㅎㅎ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ㅡ물향기 다녀 가신적 있으신가봐요 ㅡ
저도 처음 만났어요ㅡ아마 때를 잘 마춘것 같아요
ㅡ밤도 많다고 하네요ㅡㅎ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수목원은 그래서 참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수 많은 종류의 식물과 과실류들이 있어서 계절마다 기쁨을 안겨주더라고요...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반갑게 맞아주는 곳이 수목원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
결실의 계절로 달음박질하는 풍경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ㅡ살구가 만나기 쉽지 않은데 큰 나무에 주렁 주렁 열어서
떨어진것만 줏어 먹어도 맛이 있고 배고팠었는데  요기도
되더라니까요ㅡㅎ

Total 4,661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 01-18
4660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 07:35
46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12-11
46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12-11
46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12-11
4656
고군산군도 댓글+ 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12-10
465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12-08
465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2 12-06
465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12-05
46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12-04
46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12-04
465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12-03
464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2-02
46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12-01
4647
동백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11-30
46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 11-29
464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 11-29
464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11-29
4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1-28
464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27
46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1-26
464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11-26
4639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1-26
4638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1-26
463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11-24
4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11-23
46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21
4634
떠나는 가을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21
463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11-20
463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11-20
46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11-19
463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1-18
46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1-17
46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11-16
462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 11-16
4626
대승폭포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11-16
462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11-15
46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11-14
4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11-12
4622
친구여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12
46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11-12
462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11-12
461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11
461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11-11
4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11-10
46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11-08
4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11-08
46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1-08
4613
결실의계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11-07
46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11-06
46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11-05
46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1-05
460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11-05
46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04
4607
안동 월령교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11-03
4606
단풍 댓글+ 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11-02
46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11-02
4604
좀딱취 댓글+ 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11-02
4603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11-02
460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1-01
4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10-31
46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10-30
45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10-30
45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10-29
45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10-29
4596
가을 산 풍경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10-27
459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 10-25
45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10-24
45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10-23
459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10-22
4591
분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10-21
45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10-21
4589
프로방스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 10-20
45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10-18
4587
죽성성당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 10-17
4586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10-15
4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10-14
458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 10-14
4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10-13
45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10-12
4581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0-12
4580
Aphrodite's Kiss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10-11
45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 10-07
45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0-06
4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10-06
4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10-05
457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10-05
45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10-05
45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2 10-03
45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10-03
45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10-01
4570
석류 댓글+ 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9-25
45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9-25
456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9-24
4567
베롱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9-23
4566
해바라기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2 09-23
4565
우중 의 산행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9-22
45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9-21
4563
층꽃나무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9-21
4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2 09-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